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가 터져 나오도록
이끌지 못하는
종교적 감동이나
신자와 세상을
구분하지 않는 신학은
분명히 어딘가 미심쩍은 데가 있다.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을
쉽게 만드는 조직적 부흥 운동 역시 미심쩍다.
성령님을 높이고
인간의 자아를 죽여서
무엇을 얻고자 하는 운동만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이것이 성령님이다》
[약4:4]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약4:4, 쉬운성경]
하나님께 충성되지 못한 여러분이여! 여러분은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만일 세상과 벗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가 될 것입니다.
열심히 일한 사람은 쉬어야 합니다
2026-01-27
일주일에 하루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단지 유대교의 율법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안식은 율법 이전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이미 보여주신 모든 인류의 기본적인 삶의 원리입니다. 안식에 대한 교훈이 성경 첫 부분에 나오고 있습니다(창 2:1-3). 이 사실은 오늘 세계에 사는 모든 인류에게도 중요한 메시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러시아에 공산 혁명이 일어난 후 레닌은 노동 생산성을 높이고 기독교를 말살하려는 의도로 7일간 일하고 하루를 쉬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했더니 국가의 생산성이 30%나 떨어졌습니다. 당황한 레닌은 5일만 일하고 하루를 쉬게 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생산성이 오르지 않자 결국 6일간 일하고 하루를 쉬는 본래의 체제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현대 사회에서도 이 사실은 입증됩니다. 미국에 이민을 가서 제대로 쉬지 않고 무리하게 일만 하던 교포들이 중년을 지나면서 병원 신세를 지는 경우가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쉬어야 하는 창조 원리를 무시한 대가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향해 쉬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어느 한 사람 예외 없이 쉬라고 하셨습니다. 이 쉬라는 명령은 그저 아무 일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하라”(9절)는 일의 명령과 더불어 주어진 명령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따라서 일을 잘 하는 사람은 잘 쉬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잘 쉬는 사람이 일을 잘 하는 사람입니다.
영이 인격을 꿰뚫어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2026-01-27 ·
우리의 몸은 물질로 이루어져 있지만, 우리의 영은 몸을 꿰뚫어볼 수 있다.
또한 영은 영을 꿰뚫어볼 수 있다. 영은 인격을 꿰뚫어볼 수 있다.
영이 인격을 꿰뚫어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빛이 공기를 꿰뚫고 지나가듯이, 생각은 마음을 꿰뚫어볼 수 있다.
영은 물질적 존재, 정신적 존재 그리고 영적 존재를 꿰뚫어볼 수 있다.
「이것이 성령님이다」
거룩함은..
2026-01-27
거룩함은 하나님의 형용할 수 없는 영광,
즉 의와 사람의 완전한 조화,
피조물 위에 한없이 뛰어나심,
사람과의 완전한 연합 등입니다.
골방에서 만나는 하나님, 앤드류 머레이
좋은 땅
2026-01-27
좋은 땅에 떨어진 씨는
열매를 맺어 유익을 가져왔다.
그 이유는 그들의 마음이
씨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었기 때문이며,
말씀을 들은 후에 기도를 통해
말씀이 자라도록 잘 보살폈기 때문이다. 《기도의 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