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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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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모두 다 함께 즐기는 삼행시
수피 추천 0 조회 172 26.03.28 00:29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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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8 00:37

    첫댓글 고 ㅡ고요한밤 깊은시간
    무 ㅡ무궁무진 상상날개
    줄 ㅡ줄줄이도 엮어보네

  • 작성자 26.03.28 00:37

    좋아요좋아요. ^^*

  • 작성자 26.03.28 00:37

    고무줄놀이 고향에서 유년기 때 즐겨했습니다
    무덤가에 할미꽃이 많았었던 기억도 납니다
    줄줄이 동네 앞산에 가 참꽃 따먹던 기억도 있습니다

  • 26.03.28 01:53

    그런 추억이 있었지요

  • 작성자 26.03.28 00:39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무슨 일에나 앞세우는 말입니다
    줄줄이 소세지 볶아 도시락 반찬

  • 작성자 26.03.28 00:43

    고시레 등산가서 점심먹기 전 음식 떼어 던지는
    무속 정겨운 무속 신앙입니다
    줄서서 기다렸다 먹어보는 유명 맛집

  • 작성자 26.03.28 00:49

    고집쟁이 울보 떼쟁이여서 울부친께서 정성성에 참을 인으로 성인이란 아명을 지어주심
    무엇보다 절 많이 사랑해 주셨었던 울아버지 생전 딸노릇 잘 못해드려 가슴이 아픕니다
    줄겨 쓰시던 썬그라스, 모자, 책, 꽃, 여행, 참사람 좋아하셨던 울아버지 모습 그대로 빼닮은 고명딸입니다

  • 26.03.28 01:55

    부모님의 자식사랑 어찌 다 표현 할수 있을까요

  • 작성자 26.03.28 06:22

    @풍산
    네 맞습니다. ^^*

  • 26.03.28 01:36

    고 고공행진 할 줄만 알았던주식
    무 무참이 내려 갈때
    줄 줄줄이 끝이안보이네

  • 작성자 26.03.28 06:22

    다시 오를 날도 있겠지요. ^^*

  • 26.03.28 01:38

    고 고단수와 바둑 두면서
    무 무심코 놓은 수가
    줄 줄을 잘못 읽었네

  • 작성자 26.03.28 06:23

    그럴 수도 있지요. ^^*

  • 26.03.28 01:49

    고 고등학교 교련시간에
    무 무수히 기합 받으면서
    줄 줄을 잘 서야 기합을 덜받지

  • 작성자 26.03.28 06:23

    아하 그렇군요. ^^*

  • 26.03.28 02:24

    고 고령자일수록
    무 무단이 걸어야
    줄 줄어드는 근육을 유지합니다

  • 작성자 26.03.28 06:24

    맞아요맞아요. ^^*

  • 26.03.28 03:40

    고, 고무줄 같이
    탄력 있고~^^☆♡♡

    무,무우 같이 우뚝
    서는, 오뚜기 식
    일어나기 전법!~^^☆♡♡

    줄,줄줄이 실패와
    성공속에 오늘도
    우리는 존재한다!!
    맞지요? 🙏♥️👍
    성공을 빕니다!!~~

  • 작성자 26.03.28 06:24

    그럼요그럼요. ^^*

  • 26.03.28 04:14

    고 고생도 낙
    무 무척이나 지나갔도다
    줄 줄은 내가 당기고 줄이는 것이다

  • 작성자 26.03.28 06:25

    그래요맞아요. ^^*

  • 26.03.28 04:57

    고...무줄 놀이를
    열심히 하는 단발머리 여학생들의 모습이
    기억난다

    무...엇이 좋은지
    아가야 나오너라
    달맛이 가자...노래하며
    폴짝폴짝 뛰는 즐거움??ㅎ

    줄...을 끊어려고
    달려드는 남학생들과 쫒고 쫒기는 쟁탈전??
    그 시절이 좋았네요~^^

  • 작성자 26.03.28 06:25

    맞아요맞아요. ^^*

  • 26.03.28 04:42

    고ㅡ고향이 시골인사람이 많이
    부럽지
    무ㅡ무척이나 그리워 촌집을 구입 했었지
    줄ㅡ즐겁지도 않구 외로워서
    역시 나살던방식데로 살기루 했다

  • 작성자 26.03.28 06:26

    그럼요그럼요. ^^*

  • 작성자 26.03.28 06:30

    고스톱이나 사교춤에 취미가 없습니다.
    치매 예방에 아주 좋다는데
    무섬증 의외로 겁이 많습니다
    겉으로 보기완 딴판이라 말합니다
    줄자 이용 옷 맞출 때 재단사가 이리저리 치수를 재던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 작성자 26.03.28 06:37

    고성 경남 고성 공룡 화석 아름다운 해안 경관으로 유명한 곳
    무지개 빨주노초파남보 아름다운 일곱색 무지개 본지 오래
    줄무늬 양복 떨쳐입고 뽐내며 다니던 동네 아저씨가 계셨더랬습니다

  • 26.03.28 06:46

    몸의 맷집
    마음의 맷집
    회복 탄력성
    좋은 책 읽고
    나누어 주시니 감사해요...

    고ㅡ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ㅡ무슨 일인지 방송인들이 하나 둘 떠난다.
    줄ㅡ줄줄이 사탕으로 가지들 마시오

  • 작성자 26.03.28 06:51

    ㅠㅠ

  • 작성자 26.03.28 07:28

    고기 & 야채 적절히 섭취해가며 운동도 겸해야 건강 보장
    무엇이나 맛있게 먹는 수피 맛없는 게 별로 없습니다
    줄기세포 우리 몸 기본 세포인 줄기세포 활용 난치성 질환 치료

  • 26.03.28 07:23

    고 ㅡ 고생한 사람들의 얼굴에는
    주 ㅡ 주름이 깊게 패여있지
    줄 ㅡ 줄넘기하듯 아슬아슬하게
    살아온 표식일거야

  • 작성자 26.03.28 07:27

    맞아요맞아요. ㅎ

  • 26.03.28 07:37

    고~고쳐 쓸수있는것은 고쳐서 써야 물자절약을 하고
    무~무조건
    고장이 나면 버리는 요즘 사람들
    줄~줄이고
    아껴서 사용해야
    후세에게
    아름다운 지구를 물려 줄수 있어요

  • 작성자 26.03.28 07:53

    맞아요맞아요. ^^*

  • 26.03.28 07:52

    고 ㅡ 고등학교 때 교복에
    주 ㅡ 주름을 펴준다고 다림질 해주시던 어머니
    줄 ㅡ 줄도 각도 세워준 덕분에
    교복이 늘 새겄같았어

  • 작성자 26.03.28 07:54

    어머니 사랑! ^^*

  • 26.03.28 08:40

    고무줄 속옷 예전에 입었어는데
    무슨말 인지 신세대들은 모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26.03.28 08:44

    하하
    그러네요. ^^*

  • 26.03.28 08:50

    ​고~ 고기 요리도 좋지만 회정식과 한정식을 더 좋아해요.
    ​무~ 무엇이든 잘 먹고 건강하면 되겠지만
    ​줄~줄기차게 운동하고 즐겁게 먹는 게 최고의 보약이지요.

  • 작성자 26.03.28 08:52

    그럼요그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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