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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인 것과 숨은 것-천국 복음, 종교 교리,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 마태복음 10장 26절-27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0장 16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성령의 인도하심 곧 말씀에 순종하며 따르는 자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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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0장 26절-27절의 말씀 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하신 말씀으로 감추인 것과 숨은 것의 실체 이 선한 목자-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이 주신 영이요 생명인 새 언약의 새 곡식의 말씀 천국 복음과, 이 삯꾼의 목자인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종교 제단에 앉아 있는 음녀들이 가르치고 교훈하는 묵은 곡식인 거짓 복음
이 땅에 사람의 생각 세상의 지식으로 헛된 계명으로 만든 묵은 곡식인 종교 교리를 가르치고 교훈하며 성도들의 생명과 물질을 착취하고 있는 이 절도요 강도들인 이 땅의 종교 제단에서 음녀들이 만든 거짓 복음을 전하는 종교 지도자들을 계시하는 말씀과, 이 땅의 이 율법 아래 어두운 가운데서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 신음하고 있는 어둠 가운데 이 복음의 참빛인 새 언약의 새 곡식의 말씀을 조명해 줌으로써 잃어버린 양들을 찾아내는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이제 우리가 먼저 이 땅에서 하나님을 너무 잘 믿는다는 자들 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이 유대인들의 실체는 이들은 바로 이 죄의 종의 영을 받은 이 어둠의 영들 이 뱀의 후손들로서 이들이 바로 사단의 회들이죠. 사단의 회. 그래서 우리가 이 부분을 분명하게 깨달아 알아야 되는데 이제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게 했느냐 하면 이 예수님과 함께 이 예수님의 좌편과, 우편에 달리는 이 두 강도 이 데려감을 당하는 우편 강도와 또 버려둠을 당하게 되는 좌편 강도
이 두 강도들을 통해서 이제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시는 이 구속사 비밀을 드러내주고 알려주시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이 땅에서 행하시며 가시는 그 길이 전부 이 아버지의 마음,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는 그 비밀,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다 보여주고 전하는 거예요. 그래 우리는 이 뜻을 몰랐죠? 우리가 알았어요, 몰랐어요? 예. 몰랐어요. 자, 그래서 이 얘기는 뭐냐? 뱀 이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한 것은 어떻게 되냐? 요셉도 요셉도 마찬가지예요. 이 바로 왕 앞에 섰던 그 고관 대작들,
지혜자들, 세상 사람들 앞에 섰어도 자신이 얘기하는 게 아니고 성령이 말을 하게 하는 거예요 다. 그러니까 나중에 어떻게 돼요? 모든 자가 다 우리의 왕이라 그래요. 요셉을. 이 야곱의 자손들도 와서 우리의 왕이십니다. 그 백성들도 우리의 왕이시다. 왜? 자기들의 어려운 것을 다 해결해 주니까. 자, 이렇게 지금 예수님께서 그걸 보여주실 때 우리는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는 성령이 하시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 안에 의가 있는 게 아니고 성령께서 하나님의 의가 있으니까 모든 것을 인도하시고
우리가 때로는 환난을 당해야 되고 때로는 억울함을 당해야 되고 모든 것을 다 겪게 하는 것은 나에게 증거를 삼으시는 거예요. 증거. 그리고 그 죽음의 그 마지막 육신에 그 남은 그 알량한 그 목숨도 죽여버려요. 완전히 죽여버려. 그다음에 다시 성령께서 그걸 끄집어냈을 때 그때부터는 성령이 말을 하게 하는 거예요. 성령이 말을 하게 하니까 이 요셉은 생판 알지도 못하는 세상 나라에 와 가지고 이 이리 가운데 뱀 같은 나라에 와가지고 하나님이 그의 삶을 인도할 때 그는 어떤 일을 시켜도 순종해 가는 거예요.
예. 그 보디발 그 보디 베라 그 제사장 그 나라의 그 제사장 점성술가 딸하고 결혼해도 아멘 하고 가는 거예요. 만약에 그게 아니다. 무슨 말씀이세요?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아 떠나가라^^ 막 이랬잖아요^^ 그러면 요셉은 거기서 골로갔어요^^ 보디 베라의 빽이 있었던 거예요. 그 빽도 있고 다 쓰는 거예요. 전부 다. 모든 걸 다. 그러니까 그 모든 일을 다 준행해 가면서 그래야 또 고관대작도 만나게 되고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가보세요. 그러면 고관대작이 어, 빛의 아들이세요?
어디서 한번 만나고 이렇게 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그들의 필요를 채워줘야 오는데 그 통로를 연다는 거예요. 자 보세요. 요셉이 요셉이 머리가 뭐 지 교육 수준이 있었어요. 그 나라에 노예로 와 가지고 세상에서 볼 때는 아무것도 요셉에게 기대할 게 없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다 용모도 준수하게 하고 입히고 그에게 권세를 주고 다 주니까 지혜를 주니까 이 뱀 같은 지혜를 주니까 그들을 다스리는 영역이 오는 거예요. 그들의 심령을 알고 그다음에 요셉이 일을 이룰 때 하나님이 수로를 열어주는 거예요.
전부 다 성령이 하시는 거예요. 성령이 전부 다 예. 자,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 지금 이제 예수님이 21절에 이렇게 얘기해요.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이는데 내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또한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자, 이 얘기가 뭐냐? 마지막 추수 때가 되면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이건 어, 우리 친 아버지가 나를 죽이고 이런 얘기가 아니에요.
이게 바로 그 열매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것이고 추수의 비밀을 나타내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고운 가루와 알곡과 쭉정이와 가라지의 정체성을 다 드러나게 된다는 거예요. 다 드러나. 그런데 내 이름으로 인하여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지만 나중에 견디는 자는 남은 자의 구원을 얘기해요. 남은 자. 남은 자는 구원을 얻는데 요셉의 남은 자, 야곱의 남은 자, 에서의 남은 자들을 추수할 계시를 얘기하는 거예요. 예수님의 이 말씀 안에 그러면서
이 동네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는데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 인자가 온다. 그러니까 이 모든 민족에 천국 복음이 전파가 되어야 끝이 오고 그때 내가 온다는 거예요. 이 얘기를 주님이 계속 얘기하시는 거예요. 전부다 지금 계속.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 안에 다 비유이기 때문에 비유 전부다 비유이기 때문에 이 사람으로 형제 뭐 아비 자식 이런 얘기도 그 자체도 지금 열매에 대한 정체성을 얘기하시는 거예요. 이게 좋은 나무에 열리는 열매냐
못된 나무에 열리는 열매냐 이 지금 추수에 대한 비밀을 얘기해요. 왜 생명책에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가 있고, 또 다른 생명책에 기록된 자가 있고, 여러 책에 기록돼 있는 게 하나님 나라에 정해져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땅에 육신의 삶을 사는 자손들 안에서 그 열매들이 다 드러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기 그 노아도 방주에 탄 그 일곱 가족 안에 부인과 세 아들과 자부 그 안에 보면 이 종과 시민이 이 아들과, 종과, 시민이 다 들어가는 계시를 그 남은 자에 대한 계시에요.
요셉이 고센 땅을 예비했을 때도 그 안에도 남은 자를 추수하는 계시에요. 마지막 때 계시록 12장에 나오는 환난의 피난처도 그 안에 들어가는 여자의 남은 자손과 또 아이들 이 에서의 남은 자손이 다 추수되는 남은 자의 추수를 구속하는 계시에요. 이게 너와 네 집에 온전히 구원을 이루는 화목 직책의 사명을 계시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걸 준행하고 감당하는 자가 바로 예수 안에 있었던 생명이었다는 거예요. 바로 빛의 아들들이에요. 예수님의 몸 된 지체들이라는 거예요. 이거를 지금 예수님이 전할 때
이거를 받을 수 있는 자는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만 들리는 거예요. 이 계시의 영을 받은 자만 이 말씀이 들어와요. 그렇지 않고서는 이 말씀을 아무리 전해도 들어도 듣지를 못해요. 보아도 보지를 못하고. 그런데 여러분은 들리나요? 보여요? 이 계시의 영을 받았기 때문이에요. 그게 왜? 예수님은 다 비유로 전했지. 비유로 전한 것은 창세 전에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이 땅에서 알리기 위해서 그것을 비유로 전했고 계시의 영을 받은 자는 그 비유를 다 풀어 알게 된다는 거예요. 성령의 세례를 받은 자들이.
그러니까 우리 역시도 이제 이 말씀을 주님이 하시는 이 말씀을 들을 때 우리 안에 들을 때 이 말씀을 듣는데 하나님의 창세전에 비밀이 열려야 되는데 그건 안 열리고 이 땅의 지식으로만 생각을 해버리면 내가 아버지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사명자가 못 돼요. 왜냐하면 자기 뜻으로 가죠. 전부 자기 뜻으로. 아니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아닌데 다 생각할 수 있고 다 판단할 수 있는데 세상의 방법으로 판단하고 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하늘의 비밀은 하늘의 비밀은 성령의 인도함을 받지 않고서는
이 세상의 지식으로 판단해 갈 수 있는 길이 아니에요. 이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님께서 24절에 이렇게 얘기해요. 제자가 그 선생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집 주인을 바알세불이라 하였거든 하물며 그 집사람들이랴.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다. 자 이 얘기는 제자가 선생보다 종이 상전보다 높지 못한다. 신분을 얘기하는 거예요. 신분.
제자들의 선생은 예수 그리스도에요. 그래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에요. 그의 제자들은 그분의 몸이에요. 그러면 이 종들은 종들은 상전보다 높지 못한다는 건 이 종의 신분은 영의 생명이 될 수도 없고 생명나무에서도 12가지 실과가 있지만 이 종은 잎사귀로 비유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종은 종들은 율법 아래 있는 종들은 복음의 아들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더 핵심적으로 들어가면 창세전에 있는 말씀인 영의 생명들은 창세전부터 그 안에 존재하고 있었고, 이 혼의 생명은 물질세계에서 지은 바 된 생명이라는 거예요.
그래 피조물과, 창조주의 생명이 다르다는 거예요. 예수님은 다 얘기하는 거예요. 전부 다 얘기해요. 그럼 우리가 왜 그 얘기를 하셔야 되냐면 생명책에 대한 비밀을 알려주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이란 나라에도 신분이 다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세우고 그 안에 다윗 왕을 세우고 그 다윗 왕의 왕궁을 예루살렘에 세워서 예루살렘에다가 성전을 짓게 했고 그 궁을 만들게 하고 여러 가지 일들을 하면서 종들도 있고 이스라엘 백성도 있는 것이 이 새 하늘과 새 땅을 조명한 거예요.
새 하늘과 새 땅에 이 하나님 나라의 이 신분이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첫째 부활과 둘째 사망도 신분에 따라 부활하는 생명의 정체성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런 이 남자와 여자의 부활 생명도 아들과 종의 신분의 그들의 부활 생명체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 이게 전부 성경은 다 그 얘기를 하는데 우리는 아는 것이 없었다는 거예요. 아는 것이 없었어요. 맞나요? 자, 그래서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다 하는 것은
자, 이 양과, 이리의 목자가 다 나중에 드러나요. 다 드러난다고요. 예수님이 하신 교훈과 종교 지도자들이 가르친 교리가 다 드러나는 거예요. 이 새 곡식과 묵은 곡식이 다 본질이 다 드러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진리의 복음이 늦은 비 성령으로 이른 비 때 이른 비와 늦은 비로 성령의 기름이 부어져서 하늘의 그 새 양식 생명의 양식이 들어오지 않고서는 이 땅에 빛이 없었으니까 묵은 곡식 먹고 있고 이 땅에 종교 교리 사람이 준 지식을 받아먹고 있고 또 양의 탈을 쓴 이리의 목자를 따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데를 쫓아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왜냐하면 내가 진리를 모르니까. 그리고 진리가 이 땅에 부어지지 않았고 빛이 조명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밖에 살 수가 없었어요. 그래 여러분의 삶을 지금 생각해 보세요. 신앙생활을 가지고 지금까지 산 삶을 쭉 돌아보면 이 삶을 똑같이 다 살았어요. 이 늦은 비가 내리기 전에 이 양의 탈을 쓴 목자를 다 쫓아갔었어요. 우리가 그들이 주는 그 진노의 포도주 교리를 다 받아먹고 살았어요. 그게 마치 예수님이 준 교훈인 줄 알고 받아먹고 살았어요. 바울은 그것은 절대 그리스도를 따르는 게 아니라고 그랬어요.
아, 다 받아먹고 저도 받아먹고 여러분도 받아먹고 왔잖아요, 왔잖아요. 그런데 왔는데 보니까 우리가 다 이 묵은 곡식 다 버려야 되는 묵은 곡식만 잔뜩 먹고 왔어요. 그럼 이 안에 뭐가 있겠어요? 귀신의 처소가 돼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는 늦은 비 성령의 기름을 부어서 성령이 임하는 거룩한 성전이 되니까 내 안에 있는 모든 어두운 것들을 다 씻어내버리는 거예요. 묵은 곡식을 다 쏟아내버리는 거예요. 내 안에 있는 귀신도 다 쫓아내 버리는 거예요. 전부다. 거룩한 성전이 되게 하는 거예요.
이게 이게 이 일을 이루기 위해서 주님이 오셔서 그 말씀을 하는 거예요. 계속 하시는 말씀이. 그래서 27절에 이렇게 얘기하세요.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른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으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자, 어두운 데서 이른다는 것은 어두운 데서 이른다는 것은 너희가 율법 아래서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 있는 너희 그 어두운 데서 죄 가운데 있는 데서 이 진리를 비추는 거예요. 그래 어둠 가운데 있는데 비춰. 왜? 잃어버린 드라크마를 찾기 위해서 잃어버린 양을 찾기 위해서 비췄어요. 비췄는데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이제 비췄는데 그것을 광명한 데서 복음 안에서 말을 하게 된다. 율법 안에서 얘기하는 게 아니고 복음으로 얘기하게 돼. 복음의 참빛으로 말하게 돼요. 너희가 귓속으로 듣던 그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는 거예요. 너희가 귀속에 듣는 게 뭐예요? 세미한 성령의 음성이에요. 세미한 성령의 음성인데 곧 집 위에서 전파한다는 것은 너희가 성령의 전 위에서 성령이 말을 하게 한다는 거예요. 참 이게 그러니까 이 얘기를 그냥 이 구절만 가지고 얘기를 해버리면 이 뜻을 이게 풀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전체 맥락을 흘러가는 맥락을 봤을 때 주님이 하시는 그 뜻이 있어요. 그 뜻을 그 마음을 알아버리면 주님이 이 비유한 말씀이 무엇인가를 알게 된다는 거예요. 그럼 지금 우리는 지금까지 어두운 가운데서 우리가 들었던 것은 성령의 음성이 아니고 소경이 말을 하는 것을 듣고 따라간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성령이 말을 하는 게 아니고 귀신이 얘기하는 거예요. 이걸 우리는 이 바알세불이 우리를 미혹하는 거예요. 이 사탄의 영이 사탄의 영이 미혹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무나 심플해요.
뭐 이렇게 아니에요. 그래도 우리 저 종교 지도자는 굉장히 성실하고 어 정말 진리 가운데 사시는 분이세요. 그래서 저분이 하시는 말씀은 그래도 신뢰할 수 있어요. 맞아요? 틀려요? 틀렸죠. 우리는 이게 분별이 안됐다는 거예요. 뭐가 없어서? 내 안이 어두운데 내 안이 어두운데 내가 뭘 분별을 해요? 그분이 들을 때 사람의 혼적인 생명의 말로 들어오기 때문에 그래 그 사람을 봐버리는 거예요. 아, 그분은 너무 귀한 분이지. 그 귀한 분이 또 공부도 많이 하신 분이고 성경도 천독씩이나 했고 40일 금식은 밥 먹듯이 하신 분이고
이러고 얘기하면 다 들어버려요. 다 들어버려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그 시즌도 지나갔어요. 그것도 이제 지나가는데 요즘은 AI 아저씨가 나와 가지고 이게 이 AI 아저씨가 얘기하면 이제 다 듣게 생겼어요. 저가 보니까 AI가 탁탁 쳐보면 AI가 좍 답을 얘기하면 캬, 지식적으로 얼마나 지식적으로 응 근사하게 얘기를 해요. 그런데 그 음성을 듣고 따라가면 옷이 입혀지면 그건 성령의 음성은 절대 들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성령의 열매로 택한 자면은 그 음성이 들어오면 바로 분별이 돼버려요.
그럼 내 안에서 그걸 들으면 내 안이요 분별될 뿐만 아니고 그걸 먹을 수 있는 양식이 아니야. 아무리 달콤한 말을 한다 할지라도.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거룩한 성령의 전이라면은 성령께서 내게 세미한 음성으로 주신 그 말씀이 성경 속에 감춰져 있는 하늘의 비밀이 열리는 거예요. 샘이 열려. 그리고 내 안에 거하시는 성령이 말을 하기 시작해요. 그게 예수님의 몸이에요. 그게 이 땅의 교회에요. 진정한 교회. 그 교회가 되어야 어떤 일이 벌어져요. 열방을 회복하는 이 화목 직책의 사명을 준행해서
아버지의 뜻을 온전히 이룬다는 거예요. 주님 오시기 전에 그런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0:26-27) 절의 말씀으로 감추인 것과 숨은 것의 실체들인 선한 목자가 주는 새 곡식의 천국 복음과, 거짓된 삯꾼들이 주는 묵은 곡식은 사람의 계명 종교 교리와 및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하신 이 율법과 복음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 10:26-27) 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Uvb0Ki1WTqQ&t=10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