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여남 집안인데 우리집도 저럼 ㅋㅋ.. 존나 관리하고 객관적으로 이쁘다는 말 듣는 여동생한테는 살이 좀 쪘다거리면서 만날 트집만 잡고 진짜 개빻은 한남1인 남동생한테는 잘생겼다 모델같다 ㅇㅈㄹ함 걔 가진게 키밖에 없거든 ㅋㅋㅋ 그래서 나는 여동생 칭찬만 함.. 내 친구들 나 여동생만 있는 줄 알았다더라 하도 여동생 얘기만해서 ㅋㅋㅋ ㅠㅠ
가부장제사회에서 대부분 저렇지만 그래도 사람따라 다른거라 생각하고 이를 싸잡아 욕하는건 좀.. 우리엄마가 페미니스트여서 그리고 내가 첫째라서 울엄마는 내 남동생보다 날 더 챙기고 더 싸고도는 일 많았음. 물론 전혀 차별받지않는다고는 말 못함. 하지만 내가 더 받은 부분들이 훨씬 많아서.. 첫째여서도 있지만 딸이어서도 큼. 항상 여성학자들의 이야기에 공감했던 엄마라서. 우리 세대엔 안그런 엄마도 많아질거라 생각해. 아직 페미가 주류가 아니어서 그렇게 보이는 거겠지. 싸잡아서 아들맘 욕하는 판 쩌리에 너무 많이깔려..
모든 아들 부모가 그런 건 아니라는 거 잘 앎 근데 전반적으로 아들 교육이 똑바로 안 이루어져서 성인 여성부터 여아까지 성차별, 성범죄 비롯한 다양한 피해 보고있다는 건 명백한 사실이야 억울한 아들부모들 분명히 있는 거 알겠는데 그거 따지려면 한국남자들 논리도 다 이해해줘야됨. 걔네들 맨날 “잠재적 범죄자” 되는 “기분”이 들어서 남혐민국이라 하잖아 막말로 커뮤에서 “잠재적 성범죄자 둔 부모”, “아들 편애하는 부모” 취급받으면서 실질적으로 현실에서 피해보는 게 뭐가 있어? 기분 나쁜거 말고
80년대생 여자들 타임머신 타고가서 구해주고싶다..나 그 때 초딩이였는데도 기억나.. 스벅 먹으면 된장녀 명품백 사도 된장녀 남자 차 보고 젖었다 그러고 키작은 남자 싫다 그런 여자 10년 후까지 신상털기하고
22 스타벅스가면 바로 전국민이 똘똘 뭉쳐 욕하는 된장녀, 뭐더라 마트 엘xxx 샴푸 사서 써도 된장녀란 글도 자주 봤었지.
180 루저남 한마디한걸로 진심ㅋㅋ 루저남이랑 이휘재 키다리 전까진 남자 키 170 얼마가 젤 보기 좋고 너무 크면 꺽다리다~ 막 이랬음.
지금은 일반 여자, 페미니스트 나눠서 페미만 욕하기 들어갔지만 페미니즘 전엔 한국여자 싸잡아서 욕하고 된장녀 김치녀 워딩 지적하면 지가 찔려서라 주장ㅋㅋ 근데 한남, 소추남🤏 이러는거에 남자들 왜 발작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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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아 ㄹㅇ 여아 패지마라 존나 빡돌게
결혼만해도 약간 도는데 애낳으면 완전히 도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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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인생이 없어서그래 자기만의 인생이없고 자기스토리가 없으니 그런거에 자기를 대입시키고 숭상해주는거지
남동생 있는 여자들도 흉자가 많다고..?전혀몰랐다...난 맨날 남동생 운동하라고 까고 일부러 신부수업시키는데..........다른집은 안그러는구나........
근데 새삼스레 뭐....여시만해도 본인 남동생 조신하다, 잘생겼다 이런 사람들 존많인데ㅂㄱㅋㅋ
저번에 무슨 댓글에서
자기는 누려보지 못햇던 남자 권력에 편승할 수가 있어져서 라는 거 본 적 있는데 좀 공감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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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와...ㅋㅋㅋㅋㅋㅋㅋ저게성추행범이지뭐야
WoW….. 반성하진 못할망정 같이 욕해달라고 글을 썼네 대단하다
와 진짜 역겹다 성추행 한남초딩들도 다 깜빵 처넣어야정신차리지 𝙎𝙄𝘽𝘼𝙇
8살짜리 성추행범이지 여기서 교육 똑바로 안시키면 진심 그렇게 크는거임
으 ㅅㅂ 미친거아님?
와...
성인남자가 앉아 있었어도 저랬을까.?
소름끼친다 나 초딩고학년때 목욕탕에서 때밀다가 딱봐도 7~8살 이상 되보이는 남자새끼가 나 유두 버튼처럼 누르고같거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도 기분 개더럽고 수치스러워서 생생히 기억나는데 하
아들가지면 돌아버리는거 맞다니까 8살은 성추행 못하는줄 아는거 존나
무식하다 아들 가졌으면 공부를 좀 했으면
나도 회사에서 남자들 군호봉 쳐주는거 어이없단 얘기하는데.. 일찍 결혼해서 애낳은 후배가 자기는 아들엄마라 그런지 군호봉 쳐주는거 괜찮은거같다고 하더라고 ㅎㅎ….
으 존나.....맞말같음;;;
진짜 못된시어머니예약 이런 태그 있노....뭐노...
예전 직장 선임이 아들 둘 키우는 엄마였는데 미투 한창 쏟아질 때 요즘 여자애들 옷을 너무 야하게 입더라 우리 아들도 휘말릴까봐 걱정된다 이소리해서 표정관리가 안되더라..
아들들 정작 엄마를 지 아래로 생각하는건 모르고
여여남 집안인데 우리집도 저럼 ㅋㅋ.. 존나 관리하고 객관적으로 이쁘다는 말 듣는 여동생한테는 살이 좀 쪘다거리면서 만날 트집만 잡고 진짜 개빻은 한남1인 남동생한테는 잘생겼다 모델같다 ㅇㅈㄹ함 걔 가진게 키밖에 없거든 ㅋㅋㅋ 그래서 나는 여동생 칭찬만 함.. 내 친구들 나 여동생만 있는 줄 알았다더라 하도 여동생 얘기만해서 ㅋㅋㅋ ㅠㅠ
가부장제사회에서 대부분 저렇지만 그래도 사람따라 다른거라 생각하고 이를 싸잡아 욕하는건 좀.. 우리엄마가 페미니스트여서 그리고 내가 첫째라서 울엄마는 내 남동생보다 날 더 챙기고 더 싸고도는 일 많았음. 물론 전혀 차별받지않는다고는 말 못함. 하지만 내가 더 받은 부분들이 훨씬 많아서.. 첫째여서도 있지만 딸이어서도 큼. 항상 여성학자들의 이야기에 공감했던 엄마라서. 우리 세대엔 안그런 엄마도 많아질거라 생각해. 아직 페미가 주류가 아니어서 그렇게 보이는 거겠지. 싸잡아서 아들맘 욕하는 판 쩌리에 너무 많이깔려..
가부장제에서 소외된 자리에 있었다가 결혼하거나 남자 낳으면서 남성집단에 편입 된다고 여긴대... 이게 정말 좆같음 그래봤자 여자는 동등하게 생각 안 해주는데ㅠㅠ 구조 자체가 개좆같아 부숴야해
우리엄마가 시누이짓하는것만 봐도...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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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비 아들엄마지만 여자들이 저렇게 생각하는거 충분히 당연하다고 느끼고 내 아들은 그렇게 안되도록 진짜 교육 잘 시켜야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고있어.
이거 레알임.. 사실이 그렇다는데 ㅋㅋㅋ 아들 가진 엄마면 이 글 보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애 교육 제대로 시켜야 된다고 봄
나는 그래서 아들 낳으면 진짜 열심히 교육시킬거야ㅜㅜ 내게 그런 숙제를 신이 주신다면.... 하...
나도 딸맘인데 아들맘이랑 안놀아... 정서적으로 안맞음. 절친들이 다 아들맘이라 외로워..
내 주변에 아들가진 친구들은 저런애들이 하나도 없는데 이상하게 요즘은 애엄마를 죽어라 각성시킨답시고 팬단말이지… 내친구들도 콧방귀 뀌던데 훈계당한다고
당장 이 글 댓글들만 봐도 한바가진데.. 글구 이걸 무작정 패는거라고 하면 할말이 읍다..
한남공장이지뭐..찍어내는거야
정신차려라 진짜
모든 아들 부모가 그런 건 아니라는 거 잘 앎 근데 전반적으로 아들 교육이 똑바로 안 이루어져서 성인 여성부터 여아까지 성차별, 성범죄 비롯한 다양한 피해 보고있다는 건 명백한 사실이야 억울한 아들부모들 분명히 있는 거 알겠는데 그거 따지려면 한국남자들 논리도 다 이해해줘야됨. 걔네들 맨날 “잠재적 범죄자” 되는 “기분”이 들어서 남혐민국이라 하잖아 막말로 커뮤에서 “잠재적 성범죄자 둔 부모”, “아들 편애하는 부모” 취급받으면서 실질적으로 현실에서 피해보는 게 뭐가 있어? 기분 나쁜거 말고
교사가 말하는 여고 남고 차이, 여기 덧글들, 초등학교에서 혐오 표현 사용하는 남자아이들 뉴스기사.. 이런 것들만 봐도 한국에서 이뤄지는 남아 대상 가정교육에 뭔가 이상이 있다고 느껴지지 않아?
진짜진짜...이건 진짜야...자기 아들은 안그럴거라고 굳게 믿고 쓰레기짓해도 어떻게든 피의 쉴드치드라...노년에 즈그 아들한테 흉측한짓 당할까봐 걱정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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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그렇게생각하냐 여시 댓글 잘 읽었어..무식하고 비겁한 겁쟁이들ㅠ불쌍하다
토할거 같음
한남공장양성소지 뭐ㅋㅋ 그치만 지적하면 기혼혐오인거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