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북두전생2, 철권6 신기종 치러 26년 첫 원정갑니다.
요즘 유튜브로 영상을 좀 보고 있는데 북두전생2 통상 123, AT중 변칙가능인데 상위 CZ 중엔 123으로 쳐야되는 것 같네요.
정확한 정보는 나오지 않았지만 괜히 패널티 받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 달 마지막 게임을 모닝 도쿄구울 +4500매 시작했으나 (보통 때라면 계속 쳤을,,,) 3시 신다이 오픈 기다리면서 귀무자3,제니가타 조금
집어넣고 무직전생 운좋게 자리 잡았는데 8대 들어왔던 무직전생이 전부 마이너스, 남은 거 다 집어넣고 본전치기 했네요.
레버가 없는 기종이라 마치 마우스 클릭하듯 플레이 가능해서 어깨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라는데
잘 안나오면서 왼팔을 사용하지 않으니 엄청 지루하네요.
개인적으로 작년 쳐 본 기종 중 최악의 기종은 신귀무자3 입니다.
약 30만회전 가까이 돌린듯 한데 AT중 E플래쉬, 일섬프리즈 뽕맛에 취해 꽤 많이 돌렸지만
1주기 확인하는데 평균 200바퀴 가까이 돌려야한다는 것이 최대 단점
1357세트 상위 챌린지(성공률 약 33%) 30회 이상 잡았지만 성공 0회
작년 꽤 많은 게임들을 이것 저것 돌려 보며 승리했고 치바리요2 컴플리트도 달성했지만
애써 벌었던 메달 대부분을 귀무자3에 다 집어 넣었고 도쿄 어벤져스 패, 무직전생 -3000매네요.
도쿄 어벤져스 리벤지 찬스는 최근 20회정도 성공률 0이었습니다.
몇 년간 모닝부터 마감까지 위닝을 위해 달리기 보다는 모닝부터 마감까지 쉬지 않고 풀로 돌리며 즐기 것에 우선했었는데
올해부턴 조금은 야비하게 플레이하려합니다.
25년은 약140일을 플레이해서 대략 -25,000매 손실로 마무리 합니다.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귀무자3 공감입니다.
저도 초반에 조금 건들였는데 쉽지않더라구여 140일 30만회전 저는 143일에 90~100만회전쯤 될듯 합니다.
올해는 얍살하게 10만매승 기원드립니다.
아 오해입니다.
귀무자만 30일가량 30만회전 정도 돌린겁니다.
저는 모닝부터 마감 직전까지 쉬지않고 계속 돌리는 타입입니다.
어설프게 시간 남으면 자그라로 마무리.
점심도 안 먹으니 후쿠기준 하루 10,000회전 정도
마쯔야마에선 9시부터 밤11시 30분까지 full로 돌렸으니 하루 12,000회전 가까이 돌렸겠네요.
140일간 돌렸으니 토탈 150만회전 가까이 되겠네요.
이게 올해 패배 원인이라 고점에서 그만두거나 안풀릴 때 그만두는 걸 조금은 고려해보려합니다.
올해는 먹튀도 좀 하면서 +로 마무리 짓고 싶네요
@역쌈ll서울 헉 저보다 훨씬 많이돌리셨네여
저는 5,6확신이 들때만 만회전돌리고
아닐땐 리셋이나 존 노리기만 보고 후기에 올린것처럼 오만가지 잡기종까지 다 하고 업장이동도 자주 하다보니 일평균 7~8000회전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역시 전국출율 우량점포나 삿포로처럼 고객우위 동네가 승율이 훨씬 좋았던듯 합니다.
올해도 도쿄,오사카의 신규점포들이 전국 최상위권을 이룰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하나비ll 서울 매번 늦게까지 돌리기만하느라 맛있는 것도 못 먹고 했는데 시간에 여유를 조금 갖고 하려고 합니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언젠가 저도 여기저기 다니면서 했으면 하네요.
후기는 매번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