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병근
● 1966년 부산 출생
● 서울대 의대 졸업,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박사(신경과학)
● 現 미국 클리블랜드 메트로헬스 메디컬센터 레지던트(병리학)
● 2007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 저서 : ‘히포크라테스의 번민’ ‘비타민 박사의 비타민C 이야기’ ‘신비로운 비타민C’ ‘우리집 홈닥터 비타민C’ ‘숨겨진 비타민C 치료법’
그렇게 되어있지만, 우리가 알다시피 간질환에 대한 특별한 완치 방법이 아직까지는 확실하지 않다는 걸 모든 분들이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무조건 부정적인 말씀은 자제 하셔야죠... 이방에서 어느정도 입지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특히 한마디 한마디가 신중해야죠...안그렇습니까.
도움이 되는 것과 병을 고치는 것은 매우 다릅니다. 매일 먹는 밥은 거의 모든 병의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밥을 안 먹어보세요. 어떻게 되나... 비타민도 권장되는 양 이하를 먹으면 어느 병이든 영향을 줍니다. 그러나 많이 먹는 것이 적당히 먹는 것과 큰 차이가 있을까요? 그것도 소위 불치병으로 알려진 병들을 고친다구요?
첫댓글 난치병 전쟁 40년, '비타민C와 글루타치온'으로 희망 찾은 재미의사 투병기지만 돈 많이 드는것이 아니라서 올려봅니다.
저희 남편도 과일을 통한 비타민 C를 많이 섭취합니다.. 많이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비타민C로 모든 병을 고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도움은 됩니다... 늘 귤이나 오렌지등을 많이 드셔보십시오... 무조건 거부하지 마세요..님의 단순한 의견 하나로 여러사람들이 불이익을 볼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셔야죠..누가 완치가 된다 했습니까..?? 도움이 많이 된다는 거죠... 엄청나게 많은 도움이..
도움이 되는건 사실이지만..제목에 "신동아에 불치병 고치는법.....' 이라고 했네여...--;;
네....그렇게 되어있습니다.............신동아 2월호에.........
그렇게 되어있지만, 우리가 알다시피 간질환에 대한 특별한 완치 방법이 아직까지는 확실하지 않다는 걸 모든 분들이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무조건 부정적인 말씀은 자제 하셔야죠... 이방에서 어느정도 입지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특히 한마디 한마디가 신중해야죠...안그렇습니까.
도움이 되는 것과 병을 고치는 것은 매우 다릅니다. 매일 먹는 밥은 거의 모든 병의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밥을 안 먹어보세요. 어떻게 되나... 비타민도 권장되는 양 이하를 먹으면 어느 병이든 영향을 줍니다. 그러나 많이 먹는 것이 적당히 먹는 것과 큰 차이가 있을까요? 그것도 소위 불치병으로 알려진 병들을 고친다구요?
윤구현님의 말씀을 공감합니다 저도 가족들 모두 간염보유자이기에 수년간 나름대로 연구한 결과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와 착한생활 그리고 늘 병에대한 냉정하고 객관적인 눈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항상 윤구현님께 감사드립니다
기사제목이야 언론사 상품인 기사와 뉴스 팔아먹으려는 선정적 제목이지요....그거에 100% 낚일이유는 없다 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