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대에 접어들게 되면 두가지를 버려야 나 자신을 지켜갈 수 있다.
필요 없는 소유욕과 따라갈 수 없는 문명의 이기다.
하지만 학문과 예술은 소유가 아니기 때문에 더 오래 즐길 수 있다.
아름다운 인간관계, 즉 성실과 사랑은 눈감을 때까지 연장하고 싶어진다.
- 우리 행복합시다 -
오늘의 제시어는 "소유욕"입니다.
소...중한 오늘도이렇게 지나가는구나유...유히 넘어가는햇님은 내일 또다시뜨오르겠지욕...심 없는주말도 이렇게마무리 되네요~^^
가까운 도림천에 나가 벚꽃 보고 오는 길입니다
소...중한 오늘도
이렇게 지나가는구나
유...유히 넘어가는
햇님은 내일 또다시
뜨오르겠지
욕...심 없는
주말도 이렇게
마무리 되네요~^^
가까운 도림천에 나가 벚꽃 보고 오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