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35년간 남편이 생활비를 안 줬어요. 장사해서 시댁 식구까지 먹여 살렸는데 제가 아프니 나 몰라라 해서 이혼했습니다. 남편 명의로 된 집을 재산 분할 받아야 자식 집을 사줄 텐데 어찌 해야 할까요?” 법률 상담을 받아서 재산분할 신청을 하세요. 질문자는 착하긴 한데 어리석네요. 그런 남편하고 산 것도 부족해서 이제 그 돈으로 자식 집을 사주려구요? 강아지한테 10년 간 밥을 주면 어느 날 강아지가 나에게 밥을 줄까요? 내가 계속 밥을 줘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늘 받기만 하던 남편이 갑자기 날 돌보는 일은 없어요. 인간관계는 습관입니다. 가만 있어도 아내가 벌어서 빚 갚아주면 좋다고 딴 짓하지 고마운 줄 몰라요. 자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이니 알겠지 하지만 아니에요. 부모에게 감사하고, 아내에게 감사하는 것도 연습과 경험입니다. 안 해 본 사람은 돈이 있어도 못해요. 죽을 때 가슴에 한 품고 싶지 않으면 여기서 딱 멈추세요. 사흘 살다 죽더라도 나 좀 편하게 살아보자, 이렇게 탁 마음을 바꾸세요.
첫댓글 佛法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I return to Buddha, Law, and Seung Sambo.
I pray with all my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skin and mercy light will be reflected. Thank you.
Holy Father.
Avalokitesvara Bodhisattva ()()()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감사합니다.
_()_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