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일로읍 논매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일로읍에
3,100제곱미터(938평)의 논이 매물로 나왔는데
경지 정리된 논인듯 하고
일로읍과 가까울뿐 아니라
남악신도시와 근거리라
현황이 좋다면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할듯 하다.
현장을 가보자.
남악신도시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정도 가니
오늘의 토지가 모습을 보인다.
지목이 답(논)이고
현황도 경지 정리된 논으로 이용중이며
도로는 폭 약 5~6미터 정도의 비교적 넓은 도로에 접해 있어
접근성이 상당히 좋은편이다.
용도지역은 농림지역의 농업진흥구역으로
제한적인 개발 행위만 가능 하고
마을과는 적당히 떨어져 있으며
주변도 경지 정리된 논이기에
쌀 전업농의 농사용 토지로 적합해 보인다.
차량으로 약 4분 정도면 일로읍에 갈 수 있어
도시지역 접근성이 좋기에
비닐하우스 부지나
난이나 나무를 키우는 유리 온실 부지로도 좋을듯 하고
매매 가격은 3.3제곱미터당 17만원.
단점은 용도지역의 특성상 제한적인 개발행위만 가능 하기에
건축이나 개발을 염두해 둔 고객이라면
반드시 그 가능 여부를 확인 하고 매수 해야 할듯 하고
남악신도시와 가까운 무안군 일로읍에
경지 정리된 논이나 비닐하우스 부지 등을 찾는 고객이라면
유심히 봐도 좋을 무안 일로읍 간척지 매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