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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여성시대 그해 철이는
사투리 고치라고 하지 말어.
복채댓 사양합니다!!!
💖천칭자리 여시들 생일 축하합니다💖
양자리 (03.21~04.19)
초등학교 시절, 미술 시간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수업'이기 때문에 저만의 페이스로 자유롭게 그릴 수는 없었습니다. 우선 모두가 일제히 연필로 밑그림을 그립니다. 밑그림이 그려지면 선생님께 보여드리고, 의견을 받아서 고치거나 조금 더 그리는 시간을 들이고 '색을 칠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습니다. 그때부터 물감을 꺼내 양동이에 물을 떠오고 색을 칠하기 시작합니다. 밑그림을 그리는 단계에서 색을 칠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것은 상당히 큰 전환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작업의 의의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연필로 그린 밑그림은 지우개로 그릴 수 있지만, 물감을 칠하기 시작하면 그 물감을 지울 수 없는 것입니다.
이번 주, 양자리 사람들도 그런 '단계를 전환하는' 일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한 작업과 이제부터 할 작업의 의미가 크게 달라지는 것입니다. 여기까지는 어떻게든 '돌이킬 수 있다'는 느낌이 있지만, 이제부터는 그렇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지우개로 지우고 다시 시작할 수 없는 만큼 긴장이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물감을 칠하는 단계에 접어든 것처럼 이제까지 보다는 훨씬 더 재미있고 즐거울 것입니다. 컬러풀한 시간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황소자리 (04.20~05.20)
만남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우연히 찾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스스로 의식을 하면서 '만나자'는 약속을 잡고 만날 수도 있습니다. 계속 찾으러 다니다 만나게 된다거나, 만날 장소를 정하고 만나게 된다거나 하는 '능동적인 만남'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모든 만남이 능동적으로 움직이거나 적극적으로 찾아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열심히 찾아다녀도 좀처럼 만날 수 없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만나도 딱히 이렇다 할 느낌이 없는 만남의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이 시기에는 만나다 보면 반드시 '그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스로 움직이다 보면 분명, 무언가를, 누군가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만남에는 큰 의미가 있어'라고 생각하는 장면이 찾아올 것입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것에도 의미가 생기는 때입니다. 찾으러 나간 장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기 쉬운 때입니다.
쌍둥이자리 (05.21~06.21)
언제든 여기저기 날아다니는 때이며, 몸은 가만히 있더라도 마음은 어딘가 다른 시간과 공간을 비상하고 있는 것 같은 쌍둥이자리 사람들입니다만, 이번 주는 꿈에서 깨어난 것처럼 '눈앞의 현실'을 바라보게 될 것 같습니다. 날아다니면서 공중에 띄웠던 다리를 땅에 두고, '일상의 생활'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차분히 바라보게 됩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항상 사용하고 있던 것을 똑바로 바라보면서, 무엇보다 자신의 몸과 마음이 내는 소리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평소대로', '당연하게'라는 단어는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어 있는' 상태를 뜻하는 말이 아닙니다. 품을 들이고, 머리를 굴려 가며 하나하나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자신과 주변의 협력을 통해서 많은 '당연함'이 존재합니다. 그 '당연함'을 고치거나, 새로 만드는 것이 이 시기인 것입니다. 새로운 '당연함'이라는 씨앗을 심고, 뿌리를 내리게 만들려면 품과 시간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그 자체가 즐거운 작업이자 시간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부터 생활에 점점 활기가 생기고 즐거워집니다. 이상이나 꿈을 현실의 생활 속으로 덥석 가져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자리 (06.22~07.22)
훌륭한 아이디어가 번뜩거릴 때, 그 아이디어는 과거와 무관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까지 축적한 방대한 토양에서 싹을 내미는 모습이 '아이디어'인 것입니다. 이번 주, 당신의 가슴에 멋진 아이디어가 번뜩거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것은 지금까지 길고 긴 여행 끝에 만나는, 반쯤은 필연이라 할 수 있는 발견입니다.
이번 주, 희소식이 날아들 수도 있고, 누군가를 만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거리와 시간을 초월하여 매우 기쁜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 또한 당신의 지금까지 긴 여행이 존재했고, 그 안에서 처음으로 실현되는 것입니다. '여러 일이 있었지만, 여기까지 와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순간이 이번 주 어딘가에 있는 것 같습니다.
사자자리 (07.23~08.22)
깜짝 놀랄만한 '거래'가 이루어질지도 모릅니다. 짚더미와 금괴를 교환하는 것 같은 놀라운 거래가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물론 상대의 눈에는 자신의 손에 있는 물건이 짚더미로 보일 것이고, 당신의 손에 있는 것이 금괴처럼 보일 것입니다. 무언가의 가치를 찾는 것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필요 없는 물건이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보물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게다가 이번 주부터 '거처가 이동하는' 시간으로 들어갑니다. 이사나 가족 구성원의 변화 등 주거 환경이 크게 바뀌기 시작합니다. '평소'의 일이 바뀌면 마음의 풍경도 달라집니다. 이 시기, '마음의 풍경의 변화'에 커다란 진폭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예를 들자면, 장롱이나 책상의 위치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달라집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변화는 상상 이상으로 심신을 피곤하게 만들곤 합니다. 이 시기, 환경이나 생활 전반의 변경을 하는 일에 대해서 항상 깊게 고민을 하고 답을 내려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참으면 되겠지'라고 생각이 들게 된다면 문제의 핵심으로 연결될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납득을 하게 된 뒤에 환경을 바꾸어 나가면 심신의 컨디션이 크게 좋아질 것입니다.
처녀자리 (08.23~09.23)
이번 주에 당신의 별자리에서 일식이 일어납니다. 일식은 '특별한 신월'로 엄청난 스케일의 출발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시기의 시작은 '오래된 것들을 모두 털고 새로운 것으로 뛰어드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조금 더 뒤로 물러나 뒤처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면서 '같이 가자!'라고 마음을 가다듬는 출발선일 것입니다.
오랫동안 사귀었던 상대와 진지한 대화를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계속 혼란스러웠던 관계를 쉽게 풀고 다시 맺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해를 풀거나 속마음을 전달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랜만에 진지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서로의 현재 상태와 마음을 확인하고 놀라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 시기에 되살아나는 연결고리는 앞으로 오래 지속될 연결고리입니다.
천칭자리 (09.24~10.22)
생일의 시작이군요! 축하합니다! 올해 생일은 이상한 훈훈함 속에 있을 것 같습니다. 봄 무렵부터, 혹은 8월부터 계속 긴장이나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던 사람일 수록 이번 주에 들어서야 '뭔가 분위기가 좋게 바뀌어 있잖아?'라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초조함을 강조하는 상황, 높은 압박에서 벗어나서 당신만의 페이스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때마침 '크게 활약할 수 있는 시기' 속에 있기 때문에 이때부터 하고 싶은 일이나 해야 할 일을 다시 정리해서 리스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 결심한 것, 마음에 저장해둔 포부가 있다면 내년 중반까지 많은 것들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뱉은 말은 지킨다'는 생각으로 주변에 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말하는 것도 좋을지도 모릅니다. 이 시기, 언어의 별인 수성이 당신 곁에 있어서 당신이 할 말과 전달할 말을 얼른 하라고 재촉하고 있습니다.
전갈자리 (10.23~11.22)
전갈자리의 왕이 귀환합니다. 왕이 귀환하면 모두 안심이 되고 느긋한 마음이 들게 됩니다. 전갈자리 '다움'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고, 어깨에 힘이 빠지는 것입니다. 일이 잘 풀리고, 자신감이 생기면서 평소보다 더 용기를 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전갈자리의 왕이란 화성을 뜻합니다. 현대의 별자리점에서 전갈자리를 지배하는 별은 명왕성으로 여겨지지만, 옛 시대의 지배 행성인 화성 역시 전갈자리의 하우스로 들어가게 되면 부담감이 해소되면서 전갈자리 사람들의 장점이 드러나기 쉬워진다고 합니다. 화성은 열정과 투쟁, 용기와 욕망의 별입니다. 돌발적인 충동이나 분노 역시 화성의 특징입니다. 분노는 일반적으로 좋지 않은 것, 억제해야 하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세상을 좋은 쪽으로 바꿔나가는 운동의 대부분은 분노를 원동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불합리에 대한 분노, 약자를 괴롭히는 것에 대한 분노, 불공평과 부정에 관한 분노, 좁은 시야와 이기주의에 대한 분노 등이 오랜 역사 속에서 세상을 조금씩 바꿔왔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갈자리 사람들은 분노에 국한되지 않고 그 감정을 드러내기 쉬워질 것입니다. 전갈자리인 사람들은 감정이 매우 깊고, 건설적이며, 생산적이기도 합니다. 그 감정이 쏟아지는 것에 따라서 주변 사람들이 많은 구원을 받고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사수자리 (11.23~12.24)
선이 그려져 있는 색칠 공부를 하다가 새하얀 도화지에 자유롭게 그릴 수 있는 환경으로 바뀝니다. 물론 앞서 말한 것은 비유입니다. '하고 있던 것을 다 한 다음에는 자유롭게 해도 좋아!'라는 말을 들은 것처럼 전환 혹은 변화가 일어날 것 같습니다. 다만 이번 주 초에는 '해야 할 일을 하는' 단계에서 하나의 정점을 찍는 장면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번 주 초에 하나의 스텝을 밟고 '이후에는 자유롭게 하자!'는 흐름에 들어가게 됩니다.
혹은 이번 주 초에 특별한 출발선 앞에 서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 '출발선'은 '마지막으로 치워야 할 일'에 손을 대는 것 같은 모습으로, 내년 2월까지 완전히 끝을 향하는 단계로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이번 주 초, 주변 사람들에게 지금 당신이 짊어져야 할 일을 새롭게 인식시키고자 하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릅니다.
염소자리 (12.25~01.19)
매우 중요한 임무를 가슴에 품고 출발하는 장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어떻게 해서든 나아가야 할 곳이 있거나, 지금 있는 곳에서 시간을 들이고 목표를 정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계속 준비를 했던 것을 이 시기에 실행에 옮기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 시기의 '출발', '시작'에는 어떤 고요함이 있습니다. 왜 고요한가 하면, 그 일에 대해서 충분히 이야기하고 생각을 해서 준비를 했기 대문입니다. 해야 할 말은 이미 끝났기 때문에 조용한 것입니다.
이번 주에 뭔가 중요한 일에 들어가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 경우에도 마음속에서 많은 납득을 통하여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애매모호한 부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망설일 만큼 망설였기 때문에 지금의 확신이 있는 것입니다.
물병자리(01.20~02.18)
장대한 이벤트가 역동적으로 전개됩니다. 이상한 힘에 이끌리는 것처럼, 혹은 커다란 파도에 둘러싸여서 움직이는 것처럼, 그 이벤트의 중심이 되어 움직이는 당신이 있을 것입니다. 확실히 자신의 의지와 행동으로 앞서 나아가고 있지만, 이상하게도 그런 반응이 느껴지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신비로운 큰 파도에 올라타 이동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일이 정말 잘 되어간다는 것은 그런 느낌이 드는 게 아닐까요?
만약 당신이 지금 '멈춰야 하는데 멈출 수 없다'는 움직임 속에 있다면 어떻게든 주변에 도움을 청해야만 합니다. 이 시기에는 바람직한 일도, 그렇지 않은 일도 멈출 수 없는 파도에 휩쓸려 당신을 옮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납득할 수 없는 것,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것에 휘말렸다고 느끼고 있다면 다소 난폭한 방식으로라도 그 파도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혼자서 불가능하다면 누군가의 힘을 빌려 빠져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물고기자리(02.19~03.20)
인간관계가 크게 움직입니다. 특별한 만남이 있거나 신비로운 인연이 맺어질지도 모릅니다. 포문이 열리고 악수를 나누게 됩니다. 그 사람의 권유로 인해 갑자기 멀리 가게 될지도 모릅니다.
누군가와의 대화 속에서 지금 안고 있던 수수께끼가 풀리는 기미도 있습니다. 고민과 망설임이 크게 벌어지고, 거기서부터 새로운 무언가가 생겨납니다. 혼자 안고 있던 것을 누군가와 나누거나 탁 트인 곳에 공개하거나 하는 행동으로 상황이 바뀝니다.
내년 2월경까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거기에 얽힌 매우 중요한 단계를 이번 주에 밟게 될지도 모릅니다. 예를 들어 든든한 협력자가 나타나거나, 나아가야 할 방향이 제시될 수도 있습니다.
오타 있을 수 있음.
원문과 비교해서 오역 있을 수 있음.
복채 댓은 사양함. 당연함. 나는 번역만 함.
여시 내에서만 볼 수 있었으면 해서 복금 걸었으니까 우리끼리만 봅시다.
비 한 번 쫙 내리고 나니까 날이 선선해지더라.
아침저녁으로 이제 일교차가 커질테니까 다들 감기 조심해!
감기 말고도 그 외에 호흡기 질환 조심하고 마스크 쓰는 여시들은 꼭꼭 잘 쓰고 다니기.
마스크 벗고 기침/재채기 하는 놈들이 있다?
죽여버리기로 합시다.
고마워요
고마워 이번주 잘해내보자
고마워
고마워요🍀
고마웡
고마워!!
고마워요!🍀
고마워요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