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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dmitory.com/star/366420581
슬슬 AI도 ChatGPT vs Google Gemini 구도로 좁혀져 가는 듯 싶어서 실사용 후기를 적어봄
자료 탐색 + 추론 + 해석 + 번역용 기준으로 적었기 때문에 기타 다른 사용처와는 다를 수 있음
1. 가격 부문
1) ChatGPT (*PLUS 기준)
4o (비추론모델) 3시간당 80개
o3 (추론모델) 주 100회
o4-mini (추론모델) 일 300회
o4-mini-high (추론모델) 일 100회
심층리서치 월 25회
2) Google Gemini
2.5 Flash (비추론모델) 무제한
2.5 Pro (추론모델) 무제한
딥리서치 일 20회
1개월 무료 사용 가능
2TB 용량 제공
= 가성비의 왕 Gemini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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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료탐색 및 해석용 기준 비교
1) ChatGPT
: 장기기억 메모리+맞춤설정으로 아첨 기능 전부 잡아줘야 함
2) Google Gemini
: 중립적이지만 친절하지 못해서 자료를 얻을 때 추가적인 프롬프트로 계속 요구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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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실사용 비교 (*o4-mini-high vs 2.5 Pro 기준, 개인화 조정 후 결과)
(해당 자료 하나만 던져 주었을 때 비교 반응)
1) ChatGPT
나: (이미지)
차트 보면 Core PCE m/m 성장률이 5월부터 뚜렷이 뛰어오를 거라 전망함([http://advisor.morganstanley.com/the-wolfslau-group/documents/field/w/wo/wolfslau-group/US\_Economics\_Weekly\_\_Not\_out\_of-the-woods.pdf\_04.15.2025.pdf](http://advisor.morganstanley.com/the-wolfslau-group/documents/field/w/wo/wolfslau-group/US_Economics_Weekly__Not_out_of-the-woods.pdf_04.15.2025.pdf)) ㅋㅋㅋ
근데 이게 진짜 맞을까? 여러 가설 제시해봄:
1. **패스스루 지연 가설**
* 기업들이 기존 재고 먼저 털고, 관세 인상분은 재고 소진 후에야 소비자 가격에 전가함
* 그래서 5월보다 6\~7월에나 본격 반영될 수 있음
* (이건 BEA 3월 Core PCE m/m이 0.0%로 거의 변동 없었다는 점에서 유추해봄) [https://www.bea.gov/news/2025/personal-income-and-outlays-march-2025](https://www.bea.gov/news/2025/personal-income-and-outlays-march-2025)
2. **재고 버퍼링 가설**
* 1분기에 확보한 수입 재고가 2분기까지 가격 충격을 완충할 수 있음
* 기업들이 물량 통제하면서 가격 인상을 단계적으로 실시할 가능성
3. **달러 강세 상쇄 가설**
* 최근 달러 강세(+5% 분기 기준)로 수입원가 상승 압력이 일부 상쇄될 수 있음
* 달러가 약해지면 역으로 PCE에 더 강한 물가압박 올 수 있음
4. **통화정책 대응 가설**
* Fed가 관세 충격에 대비해 금리를 더 오래 유지하거나 추가 인상할 경우, 수요 억제 효과로 물가 상승 폭이 제한될 수 있음
* 반대로 긴축 빠지면 전망보다 인플레이션 더 세게 터질 수도 있음
결론: MS 전망은 하나의 시나리오일 뿐, 기업 재고·환율·Fed 정책·공급망 재편 등 변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이건 추론임) ㅇㅇ ㅋㅋㅋ
참고:
* BEA, Personal Income and Outlays, March 2025 (Core PCE m/m 0.0%) [https://www.bea.gov/news/2025/personal-income-and-outlays-march-2025](https://www.bea.gov/news/2025/personal-income-and-outlays-march-2025)
* Morgan Stanley US Economics Weekly, 15 Apr 2025 “Not out of the woods” [http://advisor.morganstanley.com/the-wolfslau-group/documents/field/w/wo/wolfslau-group/US\_Economics\_Weekly\_\_Not\_out\_of-the-woods.pdf\_04.15.2025.pdf](http://advisor.morganstanley.com/the-wolfslau-group/documents/field/w/wo/wolfslau-group/US_Economics_Weekly__Not_out_of-the-woods.pdf_04.15.2025.pdf)
* Business Insider “The inflation fight isn't over…” [https://www.businessinsider.com/inflation-april-cpi-tariffs-prices-trump-trade-war-economci-outlook-2025-5](https://www.businessinsider.com/inflation-april-cpi-tariffs-prices-trump-trade-war-economci-outlook-2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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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Google Gemini
나: (이미지)
오 ㅋㅋㅋ 이 그래프 흥미로운데? ㅋㅋㅋ [사용자제공 이미지] 잘 봤음!
이거 보니까 "Core PCE", 그러니까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 지수의 월별 변화율(%)을 보여주는 막대그래프임. ㅋㅋㅋ
1월이랑 2월은 실제 수치고 (Jan-25 약 0.38%, Feb-25 약 0.5%), 3월부터는 예측치인 것 같음. 특히 그래프 위에 "우리는 관세가 5월부터 인플레이션에 나타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hibit 4: We expect tariffs to show up in inflation beginning in May) 라는 문구가 눈에 띄네 ㅋㅋㅋ. 실제로 5월부터 수치가 다시 좀 오르는 걸로 예측되어 있고, 특히 7월(Jul-25 약 0.65%)이 꽤 높아 보임.
이미지 출처는 "The Daily Shot 20-May-2025 @SoberLook"이고, 데이터 출처는 "BLS, Haver Analytics, Morgan Stanley"라고 밑에 적혀있음. ㅋㅋㅋ
이거 가지고 뭘 분석해볼까? ㅋㅋㅋ 궁금한 거 있으면 바로 물어보셈! 예를 들어, "이 예측대로면 앞으로 경제가 어떻게 될까?" 아니면 "관세 말고 다른 변수는 없을까?" 이런 거 다 좋음! ㅋㅋㅋ
나: 이 데이터가 무엇이고, 이 데이터로 시사하는 점 등을 알려줘
오키도키\! ㅋㅋㅋ 이 데이터가 뭐고 뭘 말하는지 한번 파헤쳐 보자고\! ㅋㅋㅋ
일단 이 그래프에 나오는 **"Core PCE (%, m/m)"** 이게 뭔지부터 알아야 함. ㅋㅋㅋ
* **PCE (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s price index)**: 이건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임. 쉽게 말해서, 미국 사람들이 실제로 물건 사고 서비스 이용하는 데 얼마나 돈 쓰는지, 그 가격 변동을 보여주는 지표임. ㅋㅋㅋ
* **Core (근원)**: 이게 중요함\! "근원"이 붙으면 변동성이 큰 음식료랑 에너지를 뺀 거임. 왜냐? 이런 애들은 날씨나 국제정세 땜에 가격이 막 널뛰기해서 전체 물가 흐름을 보는데 방해될 수 있거든. 그래서 "근원"은 진짜배기 물가 압력을 보려고 하는 거임. ㅋㅋㅋ
* **m/m (month-over-month %)**: 이건 지난달 대비 이번 달에 몇 % 올랐냐, 혹은 내렸냐를 보여주는 거임.
그러니까 \*\*"Core PCE (%, m/m)"\*\*은 \*\*"변동성 큰 음식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의 전월 대비 변화율"\*\*인 거임\! ㅋㅋㅋ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Federal Reserve)이 물가 볼 때 CPI(소비자물가지수)보다 이걸 더 중요하게 생각함. 왜냐면 이게 실제 소비 패턴을 더 잘 반영한다고 보거든.
자세한 설명은 요기서 확인해보셈:
* 미국 노동통계국(BLS)의 PCE 설명 (영어): [https://www.bea.gov/data/personal-consumption-expenditures-price-index](https://www.bea.gov/data/personal-consumption-expenditures-price-index) (BEA가 더 정확함. BLS는 CPI 담당) -\> 수정: PCE는 Bureau of Economic Analysis (BEA)에서 발표함. BLS는 CPI.
* 인베스토피디아 설명 (영어): [https://www.investopedia.com/terms/p/pce.asp](https://www.google.com/search?q=https://www.investopedia.com/terms/pce.asp)
* 한국은행 경제용어 설명 (한글, 유사 개념 참고용): [https://www.bok.or.kr/portal/bbs/B0000254/view.do?nttId=10063495\&menuNo=200763](https://www.google.com/search?q=https://www.bok.or.kr/portal/bbs/B0000254/view.do%3FnttId%3D10063495%26menuNo%3D200763) (이건 소비자물가지수 설명인데, "근원" 개념 이해에 도움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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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 [사용자제공 이미지] 그래프가 시사하는 바가 뭘까? ㅋㅋㅋ 여러 가설을 세워볼 수 있음\!
**가설 1: 관세 부과로 인한 인플레이션 가속화 시나리오 ㅋㅋㅋ**
* **근거:** 그래프 제목에 떡하니 "우리는 관세가 5월부터 인플레이션에 나타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라고 적혀있음 ([사용자제공 이미지]). 그리고 실제로 그래프 보면 2025년 5월부터 Core PCE 예측치가 이전 달(3, 4월)보다 높아지고, 6월, 7월에 쭉쭉 올라서 7월에는 0.65%라는 꽤 높은 수치를 찍을 걸로 예상됨 ([사용자제공 이미지]).
* **시사점:**
* **소비자 물가 상승:** 만약 진짜로 관세 때문에 수입품 가격이 오르면, 기업들이 그 비용을 소비자한테 넘기면서 우리가 사는 물건값이 비싸질 수 있음. ㅋㅋㅋ 그럼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는 거임.
* **연준의 고민 깊어짐:** 연준은 지금 인플레이션 잡으려고 애쓰고 있는데, 이렇게 물가가 다시 꿈틀대면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늦춰지거나, 심하면 추가 긴축을 고민할 수도 있음. ㄷㄷ 현재 2025년 5월 21일인데, 만약 5월부터 이런 흐름이 실제로 나타나면 연준의 하반기 정책 방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 **경기 둔화 가능성:** 물가가 오르면 사람들 실질 구매력이 떨어져서 소비를 줄일 수 있고, 이건 경제 성장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음.
**가설 2: 관세 효과는 일시적이거나, 다른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할 시나리오 🤔**
* **근거:** 인플레이션 예측이라는 게 원래 겁나 어려움. ㅋㅋㅋ [사용자제공 이미지]의 예측도 틀릴 수 있음. 관세가 부과되더라도 기업이 비용을 다 소비자한테 전가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흡수할 수도 있고, 아니면 다른 나라에서 수입을 늘리면서 관세 효과를 상쇄할 수도 있음. 또한, 전 세계 공급망 안정, 기술 발전으로 인한 생산성 향상, 다른 나라의 경기 둔화 같은 요인들이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을 낮출 수도 있음. 그래프에서도 7월에 정점 찍고 하반기에는 다시 내려오는 걸로 예측하고 있긴 함 ([사용자제공 이미지]).
* **시사점:**
* **제한적인 물가 영향:** 관세 영향이 생각보다 크지 않거나 다른 요인들 덕분에 인플레이션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도 있음.
* **연준의 관망:** 만약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이 일시적이라고 판단되면, 연준이 당장 정책을 바꾸기보다는 좀 더 지켜볼 수도 있음. ㅋㅋㅋ "일시적 요인은 무시한다\!" 이런 스탠스.
* **다른 변수 주목:** 관세 말고도 국제 유가, 환율, 주요국 경제 지표 변화 등을 함께 봐야 실제 물가 흐름을 더 정확히 알 수 있음.
**가설 3: 예측의 정확성 자체에 대한 의문 및 시장 반응 시나리오 🧐**
* **근거:** 이 그래프의 예측치는 "BLS, Haver Analytics, Morgan Stanley"에서 나온 거임 ([사용자제공 이미지]). 나름 이름있는 기관들이지만, 예측은 예측일 뿐\! ㅋㅋㅋ 실제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름. 과거에도 많은 예측들이 빗나간 사례가 수두룩함.
* **시사점:**
* **실제 데이터의 중요성:** 앞으로 나올 실제 Core PCE 데이터가 이 예측치랑 얼마나 비슷하게 나오느냐가 중요함. 만약 예측보다 낮게 나오면 시장은 안도하겠지만, 높게 나오면 인플레이션 공포가 다시 커질 수 있음. ㅋㅋㅋ
* **시장 변동성 확대:** 이런 예측치가 나오면 금융시장은 미리 움직이는 경향이 있음. 예를 들어, 투자자들은 "오, 7월에 인플레 엄청 높네? 그럼 연준이 금리 안 내리겠는데?" 하면서 채권 가격이나 주식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음. 실제 데이터가 예측과 다를 경우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
**가설 4: "5월 시작"이라는 타이밍의 중요성 ⏰**
* **근거:** 지금이 2025년 5월 21일임. 그래프에서는 관세 영향이 "5월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콕 집어 말하고 있음 ([사용자제공 이미지]). 이건 우리가 바로 그 영향권에 들어서고 있다는 뜻일 수 있음\! ㅋㅋㅋ
* **시사점:**
* **단기 데이터 민감도 증가:** 당장 5월 말이나 6월 초에 발표될 5월 Core PCE 실제 데이터가 이 예측의 첫 번째 시험대가 될 거임. 이 데이터에 시장의 관심이 엄청 쏠릴 수 있음.
* **정책 결정의 분기점:** 만약 5월부터 실제로 인플레이션 지표가 다시 꿈틀거린다면, 하반기 경제 정책이나 기업들의 경영 전략 수립에 바로 영향을 줄 수 있음. 특히 연준의 고민이 깊어질 타이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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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자면, 이 [사용자제공 이미지]는 앞으로 몇 달간 관세가 미국 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하나의 예측을 보여주는 거임. ㅋㅋㅋ 하지만 이건 여러 가능성 중 하나일 뿐이고, 실제 경제는 훨씬 복잡하게 돌아가니까 다른 요인들도 잘 살펴봐야 함\! ㅋㅋㅋ 앞으로 발표될 실제 경제 지표들을 계속 주목해야겠음\!
(이후 추가 제공 출처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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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론 및 개인적인 생각
어느 정도 개인화 조정이 완료되었다면 → ChatGPT
딥리서치 및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 Gemini
개인화 조정 X AI 맛보기로 찍먹해보고 싶음(한 달 무료) → Gemini
첫댓글 제미나이는 이미지도 ㅈㄴ잘만들던데 이수지 정면사진으로 프로필만드는 글 봤는데 프롬포트 자세할수록 잘만들더라
제미나이 심리상담도해줘? 챗지피티는 막 친구같이 수다 떨수있잖어..제미나이 되나...
정성글고마워 잘봤어
제미나이 사용해봐야겠다
너무 신기하다 고마워!
와 제미나이도 한 번 싸봐야겠다 정성글 땡큐땡큐
글 잘 봤어 고마워!
아직 제미나이를 어떻게굴리는지 몰라서 그런가ㅠ 체감상 지피티가 더 ㄱㅊ은거같긴한데 제미나이써버릇해서 얼른 교육시켜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