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까지만 해도 수박은 가로 세로 4등분한다음
손에 쥐고 먹기 좋게 부채꼴모양으로 썬 것이 대세였는데
요즘엔 깍두 썰기를 한다음 포크로 먹는 것이 대세가 되었네요.
제 주변엔 그렇습니다.
다른 분들은 과연....
첫댓글 대부분 한번에 먹을 수 있는 가족 수가 아니기에,보관때문에 잘게 자르는 거 같습니다.
역시나 핵가족화 일인 가족 증가가 원인이네요,.
저희집도 그렇게 먹습니다 ㅎㅎ 저도 수박 먹고 싶을때 깍두 썰기로 제가 썰거나 어머니 한태 깍두썰기로 썰어달라고 부탁합니다 ㅎㅎ
저희집은 부숴먹기, 썰어먹기 등등 다양함 ㅋ
각두썰기 신선하네요
반으로 쪼갠 후 숟가락으로 오순도순 파먹던 시절은 지나갔단 말입니까.......
씨까지 싹 파놓고 락앤락에 넣으면 나중에 여유있게 꺼내서 쌍콤하게 먹으실수 있음둥
저희집도요. 먹기 일단 편해서 ^^ 야 마누라 수박 잘라! 라고 소리쳐보고 싶다능..
저희집도 깍두기 썰듯이..
저희집은 듬직하게 잘라서 한번에 먹음..
첫댓글 대부분 한번에 먹을 수 있는 가족 수가 아니기에,보관때문에 잘게 자르는 거 같습니다.
역시나 핵가족화 일인 가족 증가가 원인이네요,.
저희집도 그렇게 먹습니다 ㅎㅎ 저도 수박 먹고 싶을때 깍두 썰기로 제가 썰거나 어머니 한태 깍두썰기로 썰어달라고 부탁합니다 ㅎㅎ
저희집은 부숴먹기, 썰어먹기 등등 다양함 ㅋ
각두썰기 신선하네요
반으로 쪼갠 후 숟가락으로 오순도순 파먹던 시절은 지나갔단 말입니까.......
씨까지 싹 파놓고 락앤락에 넣으면 나중에 여유있게 꺼내서 쌍콤하게 먹으실수 있음둥
저희집도요. 먹기 일단 편해서 ^^ 야 마누라 수박 잘라! 라고 소리쳐보고 싶다능..
저희집도 깍두기 썰듯이..
저희집은
듬직하게 잘라서 한번에 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