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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산 교회 (병산 포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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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 생명의 삶 묵상 2024년 12월 30일(월) 말씀 묵상
김형준목사 추천 0 조회 52 24.12.26 17:14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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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30 08:00

    첫댓글 아멘!
    새예루살렘에는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성도는 하나님 얼굴을 대면합니다
    그곳에서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회복되고 하나님을 볼수 있는 소망이 이루어지는 성경적 완성을 이루는 곳입니다
    창세전에 우리를 만드시고 에덜동산에서 주님과 영원히 살아가도록 만드신 그에덴이 그곳에서 완성되어 주님과 영원한 나라에서 살게될것입니다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온 땅을 덮을것입니다
    새예루살렘에서 주님과 영원한 복락 누리며 살것을 소망하며 기대하는 마음이 불타 오릅니다
    온땅이 어두움으로 덮고 있는 이시대 주님은 밝은 빛을 비추시며 에덴을 완성하시고 다시 이땅에 오십니다
    그날을 소망하며 주님의 얼굴과 얼굴을 마주보며 기쁨으로 맞이할 그때가 곳 오기를 기대합니다
    소망의 빛으로 오시는 예수아를 바라보며 항상 영과 진리이신 주님앞에 거룩한 신부로 준비하는 믿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24.12.30 20:52

    사도요한은 새 예루살렘에는 생명수의 강이 흐르고 있다고 묘사하고 있는데 이는 창세기를 배경으로 한 에덴동산의 비유를 통해 미래에 성취 될 낙원의 모습을 아름답게 묘사한 것입니다.
    범죄로 말미아마 상실되었던 에덴 동산의 축복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 하늘에서 성취될 것임을 보어 줍니다. 이처럼 하나님께로 부터 나오는 생명은 새 예루살렘에서 흘러나와 그 안에 거하는 사람들 뿐만이 아니라 모든 성도들에게 구원과 영생을 줄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 부족한 죄인이 회개하고 새 예루산렘에 들어가 아담에게 주어졌던 인류를 향한 모든 저주들이 제거되게 하시고 구속받은 성도들에게 주시는 영생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원 합니다.
    하나님, 내가 이 세상에서 삶이 힘들고 고달프지만 사시사철 열두과일 열리고 천사들 노래하며 주님과 함께 거닐 새 예루살렘에 들어 갈것을 생각하면 지금 나의 고달픈 삶에 큰 위로와 소망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작성자 24.12.30 19:07

    아멘. 천국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 사도 요한은 환상을 통해 본 천국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 합니다.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이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오는 것을 봅니다. 천국은 생명으로 가득찬 곳입니다. 생명수는 영원히 목마르게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영생의 복까지 주는 능력이 있습니다. 생명수의 강 좌우편에는 생명나무가 있습니다. 열두 가지 열매를 달마다 맺습니다. 천국은 모든 것이 풍성할 뿐만 아니라, 누구나 마음껏 누릴 수 있는 나라입니다. 천국은 다시 저주가 없습니다. 더 이상 유혹이나 범죄나 저주나 사망이 없습니다. 그리고 천국에서는 하나님을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입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친교를 나누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예배를 드립니다. 천국에는 밤이 없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습니다.

    사도 요한이 본 천국에 대한 묘사를 묵상하고 있으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천국의 아름다움과 영광과 축복이 전해져 옵니다. 우리 또한 천국의 복락을 누릴 하나님의 백성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천국을 소망하고 확신하며 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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