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살고 있는 울사촌여동생이 터키 남부도시 휴양지인 알라냐로 휴가 가 제게 보내준 사진들입니다.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부끄러움. 수줍음의 꽃말을 지니고 있는 미모사꽃, 주렁주렁 매달린 오렌지 열매들, 해발 약 250m의 암석 반도 위에 세워진 중세시대 요새인 알라냐성을 둘러보고, 백만년이나 되었다는 담라타쉬 종유 동굴도 둘러봤으며, 긴 해변으로 유명한 클레오파트라 해변은 맨발로 오래 걸었다고 합니다.
오늘의 끝말잇기는 휴양지로 시작합니다.
- 휴양지 -
좋지요
기록은 미달 6106..육
오늘 8591보 걸었어요
육천보는 걸어야 하지.
최소한. 한
한 여인이 가족이랑 같이 와 계속 이쁘다고 감탄. 탄
탄탄대로가
있을까요?
있겠지요
요렇게
주어진 길이 최고가 아닐련지요
맞아요
요령도 없이
살아온 세월이 아쉽기도 하지
그러네요
지금도
해가 서산에 지는군
네네
군소리 없이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최고랍니다--(다)
그렇답니다.
사는 동안 즐겁게 살다가요
그럼요
@수우
좋아요
다시 요기에 오신 분들께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잘 살았으니 감사합니다.
좋아요좋아요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들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