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양측 무릎 수술을 받기위해 입원했다.아들이 근무하는 병원이라 아주 예쁘게 신경 써 화장을 하고 옷도 깔끔하게 입었네.나이들어도 자기관리를 잘 하시니 넘 감사하다. 수술 잘 받고 회복해서 건강하게 삶을 누리시길 기도한다. 같이 여행도 하고 맛난 것도 먹으러 가고… 이제 할일들이 정말 많아지겠네..
첫댓글 잘 키운 아들한명, 다하네.. 효자네.. 울엄마 자랑하고 있다.
첫댓글 잘 키운 아들한명, 다하네.. 효자네.. 울엄마 자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