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수요일이라
노래교실에 가는날이라
평소보다 다르게 베이지색 톤으로
옷을 입고 집을 나선후 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려고 즐겨먹는 밥을
시켰더니 글쎄 오늘은 재료가 없어
안된다고 하길래 다른걸 시키고
기다리는데
처음 시켰던 음식이 나온것 있죠
사장님 이게 어찌된건가요? 하고
물었더니 글쎄 사장님이 오늘은
만우절 이잖아요 하길래
사장님을 쳐다보면서 서로 웃었네요
사장님이 장난끼가 있으신가봐요
덕분에 만우절날 웃으면서 보낸
기분좋은 하루 이었습니다
오랜 단골이라 친하게 지낸탓
이겠지요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저도 어제 이런일이
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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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5
26.04.02 05:29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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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만우절??
잊고 사는데
어제는
당했네요~ㅋㅋ
그래도
선의의 거짓말은
좋습니다~ㅎ
장난꾸러기 사장님 덕분에
많이 웃었네요
사장님이 짓궂은데가 있으시거든요
ㅎㅎ
그런일이 있었군요.
만우절 해프닝
때로는 만우절에 선의의 거짓말은
웃게 해주네요 ㅎㅎ
하하
식당싸장님~^^
센스쟁이~~^
빵장님이 편안하신가 봅니당~^^
오늘도 믯진날 이어가세요~^
네 오래되다보니
편하게 친하게 대해주세요
어제일로 더 친하게 되었습니다
꼭지님도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세요 ㅎㅎ
식당사장님
유머가 있으십니다
그래서
한바탕 웃어봅니다..
인생은 그렇게
즐겁게 살아가는것 같아요
네 맞아요
사는게 뭐 별거 있나요
만우절날 웃을 수 있게 해주신
사장님께 고맙지요
그러다보니 더 친근한 마음도 들고
자주 가려고 합니다
그 사장님 재미있으시네요
그렇게 다정한 교류가 더 맛난 밥상입니다
네 정말 가족처럼 잘 대해 주시고
친절하세요
이곳은 집밥처럼 맛있고 편안합니다
ㅋㅋ 구여운 싸장님 ~^^
부인하고 둘이서 하는 가게인데
집밥처럼 맛난곳이지요
사장님이 개구쟁이 기질이
있나봐요
귀엽게 보이시죠 ㅋㅋ
주인이 재미 있으시고
방장님과 친하신가 봅니다
만우절 농담을 하신걸 보면요 ㅎㅎ
네 그렇습니다
한 식구처럼 친절히 대해 주시는
좋으신 사장니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