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강아지의 공통점
1.털이 많다.
2.먹이를 챙겨줘야 한다.
3.가끔씩 데리고 놀아줘야 한다.
4.복잡한 말은 알아듣지 못한다.
5.초장에 버릇을 잘못 들이면 내내 고생한다.
*그러나 남편이 강아지보다 좋은 점은
1.돈을 벌어온다.
2.간단한 심부름은 시킬수 있다.
3.훈련을 안 시켜도 대소변은 가린다.
4.집에 두고 여행을 갈 수 있다.
5.같이 외출할 때 출입 제한구역이 적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강아지가 더 좋은 까닭은
1.신경질이 날 때 발로 뻥 찰 수 있다.
2.한 집안에 두 마리를 함께 길러도 뒤탈이 없다.
3.강아지의 부모 형제로 부터 간섭을 받지 않는다.
4.외박을 하고 들어와도 꼬리치며 반겨준다.
5.데리고 살다가 싫증이 나서 내다 버릴 때 변호사가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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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강아지의 공통점
어둠과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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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0 08:4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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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개는 개같이 길러야하는데 그렇지 못하여 문제가 많은 듯합니다. 남편과 개를 비교할 정도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그것도 더 좋게 말입니다. 이 사람의 주위에도 개를 더 좋아하며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요즘 아웅 다웅하시는 것 아니죠?
상상에 맡깁니다. 한 방에 있으니 약간의 스트레스가 생기던데 그래서 하나님이 이사시키십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