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032350)|다올 게임·엔터·레저 김혜영 ]
★ 봄이 오기 전 2025년 점검
★ TP 11,000원(하향), BUY(유지)
▶️ 아직까지는 비성수기. 3월 말부터 기대
- 동사의 1월 드랍액은 1,211억원(+4.5% YoY, -9.4% MoM), 순매출은 294억원(+23.2% YoY, +24.7% MoM) 기록. 순매출의 성장은 홀드율(21.4%) 호조 영향. 드랍액 증가폭이 적은 것은 아쉬우나 이는 춘절이 1~2월에 걸쳐져 있는 영향으로 풀이. 실제로 2024년 중국의 춘절은 2/10~17이었으나 2025년에는 1/28~2/4이었음. 춘절 기간 방문하는 고객도 있지만 통상 가족들과 보내는 경우가 많고 특히 연휴 초반에 그러한 경향이 강함. 2월이 지나고 3월부터는 성수기의 초입이기 때문에 계절적인 드랍액 성장 기대 가능
▶️ 전반적인 지표는 개선 중
- 1월 동사의 방문객은 3.4만 명(+29.0% YoY, -7.2% MoM)을 기록. 이는 제주도 중국인 전체 방문객의 35% 수준. 2024년 제주도 중국인 방문객은 총 138만 명으로, 사드 사태 이전인 2015년 228만 명의 62% 수준. 한한령이 해제되어 한국 여행 수요가 높아진다면 외국인 카지노 기업들도 수혜 가능성 有
- 1Q24 대비 4Q24 카지노 회원수도 2.7만 명 증가한 7.3만 명으로 파악. 멤버십 확대를 통해 안정적으로 고객을 확보 가능
▶️ 적극적인 영업 확대
- 현재 BD(Business Development) 인력은 100명 수준이며, 2025년 말까지 100명을 추가적으로 증원할 계획. 관련해서 인건비는 상승하겠지만 영업을 통한 고객 증가로 매출 성장 전망
- MASS 고객뿐 아니라 VIP 고객 확보를 위하여 현재 44명 수준인 에이전트를 2025년 말까지 80명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 마카오(41%) 대비 한국(15.2%)의 세율이 낮기 때문에 에이전트에게 보다 많은 롤링 커미션 제공 가능
- 지역 확장을 위해 일본 고객 유치도 진행 중. 이를 위해 오사카 사무실을 운영 중이며 동경 사무실도 2025년 내 개소 예정
▶️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자
- 시설 투자가 필요한 외국인 카지노 특성상 영업 초기에는 이자 비용의 부담이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실적을 일부 조정하여 적정주가를 13,000원에서 11,000원으로 하향. 다만 2025년에도 활발한 고객 유치를 통해 드랍액 성장 기조가 유지된다면 추후 적정주가 상향 가능성 有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tinyurl.com/2kkb4m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