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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산의 나무는 싱싱하게 자랐다. |
① 9개 ② 10개 ③ 11개 ④ 12개 ⑤ 13개
4. 다음에서 의존 형태소이면서 실질 형태소인 것은?
① '읽었다'의 '읽-' ② '읽었다'의 '-었-' ③ '읽었다'의 '-다'
④ '철수가'의 '철수' ⑤ '철수가'의 '-가'
5. 다음에서 하나의 형태소이면서 실질 형태소인 것은?
① 가는 ② 찾다 ③ 시냇가 ④ 국밥 ⑤ 이야기
6.다음 문장은 몇 개의 단어로 되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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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영의 웃는 얼굴을 좋아한다. |
① 5개 ② 6개 ③ 7개 ④ 8개 ⑤ 9개
7.다음에서 단어와 어절의 수가 같은 것은?
① 나 밥 먹는다. ② 아기가 방긋 웃는다.
③ 가을 하늘이 맑았다. ④ 시원한 바람이 불었다.
<답과 풀이>
문제 1) 2 (형태소는 항상 자립적이지는 않다)
문제 2) 2 (나머지 보기는 모두 한 단어이다)
문제 3) 3 (앞/산/의/ 나무/는/ 싱싱/하/게/ 자라/ㅆ(았)/다 - '~하다'는 모두 복합어임)
문제 4) 1(의존 형태소이면서 실질 형태소인 것은 어간을 의미하므로)
문제 5) 5
문제 6) 4(단어수=어절수+조사수 이므로
"나(명사)+는(조사)/ 서영(명사)+의(조사) / 웃는/ 얼굴(명사)+을(조사)/ 좋아한다" 가 됨).
문제 7) 1(단어와 어절의 수가 같다는 것은 조사가 없이 단어로만 된 것을 의미하므로)
참고; 대치의 원리- 하나의 말이 같은 성질을 가진 다른 말로 대치될 수 있다면 형태소라고 분석할 수 있다.
예- 가지 + 었 + 다
('가지' 대신에 '먹, 입, 쓸' 등으로 대치해도 되므로 '가지'는 형태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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