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에스라4:4~10절의 말씀입니다.
"이로부터 그 땅 백성이 유다 백성의 손을 약하게 하여 그 건축을 방해하되 바사 왕 고레스의 시대부터 바상 왕 다리오가 즉위할 때까지 의사들에게 뇌물을 주어 그 계획을 막았으며 또 아하수에로가 죽위할 때에 저희가 글을 올려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을 고소하니라 아닥사스다 때에 비슬람과 미드르닷과 다브엘과 그 동료들이 바사 왕 아닥사스다에게 글을 올렸으니 그 글은 아람 문자와 아람 방언으로 써서 진술하였더라 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가 아닥사스다 왕에게 올려 예루살렘 백성을 고소한 그 글에 방백 르훔과 시기관 심새와 그 동료 디나 사람과 아바삿 사람과 다블래 사람과 아바새 사람과 아렉 사람과 바벨론 사람과 수산 사람과 더해 사람과 엘람 사람과 가타 백성 곧 존귀한 오스납발이 사마리아 성과 강 서편 땅에 옮겨 둔자들과 함께 고한다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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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적자들의 본색이 금방 드러났습니다. 사악한 의도를 숨기면서 건넨 제안이 거절당하자 직접적인 위협을 가합니다. 뇌물로 제국 관리들의 마음을 훔치고, 사실을 왜곡한 편지로 궁정의 판단력을 흐려놓았습니다. 이스라엘이 성전을 재건하고 무너진 성벽을 다시 쌓던 고레스 왕 때부터 아하수에로, 아닥사스다, 다리오 왕에 이를 때까지 그들은 쉬지 않고 방해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공사 중단을 이끌어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도 반대는 있고 중단도 있습니다. 믿음 아니면 이길 수 없는 싸움이 하나님의 공동체를 세우는 일에 늘 기다리고 있음을 기억합시다.
오직 예수!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말씀! 오직 하나님께 영광!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