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에서 수년의 공부를 마치고
드디어 자기의 병원을 차리게 된
초보의사가 있었다
드디어 첫 손님이 진찰실에 들어왔다
그는 자신이 초보임을 알리기 싫어선지
아직 개통도 되지않은 전화기를 들고
괜히 바쁜척 했다
무려 10분씩이나 전문용어를 사용하며
전화 하는 척을 한 후
환자에게 말했다
죄송합니다 에휴~!!
××종합병원에서 자문이 들어와서요
어디가 아파서 오셨죠 ?
그러자 그 환자가 말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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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는 환자가 아니라
전화 개통하러온 전화국 직원 인데요 ~!!
아휴! 창피해라 ㅎㅎㅎㅎㅎㅎ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초보의사의 첫 진찰
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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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1
26.04.01 05:49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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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ㅋㅋㅋ
완전히 당했네요
하하하 ~^^
맞아요
완죤 당한거죠 ㅋㅋㅋㅋㅋㅋ
개통도 되지 않은 전화기를 붙잡고
전문용어까지 사용하고~~ㅋㅋ
너무 웃겨요
그러니까요
폼잡으려다 완죤 개망신 당한거지요 ㅋㅋㅋㅋㅋㅋ
하하하
똥폼 잡다가 망신을 당했으니
얼마나 창피할까요 ㅋㅋㅋㅋㅋㅋ
딱 걸렸네. 예를 한사람은 국내대. 한사람은 외국에 있는대학.졸업했다고 외국대학은 학적조회 힘드니까 속았죠.
ㅎㅎ쌤통이요
얼마나 민망 했을까요 ㅋㅋㅋㅋㅋㅋ
아웃겨~~^
잘 난척도 수준급이넹~^^ㅋ
맞아요
수준급 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에고 ㅎㅎ
초보의사가 경솔한 행동 때문에
창피를 톡톡히 당한거죠
ㅋㅋㅋㅋㅋㅋ
그런일이 현실에선 없겠지요.
그렇지요
웃음을 주려고 꾸며낸 여기랍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