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정말 딱 20년전 제가 11살 4학년때 신계초등학교에서 줄넘기부에서 활동했던 학생입니다.
대회나가서 1등도 많이했었고, 음악줄넘기도 재미있었구요. 그때 받은 상장이 아직도 있어요ㅎㅎ
VJ특공대 촬영이랑 KBS 생방송하러 갔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ㅎㅎ
체육시간에는 상으로 멸치에 고추장찍어먹었던 기억도 있구요
살면서 문득문득 선생님 생각이 났었는데
혹시나해서 네이버에 검색하니 이렇게 바로 찾을수있었어요!
그때 정말 재미있었고, 아직도 생각이 나요ㅎㅎ
그리고 여전히 줄넘기는 누구에게도 지진않습니다!!
첫댓글 다정아, 반가워~벌써 30대가 넘었겠네. 선생님이 오십대 중반이니까...지난 번에는 세종 1정자격연수에 갔는데 신계초에서 체육을 배웠던 학생이 교사가 되어서 만나기도 했었어. 반갑도 그때의 추억을 잊지않고 기억해주셔서 고맙고 그때가 가장 열정적으로 교직생활했던 때였던 것 같아. 그럼 잘 지내구 늘 행복하길 기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