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양수경 이밤 왠지 그대가 내곁에 올것만 같아
그대 떠나버린 걸 난 지금 후회 안해요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린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거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의 빗물같아요
이밤 그대 모습이 내맘에 올것만 같아
그대 말은 안해도 난 지금 알 수 있어요
그저 지난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거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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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예전에 참 좋아했었던 노래인데.. 그때는 가사는 무슨 이야기인지 몰랐거든요.. 지금 다시 찬찬히보니.. 조금은 이해가 되네요.. 공무원으로 있다가 그만두고 노래를 시작했다는 양수경씨는 지금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장마가 지루하네요...창밖에 비보니 감기 걱정되네요..^^
언니야 오래간만이지 여름을 넘기고 가을을 지나 지난 겨울 ...우리모두에게 너무나도 긴 시간들이 였던것 같아요 지루하리만큼 우울 했던 시간들이 흘러 이젠 모두가 웃을수 있었으면해요... 언니야 지금..언니 우울하니 ..? 왠지 그런 기븐이 드네 빗물소리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