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에 있는 마을회관에서 열심히 유과체험 하는중 입니다.
유과 한봉다리 주네요.
낚시하시는 분들 각자 편안하게 저수지에서의 낚시하는 광경인데
나도 하고 싶습니다.
실내 낚시터에서 잉어 하나 잡는데
미끼만 가로채고 ㅠ 결국 저도 잉어 하나
잡은 경력 있습니다요.
넓은 캠핑장입니다.
거의 천년에 가까운 절 다워요.
여기 안양에 칠장사는 유명한 절이라고 하네요.
마침 스님의 불경 시간인듯 합니다.
조용조용 예를 지켜야겠지요.
하늘이 어찌나 파란지 비온후의 태양은 얼마나 강렬한지요.
아직 장마비는 남은듯 한데?
파란 나무들을 보니 눈이 시원하네요.
보물급인가봐요.
봄,가을 오면 너무 좋을듯해요.
어사 박문수의 합격다리라고 합니다.
소원성취 비는곳인지 뭐가 많이 달렸네요.
안성마춤의 안성시장입니다.
아직 코로나의 여파로 사람이 없지만 작은 행사를 통해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네요.
가마솥에 맛있게 끓고 있기에 방송에도
나온 모양인데 테이블은 많치 않아요.
먹어 본 결과는 맛이 별로 없다는것.
국밥을 맛없게 먹어서 시원한곳을 찾아
요렇게 먹고나니 산뜻한 기분으로 탈바꿈
분위기가 아기자기합니다.
유명한 안양의 남사당공연장
입구부터 아주 멋지게 꾸며 놓아서 한눈에 실감이 나고 전경이 아름답습니다.
오늘 2시에 마침 공연이 있어 아슬아슬
관람 하게 되었는데 사진 촬영금지라
나만의 비결로 몇장 찍어 봤지요.
이 장면을 찍으려다 어떤분은 제지 당했는데 나만의 비결로 찍었어요.
바우덕이란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는데
지금은 가상 인물인 젊은 여자분이 줄타기를 너무 잘 해요.
국악의 진수와 함께 잘 어울리는 의상과
출연진들 모두 실력이 대단 하네요.
관람요금표 입니다.
여자가 아닌 남자들이 해서 남사당이래요.
이곳 안성은 유기(놋쇠)와 쌀 인삼 배 포도 한우고기등등
나오는 곳인데 유기 만드는 장면들 옛 어른들의 공정 하나 하나를 진열 사진으로 볼수 있는 정말 공부가 되는
박물관이네요.
어린 시절의 교과서들 입니다.
친구가 조금 늦게 가면 안되겠냐구 해서 안된다고 해서 처음으로 혼자 시티투어를 해 보았습니다.
친구가 없이 저같이 혼자 오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네요.
둘도 의견차이가 있는데
아~처음 이런 느낌인데 혼자다니는 연습을 해야겠더라구요.
얼마나 편하구 즐거운 느낌이 나고 자유로운지 그런 묘미가 있네요.
옛날 아기들 프로가 생각났어요.
혼자서도 잘해요.
정말 재미있는 체험과 모처럼의 자유함
좋은 힐링이 되었어요.
다시금 찾고싶은 안성이어요.
여기 용설리에 와서 일박을 하고 가면
참 좋을듯 하네요.
아기자기한 곳이 많아 여자들이 좋아
하는곳이라는데 다시 한 번 와야겠어요.
7월의 첫 월요일 더위 잘 이기시고
시원하게 보내세요.님들♡
첫댓글 정말 잘보고 갑니다
안성에 이런 좋은 곳이
많네요 ~~^^
저도 안성이 너무 좋은 인상 받아서 다시 오고 싶어서 갈곳 생각해 놓았네요.
안성맞춤
안성에는 볼거리가 많아요..
안성의 유명한 사찰,
칠장사도
몇번 가 보았어요..
작년 가을에는
바우덕이 공연장에
가서 공연을
관람 했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맞아요.
이렇게 가까운 경기도 근방 투어도 참 좋으네요.
꼭 먼곳 아니어도요..
안성에 유기가 유명하여 유기를 잘 맟추다보니 안성맞춤이 말이 생겼나요?
유래가 분명 있을텐데
안성탕면도 관계있나요?
다시 꼭 오고 싶어요.
가을에 참 좋을듯 해요.
바우덕이 이분 얼굴 제가 본 여인 같은 인물 같아요.
아주 작은 아이들이 무등타는 모습 너무 인기였어요.
공연은 그때마다 다를꺼예요.
여기는 저도 다녀왔어요 ^^
@파란여우 네 여기를 지나 조금 올라가면 남사당이 나오죠.
저도 여기 인증 남기려다가ㅠ
정말 안성 좋더라구요.
성남도 투어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성남이 크더군요.
좋은곳이 많아요.
가을에 가면 좋아요
안성을 다녀가셧군요,
사진으로나마 잘보앗습니다.
네. 그냥 사진 보는것
보다 설명이 있음
더 알기쉽고 다음 여행에
도움이 되겠지요ㅎ
안성에 이런 곳이 있나요 언제 시간 내서 한번 구경 가야겠죠 아름다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볼것 가볼 곳이 많아요.
외국도 좋치만 한국에
아름다운 여행지 특히
고장의 시티투어도 소박하면서 너무 저는
제 정서에 아주 잘 맞아서
좋으네요
안성 시티 투어를 멋지게 하셨내요
용설 저수지에서 낚시도 즐기면 아주 좋아요~
아~자전거로 시티투어 하실텐데~^^
여기 용설리가 하루 신나게 놀기 좋겠어요.
그곳에 예쁘게 꾸며놓은 곳들이 보이긴한데 자세히
보질못해 다음에 한번 더 여기를 와야겠어요.
@보라빛사랑 용설리
좋지요~
@전병열 네, 용설리 아담하고
하루 이틀 정들만한 곳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