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워진 물고기
육신 (행위)을 좇지 않고 그 말씀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 (행위)을 좇는 자는 육신 (행위)의 일을, 말씀을 좇는 자는 말씀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 (행위)의 생각은 사망이요 말씀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 (행위)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 (행위)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로마서 8장 4~8절)
● 육지에 올라보니 "숯불"이 있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 (요21:9)
"바다"는 마귀 권세 아래 사로
잡혀 있는 이방 나라들의
영적 의미이고 사람이 사는 "땅"은 선민의 나라 (이스라엘)의 영적 의미이다
바다 소속 이방 나라들의 사람을 바다 물고기 의미이고 땅 소속 선민 나라 사람을
땅 나무로 의미한다
바다 소속 물고기가 숯불이 된 땅 나무를 만나야 구워지는 영적의미 이다.
"숯불"은 모세 율법 행위가
불로 다 타버린 나무가 숯이 된 초림 때 베드로를 중심으로 하는 영들의 장막 교회(주막)로 하늘(예수)과 바다(물고기)를 이어 주는 땅(숯불)이다
그 옆에 놓여 있는 떡은 머리(생각)와 몸(행동)의 행위를 불로 태워 버리는
불 침례를 주는 말씀(주고 가신 두 데나리온)이다
숯불은 아브라함의 종들로
땅 교회 하갈을 의미하고
그물(=복음)으로 잡아
숯불이 가진 불로 행위를 태워 버려 잘 구워진 물고기들이 하늘에 올려져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교회가
된다.
성경 구속사의 시작과 결말
까지 모든 중심은 "사라 교회"에 있다.
십자가에 달린 예수가 제물이
드려진 순간 허무한 흙 무덤(육신) 속에 죽은 속사람 영의 몸이 다시 살아나는
500명 영몸 부활이 있었고
살아난 그 영안으로 예수의 승천을 목격하였다.(육신의
옷(몸)을 갈아 입고 계속 내려온 구약 성도들)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 삼차원 육신을 벗는 할례 후에 사차원 몸(구름)이 되고 그후에 살아 있는 육신 속에
있는 영의 몸도 사차원 몸(구름)이 된다
구름은 하늘 장막으로 살아난 사차원 몸(홀연히 변화)으로 이루어진 이스라엘 종 교회(하갈) = 땅 교회이다
바다 짐승 나라 교회들은
가이사(바다의 용왕) 것인
실체가 없는데 있는 것처럼 숫자로 생각 속에 이루어 지는 허상의 돈을 예물로
드리지만 하갈 땅 교회는
바다에 그물을 던져 잡은 물고기 생명을 그 행위를 숯불로 태워서 하늘 예수께 올려 드리는 예물이다
(불교의 도승들은 이를 엇비슷하게 알기에 장작 불에
스스로 산채로 자신의 몸 (물고기)을 태우는 소신 공양으로 극락에 가려고)
바다(짐승 이방 나라)에서
잡아 올려진 물고기들로 아브라함 하나님의 아내인
하늘 사라 교회가 이루어진다
육신의 행위를 태우는 불같은 침례의 말씀으로 머리에서 발끝까지 행위를 다 태워 버림이 구워진 물고기 예물이다.
이렇게 구워진 물고기가
예수께서 드심으로 몸 속으로 들어가 예수 몸의 하나의 세포로 남는다.(예수 하늘 공동체)
예수를 시험하려고 나온
율법사 물고기는 자기 행위가
생생해 0.1%도 태워지지
않은 물고기고 강도 만난 자는 손가락 하나 까딱할수
없는 아무 행위도 할수 없는
물고기다
예수는 허상 옥에 갇힌 그 물고기를 찾아 깊은 바다로 오시어 전파하여 몸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사랑의 사마리아 사람(= 영 재림하는 예수)이다.
강도 만난자의 영구원도 아니요 혼 구원도 아닌 그의
몸을 치료하시고 그의 몸을
사차원 주막에 맡기고 오차원으로 들어가는 몸 구원이다
주막에 맡긴 몸은 허상의 육신이 아닌 그 육신 장막에 덮여진 사차원 실체의 몸이다
사마리아 수가성 우물가의
여인은 여섯째 행위 물고기 남편(목자)와 동거 하지만
그 여자의 마음은 육신의
행위가 다 타버려 없게 되니
행위 아닌 진리를 통한 믿음에 심령이 목말라 물이 없는 물고기라 예수를 만나 진리의 생수를 마셨다.
38년 동안 침상에 누워 손가락 하나 까딱할수 없는
병자는 몸의 행위는 불에
타서 없지만 머리는 아직 타지 안은 물고기다
그 머리 생각이 행위 할수 없는 실체 몸을 깨닫지 못하고 자기 행위로 몸 구원을 얻으려고 이사람 저사람 도움으로 전설의 연못 베다스다에 그의 침상이 옮겨졌다
와보니 베다스다 연못 바라보고 서로 1등 하려고
모인 자들은 스스로 자기 행위로 들어가려 하지만 도움 없이는 1등할수 없음을
깨닫고 스스로는 아무 행위도 할수 없는 자로 도움을
받을 은혜 만을 기다리고 있었다.(각색 병자 = 자기
행위를 믿는자 / 38년 병자 =
자기 행위가 끝나 도움 만을
구하는자)
머리 속에 자기가 하려는
행위가 끝나고 의지 하려는
물고기에게 그리스도가 찾아와 몸 구원의 은혜를 입혀 주신다.
초림은 죄의 구원을 위해
보이는 구원자로 오셨고 재림은 죽은 영의 몸을 살려 주시기에 보이지 않는 구원자로 죄와 상관없이 바라는(구하는) 각 사람에 오신다
초림은 화목 제물로 오셔야
하기에 사람들 육신 밖으로
오시고 재림은 죽은 몸을
살려 하나님과 화목을 이어
주기 위해 사람들 육신 속으로 오신다.
율법의 요구 수직은 하나님과
화목이요. 수평은 사람과 사람의 화목이라 이것이 온 율법의 요구며 하나님의 뜻이라.(율법 요구=롬8:4)
형제가 "화목"하여 서로 하나되니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133:1)
이것이 사라 공동체 교회가
형제의 몸을 내 몸 처럼 아껴주는 서로의 몸 사랑 이다.(내가 너희의 죽을 몸을 사랑하여 다시 살려 준것과
같이 너희도 서로 몸을
사랑하라!) >>형제 사랑은
말 사랑이 아닌 형제의 몸을
위해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을 거저 주는 것이 사랑이다.(양들의 사랑 = 수평은 영생) / 염소는 형제에게 주지 않고 하나님에게 거저 준다= 수직은 영벌)
그리스도 심판대에 수직 사랑은 물리치고 말이
아닌 몸(행위) 수평 사랑이 인정 받는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향한 행위를 좇는 자는 하나님에
대한 행위의 일을, 보이는 형제를 향한 행위을 좇는 자는 형제에 대한 행위 일을 생각하나니 하나님을 향한 행위의 생각은 사망이요 형제를 향한 행위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8장 4~6절 >> 그리스도 심판대 영벌로 가는 염소 신앙과 영생으로 가는 양 신앙인의 나눔 잣대)
이시대의 지혜로운 자들은
가이사(왕)의 것을 맡은 청지기로 자기 만을
위해 쓰는 것에서 돌이켜 형제를 위해 쓰는 자이다.
제자들이 이끌은 교회는 자기의 것을 형제들과 함께 나누는 나눔의 사랑(화목) 공동체 였다
소자= 가진것 없고 몸도 약하고 부족함이 많지만
보이지 않는 그 속에 그리스도를 모시고 사는 형제를 말함.
그 형제가 목말라 할때 거저 물한잔 준 것도 그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 드린 것이되어 그날에 그에 대한 상을 잃지 않는다.
그날에 하나님의 실체가 사람 속으로 들어감으로 사람 밖에 하나님은 없기에 보이는 사람 몸을 사랑 하는 것이 즉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지난 제자들 공동체의 서로 사랑)
첫댓글 몸 부활한 예수께서
먹어야 부활 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