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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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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저도 어제 이런일이
정담 추천 0 조회 325 26.04.02 05:29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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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2 05:36

    첫댓글 만우절??
    잊고 사는데
    어제는
    당했네요~ㅋㅋ
    그래도
    선의의 거짓말은
    좋습니다~ㅎ

  • 작성자 26.04.02 07:18

    장난꾸러기 사장님 덕분에
    많이 웃었네요
    사장님이 짓궂은데가 있으시거든요
    ㅎㅎ

  • 26.04.02 06:16

    그런일이 있었군요.
    만우절 해프닝

  • 작성자 26.04.02 07:19

    때로는 만우절에 선의의 거짓말은
    웃게 해주네요 ㅎㅎ

  • 26.04.02 06:40

    하하
    식당싸장님~^^
    센스쟁이~~^
    빵장님이 편안하신가 봅니당~^^
    오늘도 믯진날 이어가세요~^

  • 작성자 26.04.02 07:21

    네 오래되다보니
    편하게 친하게 대해주세요
    어제일로 더 친하게 되었습니다
    꼭지님도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세요 ㅎㅎ

  • 26.04.02 07:25

    식당사장님
    유머가 있으십니다
    그래서
    한바탕 웃어봅니다..
    인생은 그렇게
    즐겁게 살아가는것 같아요

  • 작성자 26.04.02 07:31

    네 맞아요
    사는게 뭐 별거 있나요
    만우절날 웃을 수 있게 해주신
    사장님께 고맙지요
    그러다보니 더 친근한 마음도 들고
    자주 가려고 합니다

  • 26.04.02 09:10

    그 사장님 재미있으시네요
    그렇게 다정한 교류가 더 맛난 밥상입니다

  • 작성자 26.04.02 09:28

    네 정말 가족처럼 잘 대해 주시고
    친절하세요
    이곳은 집밥처럼 맛있고 편안합니다

  • 26.04.02 10:22

    ㅋㅋ 구여운 싸장님 ~^^

  • 작성자 26.04.02 10:28

    부인하고 둘이서 하는 가게인데
    집밥처럼 맛난곳이지요
    사장님이 개구쟁이 기질이
    있나봐요
    귀엽게 보이시죠 ㅋㅋ

  • 26.04.02 12:44

    주인이 재미 있으시고
    방장님과 친하신가 봅니다
    만우절 농담을 하신걸 보면요 ㅎㅎ

  • 작성자 26.04.02 14:57

    네 그렇습니다
    한 식구처럼 친절히 대해 주시는
    좋으신 사장니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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