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앱이 시키는대로 피망을 사러가는 짱구와 엄마
중요한 문제에 퇴직을 하라는 비서앱말에 바로 수긍하는 정신나간 남자..
거리에는 비서앱에 홀린사람으로 가득함ㄷㄷ
그런 사람들을 무서워하며 쳐다보는 짱구ㅠㅠ
또 비서앱에 물어보는 엄마에게 안간다며 반항하는 짱구
비서앱이 시키는대로 하라고 소리치는 엄마를 보고 무서움을 느낀 짱구는
도망을 치기 시작함
비서앱에 홀린 남자들덕에 짱구를 놓친 엄마는
비서앱에게 짱구가 어딨는지 물어봄..ㅅㅂ
비서앱은 한걸음 물러서라는 말을 남기고
짱구 엄마는 짱구를 찾아냄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내이름은 명란젓코난 밥도둑이죠
첫댓글 오 미침..
ㅈㄴ 무서웤ㅋㅋㅋㅋㅋㅋ큐ㅠ
여시에 뭐든 물어보는 내가 생각나기도 하궁ㅎ
ㅅㅂ개무섭닼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오 미침..
ㅈㄴ 무서웤ㅋㅋㅋㅋㅋㅋ큐ㅠ
여시에 뭐든 물어보는 내가 생각나기도 하궁ㅎ
ㅅㅂ개무섭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