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홈페이지쪽 분야였다..
대학시절 html을 독학으로 익혔다.
포토샵또한 독학으로 익히고....
군대를 제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도
독학으로 익혔다.
서울에서 PHP를 학원으로 한달 다녔다..
학원비가 40만원이라 너무 부담되어서...
한달만 다니고 프로젝트는 않했다..
거즘 독학한거나 마찬가지이다..
학교 후배 때문에 반응형 웹에 대해서 들었고...
CSS를 독학하여 반응형 웹을 독학하였다..
리눅스 서버를 한달 학원에서 배웠다..
덕분에 네트워크를 공부하는데 속도가 붙었으며...
자화자찬 하는것은 아니지만...
현재 나의 수준은 CCNP와 CCIE 중간 정도의
수준인듯 싶다....
사실 자격증 공부도 좋지만 나는 자격증 공부를 않한다...
왜냐면 내 말을 들어 보라...
가스나 전기 같은 위험 물질을 다룬다면 사람의 목숨이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의무적으로 자격증이 필요하다...
그런데 컴퓨터 만진다고 사람 죽는가? 그래서 자격증의 필요성을 못느끼는것이다.
식당 차리는데 요리사 자격증 필요한가?
가정맹어호 라고 했다....법이 너무 높아 버리면 서민들이 살수가 없다라는 뜻이다.
너무 자격증 위주로 되어 버리면 서민들이 살수가 없는것이다...
어찌됐든 홈페이지 공부도 다시 해 봐야 하는데..
왜냐면 내가 할려는 사업과도 연관이 되기 때문이다...
윈도우는 MS애저라는 것으로 ASP.NET을 쓸수가 있다..
원래 .NET은 C#.NET, VC++.NET, VB.NET으로 되어 있었으나...
ASP가 닷넷에 포함되어 ASP.NET이 되었다...
한때 APM즉 Apache + PHP + Mysql 이 IT에 등불인적이 있었다...
그 덕분에 지금까지 발전해 온게 아니냐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