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버핏도 '저가 주식'에 큰 주목…! 침체·일본 주식 「4월 대부활」에 대비하는 「주옥의 30종목」 일거 공개! / 4/3(목) / 현대비즈니스
◇ 일본 주식 '반전공세' 호락호락보지 마라…!
3월 말, 일본 주식은 마침내 3만 6000엔 밑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4월부터 개시되는 관세에 대해 예상되는 시장의 혼란을 회피하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전편 「일본주의 「바닥시세」 보였다…! 해외세가 일전 '순매수'에 나선다! 「4월 "반전"랠리시세」에 대비하라!」에서 보았듯이, 4월은, 본래, 해외세의 환매를 기대할 수 있다. 왜냐하면, 4월의 일본 주식시장은, 경험칙으로서 해외세가 매수가 된다고 하는 매우 유명한 계절성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관세 강화는 일본도 대상이 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나 주식시장적으로나 매우 낙관적인 견해를 가질 수 있는 상태는 아니다. 일본은행에 의한 긴축에의 경계감도 있다.
하지만, 투자 자금의 행선지를 생각했을 때, 혼란의 진원지인 미국주로부터 일시적인 피난 장소로서 일본 주식시장이 선택될 수도 있을 것이다. 특히, 발밑에서는 춘투의 임금 인상의 강도나 소비의 확대로 일본이 재차 평가되는 환경이 되고 있어 불황에 허덕이는 유럽이나 중국 등과 비교해도 경기의 국면에서의 우위성이 있다.
소거법적으로 보아 단기적인 일본주의 이용 가치는 높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이번에는 해외 투자자들이 선호하기 쉬운 종목에 대해 정량적인 관점에서 분석하고, 투자 묘미가 있는 종목을 선정해 나가기로 한다.
◇ 「버핏」을 참고로 한다!
그럼, 어떻게 해외 투자가가 좋아할 만한 종목을 선정해 가면 좋은 것일까. 이에 대해서는 다양한 방법을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심플한 방법은, 그들의 매매 동향과 주가의 연동성이 높은 종목을 선정해 가는 것일 것이다.
구체적으로 과거 일정 기간의 주차매매차감액과 주가등락률의 상관계수가 높은 종목이라면 외세매매에 따라 주가 움직임이 영향을 받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종목으로 판단할 수 있다.
시장 전체의 움직임의 이득 오늘을 보기 위해, 등락률에는 대 TOPIX 등의 상대치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검증에 이용하는 데이터의 기간은 임의이지만, 과거 10년 정도의 데이터로 검증하면 그 나름의 신뢰성은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이에 더해 해외 투자자의 매매 특성으로 이들이 일본 증시를 순매수할 때는 저가주가 상대적으로 매수되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도 저명 투자가인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일본 상사주를 더 사들인 것이 시장에서 화제가 됐다.
상사주는, 경기 민감주의 필두로서 PBR 등이 저렴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해외세가 일본의 저가주를 선호하는 것은, 겉으로 보이지 않는 사실로서 있을 것이다.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토지 감각이 없는 해외 투자가가 새롭게 일본의 종목을 사려고 생각했을 때에, 굳이 비교적 비싼 종목에 손을 댈 필요는 없기 때문에, 저가주가 물색되기 쉬운 것은 당연하다고 하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 역시 저가주가 눈독 들인다
사실 PBR의 투자효과(저PBR 종목 매수, 고PBR 종목 매도)를 월별로 살펴보면 4월은 1월에 이어 그 효과가 강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연말연시의 저가주 매입의 계절성은 유명하지만, 4월에도 그것은 분명히 나타나고 있다.
일본 주식시장에서 최대 투자주체인 해외투자자가 1년 중 가장 강하게 순매수하는 4월에 그와 동기화되도록 저PBR주가 강하게 매수되고 있다는 사실에 어떤 연관성을 찾고 싶어지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이것에 대해서도, 어떠한 명확한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과거는 그것들이 같은 시기에 강한 숫자를 보이고 있었던 것은 분명하기 때문에, 그 수급을 타는 것은 결코 빗나간 투자 수법은 아닐 것이다.
3월말의 배당수령 직후로 고배당주가 이익 확정 등으로 매도되어서 싸지고 있는 것도 있어, 저가주의 가격감이 평가되기 쉬운 환경이 되는 것도 관계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예외는 있지만, 저 PBR주는 동시에 고배당 이율주인 것이 많아(주가가 하락하면 PBR은 저하해 배당 이율은 상승하기 때문에), 양자는 모두 저렴성을 나타내는 투자 지표다. 고배당 수익률이 반전되는 것은 동시에 저PBR주도 반전하기 쉽다는 것도 의미하는 것이 된다.
◇ 어디까지나 '4월 한정'의 투자법
어쨌든 해외 투자자의 매매와의 연동성이 높은 것에 더해 저렴하다는 요소를 충족시킨 종목이라면 4월이라는 시세의 계절성 법칙에 따르면 적어도 과거에는 양호한 퍼포먼스를 획득할 수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올해도 비슷한 움직임이 발생할 것이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지만, 등락이 계속되는 불안정한 주식시장 속에서 수급적으로 유리할 가능성이 높은 이런 종목에 자금을 돌려놓는 것은 위험회피 차원에서도 하나의 유효한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참고로 지금까지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종목의 일례를 게재해 둔다.
모집단은 TOPIX 구성 종목으로 해외투자자 매매와 연동성이 높은 종목 중 12개월 앞 컨센서스 예상 PBR이 모집단 내 중앙값(1.2배) 미만인 종목을 30개 선정했다. 면면을 보면 은행을 비롯한 금융 관련 보험 상사 철강 등 경기민감계의 한가운데 대기업이 즐비해 해외세가 좋아할 만한 저가주의 전형적인 모습이라는 인상이다.
일부, 수송용 기기의 종목도 들어가 있지만, 이 근처는 4월부터의 관세의 동향에 의해서 크게 주가의 전망이 좌우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투자 판단에는 신중해지는 것이 좋을지도 모른다.
거듭 말하지만, 어디까지나 4월 한정의 투자 아이디어가 되기 때문에, 매각의 타이밍은 잘못 보지 않도록 주의해 두고 싶은 부분이다.
◇ 일거공개! 4월에 투자하고 싶은 '주옥같은 30종목'
게다가 연재 기사 「일본주의 침체에 가라앉는 「사이젤리아」 「니토리」에 대부활의 조짐…! 춘투를 앞두고 기세가 오르는 「주옥의 소매 25 종목」을 일거 공개한다!」에서도, 투자의 참고가 되는 종목을 소개하고 있으므로, 꼭 참고해 주었으면 한다.
오오카와토모히로 / 지검·Oskar그룹 CEO 겸 주석 스트래티지스트
https://gendai.media/articles/-/150189?imp=0
あのバフェットも「割安株」に大注目…!低迷・日本株の「4月大復活」に備える「珠玉の30銘柄」を一挙公開する!
大川 智宏
智剣・OskarグループCEO兼主席ストラテジスト
日本株「反転攻勢」を甘く見るな…!
3月末、日本株はついに3万6000円を割り込んでしまった。4月から開始される関税に対して予想される市場の混乱を回避する動きが見られているのだろう。
ところが、前編『日本株の「底入れ」が見えた…!海外勢が一転「買い越し」に動きだす!「4月“反転”ラリー相場」に備えよ!』で見てきたように、4月は、本来、海外勢の買戻しが期待できる。なぜなら、4月の日本株市場は、経験則として海外勢が買い越しとなるという非常に有名な季節性があるからだ。
ウォーレン・バフェット氏 Photo/gettyimages
もちろん、関税の強化は日本も対象となるため、経済的にも株式市場的にも、とても楽観的な見方ができる状態にはない。日銀による引き締めへの警戒感もある。
だが、投資資金の行先を考えた際、混乱の震源地である米国株から一時的な避難場所として日本株市場が選択されることもあるだろう。特に、足元では春闘の賃上げの強さや消費の拡大で日本が改めて評価される環境になりつつあり、不況にあえぐ欧州や中国などと比較しても景気の局面での優位性がある。
消去法的に見て短期的な日本株の利用価値は高いといえそうだ。
そこで今回は海外投資家が好みやすい銘柄について定量的な観点から分析し、投資妙味のある銘柄を選定していくことにしよう。
「バフェット」を参考にする!
では、どのように海外投資家の好みそうな銘柄を選定していけばいいのだろうか。これにつついては様々な手法が考えられるが、その中で最もシンプルな方法は、彼らの売買動向と株価の連動性の高い銘柄を選定していくことだろう。
具体的には、過去の一定期間の週次の売り買い差引額と株価の騰落率の相関係数が高い銘柄であれば、海外勢の売買によって株価の動きが影響されている可能性が高い銘柄として判断できる。
市場全体の動きの得今日を拝するため、騰落率には対TOPIXなどの相対値を使用することが好ましい。検証に用いるデータの期間は任意だが、過去10年程度のデータで検証すればそれなりの信頼性は確保できると思われる。
これに加えて、海外投資家の売買の特性として彼らが日本株市場を買い越す際には、割安株が相対的に買われやすいことで知られている。最近でも、著名投資家のウォーレン・バフェット氏率いるバークシャー・ハサウェイが、日本の商社株を買い増ししたことが市場で話題となった。
商社株は、景気敏感株の筆頭としてPBRなどが割安なことで知られており、海外勢が日本の割安株を好むのは、表に見えない事実としてあるだろう。冷静に考えてみれば、土地勘のない海外投資家が新たに日本の銘柄を買おうと考えた際に、あえて割高な銘柄に手を出す必要はないため、割安株が物色されやすいのは当然といえば当然かもしれない。
やっぱり「割安株」がねらい目
事実として、PBRの投資効果(低PBR銘柄の買い、高PBR銘柄の売り)を月別に観察してみると、4月は1月に次いでその効果が強くなっていることが分かる。
年末年始の割安株買いの季節性は有名だが、4月にもそれははっきりと表れている。
図:PBRの投資効果の季節性
出所:LSEG Workspace
日本株市場で最大の投資主体である海外投資家が1年のうちでもっとも強く買い越しとなる4月に、それと同期するように低PBR株が強く買われているという事実に、何らかの関連性を見出したくなるのは不思議なことではない。
これについても、何らかの明確な根拠があるわけではないが、少なくとも過去はそれらが同時期に強い数字を見せていたことは明らかであるため、その需給に乗っかることは決して的外れな投資手法ではないだろう。
3月末の配当取りの直後で高配当株が利益確定などで売られて安くなっていることもあり、割安株の値ごろ感が評価されやすい環境となることも関係し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例外はあるが、低PBR株は同時に高配当利回り株であることが多く(株価が下落すればPBRは低下して配当利回りは上昇するため)、両者はともに割安性を表す投資指標だ。高配当利回りが反転することは、同時に低PBR株も反転しやすいことも意味することになる。
あくまで「4月限定」の投資法
何にせよ、海外投資家の売買との連動性が高いことに加えて割安であるという要素を満たした銘柄であれば、4月という相場の季節性の法則に沿えば、少なくとも過去は良好なパフォーマンスを獲得できたことは事実だ。
今年も同様の動きが発生する保証はどこにもないが、乱高下が続く不安定な株式市場の中で、需給的に有利となる可能性の高いこういった銘柄に資金を振り向けておくことは、リスク回避の観点でもひとつの有効な手段となりうるだろう。
最後に、参考までにこれまでの条件を満たす銘柄の一例を掲載しておく。
母集団はTOPIX構成銘柄で、海外投資家の売買との連動性が高い銘柄のうち、12ヵ月先コンセンサス予想PBRが母集団内の中央値(1.2倍)未満の銘柄を30銘柄選定している。顔ぶれを見ると、銀行をはじめとした金融関連や保険、商社、鉄鋼などの景気敏感系のど真ん中の大手企業が揃っており、まさに海外勢が好みそうな割安株の典型例といった印象だ。
一部、輸送用機器の銘柄も入っているが、このあたりは4月からの関税の動向によって大きく株価の見通しが左右される可能性があるため、投資判断には慎重になった方がいいかもしれない。
繰り返しになるが、あくまで4月限定の投資アイデアになるので、売却のタイミングは見誤らないように注意しておきたいところだ。
一挙公開!4月に投資したい「珠玉の30銘柄」
図:海外投資家の売買との連動性が高く、低PBRの銘柄の例
さらに連載記事『日本株の低迷に沈む「サイゼリヤ」「ニトリ」に大復活の兆し…!春闘をまえに勢いづく「珠玉の小売25銘柄」を一挙公開する!』でも、投資の参考になる銘柄を紹介しているので、ぜひ参考にしてほし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