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칼럼]하루강아지 범무서운 줄 모르는 이재명·정청래 국민혁명으로 처단하자

노 검찰 총장 대행은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의 통화에서 이 차관이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까지 거론하며 압박했다고 언급
정청래 민주당이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일선 검사들을 ‘친윤계 검사’라는 프레임으로 몰아가
이재명위해 검찰 총장∙차장∙중앙지검장까지 '초유의 리더십 공백' 사태
바른말한 검사들을 겁먹은 개라며 사법처리 운운 정청래부터 처단해야
항소포기 반발 검사들에 ‘겁먹은 개’ 모욕한 정청래가 겁먹은 개로보여
김병기 대표 “항명 검사들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해임 또는 파면할 것”
정청래 검사들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검사들을 사법 처리”
옳은 말, 해야 할 말을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까지 위협하는 정청래야 말로 ‘겁먹은 개’
정청래 민주당은 대장동 항소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을 ‘친윤석열계 정치 검사들의 항명’으로 몰아가며 사법처리 하겠다는 것은 적반하장
김병기 원내대표도 “정치 검사들의 반란에 철저하게 책임을 묻겠다”며 “민주당은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정치 검사들의 반란을 분쇄하겠다”고
서울 서대문구의회, 안동 이재명 생가 복원결의 이재명 우상화 도넘어
정성호법무 “신중하게 판단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을 뿐” 명령 안해
법무장관이 명령을 하지 않았다면서 정청래 항명을 했다는 것은 모순
정청래는 대장동 항소 포기가 아니라 검찰의 불법 수사가 문제라고
대장동 일당 이용해 이재명과 관련된 수사를 불법으로 몰고가려는 것
항소 포기 후 “용산을 염두에 뒀다”고 한 노 검찰총장 대행의 발언
이재명 정성호 외압에 검찰의 항소 포기에 분노하는 것은 검사들만이 아니라 국민들 분노가 폭말 직전
꾸민 무려운줄 모르는 안하무인 정청래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대장동 항소 자제에 대해 지검장, 지청장이 집단 반발하는 것은 항명”이라며 “겁먹은 개가 요란하게 짖는 법”이라고 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항명 검사들은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해임 또는 파면할 것”이라고 했다. 정청래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검사들을 사법 처리하겠다”며 협박과 막말 비난을 퍼부었다. 안하무인 정청래 김병기 발언은 민심을 외면한 폭거다.
정청래 “항명”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대통령실은 “항소 포기 결정에 관여한 적이 없다”고 했고, 정성호법무장관은 “신중하게 판단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을 뿐” 명령한 적이 없다고 했다. 명령을 하지 않았다면서 항명을 했다는 것은 모순이다.
검찰청법은 상급자의 사건 지휘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되면 검사는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정청래 민주당은 복종을 요구하고 있다. 법치주의의 파괴행위다,
정청래는 대장동 항소 포기가 아니라 검찰의 불법 수사가 문제라고 한다. 정권 교체가 예상된 작년 12월부터 말을 바꾸기 시작한 대장동 일당을 이용해 이재명과 관련된 수사를 불법으로 몰고가려는 것이다. 대장동 일당에 대한 항소 포기도 그 연장선상에 있을 것이다. 대장동 일당의 환심을 사 유리한 주장을 계속하게 만들려는 것이다, 항소 포기 후 “용산을 염두에 뒀다”고 한 노 검찰총장 대행의 발언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이재명 정성호 외압에 검찰의 항소 포기에 분노하는 것은 검사들만이 아니라 국민들 분노가 폭말 직전이다. 옳은 말, 해야 할 말을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까지 위협하는 정청래야 말로 ‘겁먹은 개’로 보인다.
겁먹은 개는 검사가 아니라 정청래
정청래 민주당은 대장동 항소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을 ‘친윤석열계 정치 검사들의 항명’으로 몰아가며 사법처리 하겠다는 것은 적반하장이다
정청래는 “검찰의 행태는 명백한 국기문란 사건”이라며 “국정조사·청문회·특검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불법·위법이 드러난 검사들에 대해 사법 처리를 하겠다”고 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도 “정치 검사들의 반란에 철저하게 책임을 묻겠다”며 “민주당은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정치 검사들의 반란을 분쇄하겠다”고 했다. 심지어 정청래는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에게 ‘겁먹은 개’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쓰기도 했다. 정처래는 국민적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에 나서기는커녕 오히려 검찰 전체를 범죄 집단으로 매도하고 나섰다.
이번 사건은 이재명이 주범이고 법무장관 정성호 압력에 항ㅎ소를 포기한 사건이다. 검찰의 항소 포기로 대장동 개발 비리 일당에게서 7000억원 넘는 범죄 수익을 얻게 해 주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범죄 수익 환수에 대해 “민사소송으로 받으면 된다”고 했지만, 형사재판에서 포기한 범죄 수익 추징을 민사소송으로 해결하라는 발상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검찰 안팎에서 비판 여론이 커지자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은 하지만 노 대행이 혼자 책임지고 물러나는 것으로 끝낼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노 대행은 지난 7일 저녁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의 통화에서 이 차관이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까지 거론하며 압박했다고 언급했다.
그런데도 정청래 민주당이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일선 검사들을 ‘친윤계 검사’라는 프레임으로 몰아가고 있다. 민주당의 일방적인 주장에 동조하지 않으면 모두 친윤계이고 내란 세력으로 몰아 매도하고 있다.
이재명과 정청래는 이번 사건에 대해 보수 단체는 물론이고 진보 성향 단체에서도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나선 현실을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등돌린 민심이 이재명 정청래를 국민혁명 죄물로 만들어갈 것이다.2025.11.15
관련기사
[사설] 옳은 말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 "겁먹은 개"라니
[사설] 검사 반발을 ‘친윤 항명’으로 몰아가는 민주당의 억지
[사설] 대장동 항소 포기, 대통령실 납득할 만한 해명 내놔야
[사설]“저쪽에서 지우려 했다” 盧, 소상히 밝히는 게 최종 책무
[김창균 칼럼] '김건희 특검 막으려고 계엄'과 뭐가 다른가
대장동엔 檢 입 틀어막고, 공무원엔 휴대폰 제출 방침 … "공산국가식 인민재판“
국힘 법사위원들 "李대통령 공소취소 원천 차단" … 형소법 개정안 발의
성남시장 "권력의 개가 된 법무장관 등 공수처에 고발할 것“
찐명 친위조직, '정치검찰 항명' 프레임 방어 가세 … "쿠데타적 항명 즉각 징계해야“
[속보] 주진우 “정성호, 가이드 라인 그대로 읊어…조상호가 상사냐”
[단독] 현직 부장검사, 정성호 저격... "지시한 적 없다? 깡패 두목 수법"
[펜앤현장] 백광현 통화 폭로 "남욱, '3년 뒤 대통령이 김만배 빼주겠다는 교감 있던 듯' 해"
[속보] 술술 부는 노만석, 충격적 내용까지 터진 대장동 사태와 이재명 정권
'신중한 판단' 정성호 등판, '항소 포기 외압' 밝혀지나?
노만석 입 열린 순간 李와 정성호 까무러쳤다
보좌관 실언에 정성호 화들짝, 李도 뒤집어질 상황 벌어졌다
서울 서대문구의회, 안동 李대통령 생가 복원 결의 … 내용엔 "특정 인물 찬양 넘어" 표현까지
주요뉴스 삼권분립 강조한 법원행정처장 "내란재판, 해당 법관 믿고 지켜보는 중“
노만석 檢총장대행, 연가 뒤 출근…‘용퇴’ 질문엔 침묵
대장동 7800억원 민사로 환수?공사가 확보한 재산 62억원 뿐
대통령실 “특별한 입장 없다”…‘항소포기’ 논란 차단 주력
정성호 “항소포기 지시 안해” 일선 검사 “책임 회피”
“김만배, 李 임기 중 빼준다”…대장동 새 녹취 공개
"李대통령·정진상·김용·김만배가 다 합의본 것" … 유동규·남욱 녹취 공개 '파장’
민주당, '검란' 맞대응 폭주 … "검사 파면할 수 있도록 검사징계법 폐지“
대장동 항소심 재판부 재배당남욱과 연수원 동기 있었다
정성호 "항소 포기 지시한 적 없어 사퇴 요구는 바람직하지 않다“
정성호 “수사 지휘? 檢이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서면 요구했을 것”
법무차관 “노만석과 통화때 수사지휘 아님을 분명히 했다”
장동혁 “김만배 한마디면 이재명은 나락…부랴부랴 항소 막아”
송언석 “굿캅 놀이하던 李대통령, 국정 꼬이자 직접 내란몰이”
李정부, ‘내란 가담’ 공직자 인적청산 나선다
안미현 검사 “대표적 反尹인 나도 참담…노만석, 檢 죽이고 있어”
단독노만석 “법무차관 3가지 선택지 제시…모두 항소포기 내용”
단독법무부 검사 소집해 ‘수사 지휘권’ 언급한 법무차관
"지우려 하는 저쪽의 요구 수용 어려워 많이 부대꼈다"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사의 표명 소회 밝혀
정성호 "노만석, 사퇴 뜻 있었다면 진작 장관의 지휘 정식 요구했어야“
대장동 항소심 재판부 재배당 했더니, 李 선거법 무죄 선고한 재판부 최초 배당받은 재판부에 피고인 남욱과 사법연수원 동기있어
[김창균 칼럼] '김건희 특검 막으려고 계엄'과 뭐가 다른가 항소 포기는 범법자 달래기 대통령 꺼릴 것 없었다면 2심서 엄벌 추구했을 것 권력 누르기, 법 바꾸기도 민심 거스르면 한 줌 먼지 정권마다 같은 함정 빠지나
장동혁 "김만배 한마디면 이재명은 나락, 항소 막아“
항소 포기엔 “檢 책임” 盧 사의엔 “이해 안돼”… 외압 선긋는 정성호
거취 침묵하던 노만석, 참모들 “검사 집단사퇴” 압박하자 사의
대검부장단이 집단 퇴진 요구 버티던 노만석 대행 결국 사의
檢, 총장∙차장∙중앙지검장까지 '초유의 리더십 공백' 사태
"밀실서 비공개로 주물럭"…14년 전 文도 때린 '장관 수사 지휘' 여전
정성호 "노만석, 그정도 의지면 서면 수사 지휘 요구했어야“
노만석, 결국 사의…법무부 '외압 논란'은 계속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8-21-0124-726(이계성)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칼럼]하루강아지 범무서운 줄 모르는 이재명·정청래 국민혁명으로 처단하자

노 검찰 총장 대행은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의 통화에서 이 차관이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까지 거론하며 압박했다고 언급
정청래 민주당이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일선 검사들을 ‘친윤계 검사’라는 프레임으로 몰아가
이재명위해 검찰 총장∙차장∙중앙지검장까지 '초유의 리더십 공백' 사태
바른말한 검사들을 겁먹은 개라며 사법처리 운운 정청래부터 처단해야
항소포기 반발 검사들에 ‘겁먹은 개’ 모욕한 정청래가 겁먹은 개로보여
김병기 대표 “항명 검사들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해임 또는 파면할 것”
정청래 검사들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검사들을 사법 처리”
옳은 말, 해야 할 말을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까지 위협하는 정청래야 말로 ‘겁먹은 개’
정청래 민주당은 대장동 항소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을 ‘친윤석열계 정치 검사들의 항명’으로 몰아가며 사법처리 하겠다는 것은 적반하장
김병기 원내대표도 “정치 검사들의 반란에 철저하게 책임을 묻겠다”며 “민주당은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정치 검사들의 반란을 분쇄하겠다”고
서울 서대문구의회, 안동 이재명 생가 복원결의 이재명 우상화 도넘어
정성호법무 “신중하게 판단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을 뿐” 명령 안해
법무장관이 명령을 하지 않았다면서 정청래 항명을 했다는 것은 모순
정청래는 대장동 항소 포기가 아니라 검찰의 불법 수사가 문제라고
대장동 일당 이용해 이재명과 관련된 수사를 불법으로 몰고가려는 것
항소 포기 후 “용산을 염두에 뒀다”고 한 노 검찰총장 대행의 발언
이재명 정성호 외압에 검찰의 항소 포기에 분노하는 것은 검사들만이 아니라 국민들 분노가 폭말 직전
꾸민 무려운줄 모르는 안하무인 정청래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대장동 항소 자제에 대해 지검장, 지청장이 집단 반발하는 것은 항명”이라며 “겁먹은 개가 요란하게 짖는 법”이라고 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항명 검사들은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해임 또는 파면할 것”이라고 했다. 정청래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검사들을 사법 처리하겠다”며 협박과 막말 비난을 퍼부었다. 안하무인 정청래 김병기 발언은 민심을 외면한 폭거다.
정청래 “항명”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대통령실은 “항소 포기 결정에 관여한 적이 없다”고 했고, 정성호법무장관은 “신중하게 판단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을 뿐” 명령한 적이 없다고 했다. 명령을 하지 않았다면서 항명을 했다는 것은 모순이다.
검찰청법은 상급자의 사건 지휘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되면 검사는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정청래 민주당은 복종을 요구하고 있다. 법치주의의 파괴행위다,
정청래는 대장동 항소 포기가 아니라 검찰의 불법 수사가 문제라고 한다. 정권 교체가 예상된 작년 12월부터 말을 바꾸기 시작한 대장동 일당을 이용해 이재명과 관련된 수사를 불법으로 몰고가려는 것이다. 대장동 일당에 대한 항소 포기도 그 연장선상에 있을 것이다. 대장동 일당의 환심을 사 유리한 주장을 계속하게 만들려는 것이다, 항소 포기 후 “용산을 염두에 뒀다”고 한 노 검찰총장 대행의 발언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이재명 정성호 외압에 검찰의 항소 포기에 분노하는 것은 검사들만이 아니라 국민들 분노가 폭말 직전이다. 옳은 말, 해야 할 말을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까지 위협하는 정청래야 말로 ‘겁먹은 개’로 보인다.
겁먹은 개는 검사가 아니라 정청래
정청래 민주당은 대장동 항소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을 ‘친윤석열계 정치 검사들의 항명’으로 몰아가며 사법처리 하겠다는 것은 적반하장이다
정청래는 “검찰의 행태는 명백한 국기문란 사건”이라며 “국정조사·청문회·특검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불법·위법이 드러난 검사들에 대해 사법 처리를 하겠다”고 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도 “정치 검사들의 반란에 철저하게 책임을 묻겠다”며 “민주당은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정치 검사들의 반란을 분쇄하겠다”고 했다. 심지어 정청래는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에게 ‘겁먹은 개’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쓰기도 했다. 정처래는 국민적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에 나서기는커녕 오히려 검찰 전체를 범죄 집단으로 매도하고 나섰다.
이번 사건은 이재명이 주범이고 법무장관 정성호 압력에 항ㅎ소를 포기한 사건이다. 검찰의 항소 포기로 대장동 개발 비리 일당에게서 7000억원 넘는 범죄 수익을 얻게 해 주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범죄 수익 환수에 대해 “민사소송으로 받으면 된다”고 했지만, 형사재판에서 포기한 범죄 수익 추징을 민사소송으로 해결하라는 발상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검찰 안팎에서 비판 여론이 커지자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은 하지만 노 대행이 혼자 책임지고 물러나는 것으로 끝낼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노 대행은 지난 7일 저녁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의 통화에서 이 차관이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까지 거론하며 압박했다고 언급했다.
그런데도 정청래 민주당이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일선 검사들을 ‘친윤계 검사’라는 프레임으로 몰아가고 있다. 민주당의 일방적인 주장에 동조하지 않으면 모두 친윤계이고 내란 세력으로 몰아 매도하고 있다.
이재명과 정청래는 이번 사건에 대해 보수 단체는 물론이고 진보 성향 단체에서도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나선 현실을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등돌린 민심이 이재명 정청래를 국민혁명 죄물로 만들어갈 것이다.2025.11.15
관련기사
[사설] 옳은 말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 "겁먹은 개"라니
[사설] 검사 반발을 ‘친윤 항명’으로 몰아가는 민주당의 억지
[사설] 대장동 항소 포기, 대통령실 납득할 만한 해명 내놔야
[사설]“저쪽에서 지우려 했다” 盧, 소상히 밝히는 게 최종 책무
[김창균 칼럼] '김건희 특검 막으려고 계엄'과 뭐가 다른가
대장동엔 檢 입 틀어막고, 공무원엔 휴대폰 제출 방침 … "공산국가식 인민재판“
국힘 법사위원들 "李대통령 공소취소 원천 차단" … 형소법 개정안 발의
성남시장 "권력의 개가 된 법무장관 등 공수처에 고발할 것“
찐명 친위조직, '정치검찰 항명' 프레임 방어 가세 … "쿠데타적 항명 즉각 징계해야“
[속보] 주진우 “정성호, 가이드 라인 그대로 읊어…조상호가 상사냐”
[단독] 현직 부장검사, 정성호 저격... "지시한 적 없다? 깡패 두목 수법"
[펜앤현장] 백광현 통화 폭로 "남욱, '3년 뒤 대통령이 김만배 빼주겠다는 교감 있던 듯' 해"
[속보] 술술 부는 노만석, 충격적 내용까지 터진 대장동 사태와 이재명 정권
'신중한 판단' 정성호 등판, '항소 포기 외압' 밝혀지나?
노만석 입 열린 순간 李와 정성호 까무러쳤다
보좌관 실언에 정성호 화들짝, 李도 뒤집어질 상황 벌어졌다
서울 서대문구의회, 안동 李대통령 생가 복원 결의 … 내용엔 "특정 인물 찬양 넘어" 표현까지
주요뉴스 삼권분립 강조한 법원행정처장 "내란재판, 해당 법관 믿고 지켜보는 중“
노만석 檢총장대행, 연가 뒤 출근…‘용퇴’ 질문엔 침묵
대장동 7800억원 민사로 환수?공사가 확보한 재산 62억원 뿐
대통령실 “특별한 입장 없다”…‘항소포기’ 논란 차단 주력
정성호 “항소포기 지시 안해” 일선 검사 “책임 회피”
“김만배, 李 임기 중 빼준다”…대장동 새 녹취 공개
"李대통령·정진상·김용·김만배가 다 합의본 것" … 유동규·남욱 녹취 공개 '파장’
민주당, '검란' 맞대응 폭주 … "검사 파면할 수 있도록 검사징계법 폐지“
대장동 항소심 재판부 재배당남욱과 연수원 동기 있었다
정성호 "항소 포기 지시한 적 없어 사퇴 요구는 바람직하지 않다“
정성호 “수사 지휘? 檢이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서면 요구했을 것”
법무차관 “노만석과 통화때 수사지휘 아님을 분명히 했다”
장동혁 “김만배 한마디면 이재명은 나락…부랴부랴 항소 막아”
송언석 “굿캅 놀이하던 李대통령, 국정 꼬이자 직접 내란몰이”
李정부, ‘내란 가담’ 공직자 인적청산 나선다
안미현 검사 “대표적 反尹인 나도 참담…노만석, 檢 죽이고 있어”
단독노만석 “법무차관 3가지 선택지 제시…모두 항소포기 내용”
단독법무부 검사 소집해 ‘수사 지휘권’ 언급한 법무차관
"지우려 하는 저쪽의 요구 수용 어려워 많이 부대꼈다"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사의 표명 소회 밝혀
정성호 "노만석, 사퇴 뜻 있었다면 진작 장관의 지휘 정식 요구했어야“
대장동 항소심 재판부 재배당 했더니, 李 선거법 무죄 선고한 재판부 최초 배당받은 재판부에 피고인 남욱과 사법연수원 동기있어
[김창균 칼럼] '김건희 특검 막으려고 계엄'과 뭐가 다른가 항소 포기는 범법자 달래기 대통령 꺼릴 것 없었다면 2심서 엄벌 추구했을 것 권력 누르기, 법 바꾸기도 민심 거스르면 한 줌 먼지 정권마다 같은 함정 빠지나
장동혁 "김만배 한마디면 이재명은 나락, 항소 막아“
항소 포기엔 “檢 책임” 盧 사의엔 “이해 안돼”… 외압 선긋는 정성호
거취 침묵하던 노만석, 참모들 “검사 집단사퇴” 압박하자 사의
대검부장단이 집단 퇴진 요구 버티던 노만석 대행 결국 사의
檢, 총장∙차장∙중앙지검장까지 '초유의 리더십 공백' 사태
"밀실서 비공개로 주물럭"…14년 전 文도 때린 '장관 수사 지휘' 여전
정성호 "노만석, 그정도 의지면 서면 수사 지휘 요구했어야“
노만석, 결국 사의…법무부 '외압 논란'은 계속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8-21-0124-726(이계성)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칼럼]하루강아지 범무서운 줄 모르는 이재명·정청래 국민혁명으로 처단하자

노 검찰 총장 대행은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의 통화에서 이 차관이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까지 거론하며 압박했다고 언급
정청래 민주당이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일선 검사들을 ‘친윤계 검사’라는 프레임으로 몰아가
이재명위해 검찰 총장∙차장∙중앙지검장까지 '초유의 리더십 공백' 사태
바른말한 검사들을 겁먹은 개라며 사법처리 운운 정청래부터 처단해야
항소포기 반발 검사들에 ‘겁먹은 개’ 모욕한 정청래가 겁먹은 개로보여
김병기 대표 “항명 검사들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해임 또는 파면할 것”
정청래 검사들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검사들을 사법 처리”
옳은 말, 해야 할 말을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까지 위협하는 정청래야 말로 ‘겁먹은 개’
정청래 민주당은 대장동 항소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을 ‘친윤석열계 정치 검사들의 항명’으로 몰아가며 사법처리 하겠다는 것은 적반하장
김병기 원내대표도 “정치 검사들의 반란에 철저하게 책임을 묻겠다”며 “민주당은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정치 검사들의 반란을 분쇄하겠다”고
서울 서대문구의회, 안동 이재명 생가 복원결의 이재명 우상화 도넘어
정성호법무 “신중하게 판단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을 뿐” 명령 안해
법무장관이 명령을 하지 않았다면서 정청래 항명을 했다는 것은 모순
정청래는 대장동 항소 포기가 아니라 검찰의 불법 수사가 문제라고
대장동 일당 이용해 이재명과 관련된 수사를 불법으로 몰고가려는 것
항소 포기 후 “용산을 염두에 뒀다”고 한 노 검찰총장 대행의 발언
이재명 정성호 외압에 검찰의 항소 포기에 분노하는 것은 검사들만이 아니라 국민들 분노가 폭말 직전
꾸민 무려운줄 모르는 안하무인 정청래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대장동 항소 자제에 대해 지검장, 지청장이 집단 반발하는 것은 항명”이라며 “겁먹은 개가 요란하게 짖는 법”이라고 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항명 검사들은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해임 또는 파면할 것”이라고 했다. 정청래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검사들을 사법 처리하겠다”며 협박과 막말 비난을 퍼부었다. 안하무인 정청래 김병기 발언은 민심을 외면한 폭거다.
정청래 “항명”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대통령실은 “항소 포기 결정에 관여한 적이 없다”고 했고, 정성호법무장관은 “신중하게 판단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을 뿐” 명령한 적이 없다고 했다. 명령을 하지 않았다면서 항명을 했다는 것은 모순이다.
검찰청법은 상급자의 사건 지휘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되면 검사는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정청래 민주당은 복종을 요구하고 있다. 법치주의의 파괴행위다,
정청래는 대장동 항소 포기가 아니라 검찰의 불법 수사가 문제라고 한다. 정권 교체가 예상된 작년 12월부터 말을 바꾸기 시작한 대장동 일당을 이용해 이재명과 관련된 수사를 불법으로 몰고가려는 것이다. 대장동 일당에 대한 항소 포기도 그 연장선상에 있을 것이다. 대장동 일당의 환심을 사 유리한 주장을 계속하게 만들려는 것이다, 항소 포기 후 “용산을 염두에 뒀다”고 한 노 검찰총장 대행의 발언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이재명 정성호 외압에 검찰의 항소 포기에 분노하는 것은 검사들만이 아니라 국민들 분노가 폭말 직전이다. 옳은 말, 해야 할 말을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까지 위협하는 정청래야 말로 ‘겁먹은 개’로 보인다.
겁먹은 개는 검사가 아니라 정청래
정청래 민주당은 대장동 항소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을 ‘친윤석열계 정치 검사들의 항명’으로 몰아가며 사법처리 하겠다는 것은 적반하장이다
정청래는 “검찰의 행태는 명백한 국기문란 사건”이라며 “국정조사·청문회·특검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불법·위법이 드러난 검사들에 대해 사법 처리를 하겠다”고 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도 “정치 검사들의 반란에 철저하게 책임을 묻겠다”며 “민주당은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정치 검사들의 반란을 분쇄하겠다”고 했다. 심지어 정청래는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에게 ‘겁먹은 개’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쓰기도 했다. 정처래는 국민적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에 나서기는커녕 오히려 검찰 전체를 범죄 집단으로 매도하고 나섰다.
이번 사건은 이재명이 주범이고 법무장관 정성호 압력에 항ㅎ소를 포기한 사건이다. 검찰의 항소 포기로 대장동 개발 비리 일당에게서 7000억원 넘는 범죄 수익을 얻게 해 주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범죄 수익 환수에 대해 “민사소송으로 받으면 된다”고 했지만, 형사재판에서 포기한 범죄 수익 추징을 민사소송으로 해결하라는 발상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검찰 안팎에서 비판 여론이 커지자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은 하지만 노 대행이 혼자 책임지고 물러나는 것으로 끝낼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노 대행은 지난 7일 저녁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의 통화에서 이 차관이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까지 거론하며 압박했다고 언급했다.
그런데도 정청래 민주당이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일선 검사들을 ‘친윤계 검사’라는 프레임으로 몰아가고 있다. 민주당의 일방적인 주장에 동조하지 않으면 모두 친윤계이고 내란 세력으로 몰아 매도하고 있다.
이재명과 정청래는 이번 사건에 대해 보수 단체는 물론이고 진보 성향 단체에서도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나선 현실을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등돌린 민심이 이재명 정청래를 국민혁명 죄물로 만들어갈 것이다.2025.11.15
관련기사
[사설] 옳은 말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 "겁먹은 개"라니
[사설] 검사 반발을 ‘친윤 항명’으로 몰아가는 민주당의 억지
[사설] 대장동 항소 포기, 대통령실 납득할 만한 해명 내놔야
[사설]“저쪽에서 지우려 했다” 盧, 소상히 밝히는 게 최종 책무
[김창균 칼럼] '김건희 특검 막으려고 계엄'과 뭐가 다른가
대장동엔 檢 입 틀어막고, 공무원엔 휴대폰 제출 방침 … "공산국가식 인민재판“
국힘 법사위원들 "李대통령 공소취소 원천 차단" … 형소법 개정안 발의
성남시장 "권력의 개가 된 법무장관 등 공수처에 고발할 것“
찐명 친위조직, '정치검찰 항명' 프레임 방어 가세 … "쿠데타적 항명 즉각 징계해야“
[속보] 주진우 “정성호, 가이드 라인 그대로 읊어…조상호가 상사냐”
[단독] 현직 부장검사, 정성호 저격... "지시한 적 없다? 깡패 두목 수법"
[펜앤현장] 백광현 통화 폭로 "남욱, '3년 뒤 대통령이 김만배 빼주겠다는 교감 있던 듯' 해"
[속보] 술술 부는 노만석, 충격적 내용까지 터진 대장동 사태와 이재명 정권
'신중한 판단' 정성호 등판, '항소 포기 외압' 밝혀지나?
노만석 입 열린 순간 李와 정성호 까무러쳤다
보좌관 실언에 정성호 화들짝, 李도 뒤집어질 상황 벌어졌다
서울 서대문구의회, 안동 李대통령 생가 복원 결의 … 내용엔 "특정 인물 찬양 넘어" 표현까지
주요뉴스 삼권분립 강조한 법원행정처장 "내란재판, 해당 법관 믿고 지켜보는 중“
노만석 檢총장대행, 연가 뒤 출근…‘용퇴’ 질문엔 침묵
대장동 7800억원 민사로 환수?공사가 확보한 재산 62억원 뿐
대통령실 “특별한 입장 없다”…‘항소포기’ 논란 차단 주력
정성호 “항소포기 지시 안해” 일선 검사 “책임 회피”
“김만배, 李 임기 중 빼준다”…대장동 새 녹취 공개
"李대통령·정진상·김용·김만배가 다 합의본 것" … 유동규·남욱 녹취 공개 '파장’
민주당, '검란' 맞대응 폭주 … "검사 파면할 수 있도록 검사징계법 폐지“
대장동 항소심 재판부 재배당남욱과 연수원 동기 있었다
정성호 "항소 포기 지시한 적 없어 사퇴 요구는 바람직하지 않다“
정성호 “수사 지휘? 檢이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서면 요구했을 것”
법무차관 “노만석과 통화때 수사지휘 아님을 분명히 했다”
장동혁 “김만배 한마디면 이재명은 나락…부랴부랴 항소 막아”
송언석 “굿캅 놀이하던 李대통령, 국정 꼬이자 직접 내란몰이”
李정부, ‘내란 가담’ 공직자 인적청산 나선다
안미현 검사 “대표적 反尹인 나도 참담…노만석, 檢 죽이고 있어”
단독노만석 “법무차관 3가지 선택지 제시…모두 항소포기 내용”
단독법무부 검사 소집해 ‘수사 지휘권’ 언급한 법무차관
"지우려 하는 저쪽의 요구 수용 어려워 많이 부대꼈다"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사의 표명 소회 밝혀
정성호 "노만석, 사퇴 뜻 있었다면 진작 장관의 지휘 정식 요구했어야“
대장동 항소심 재판부 재배당 했더니, 李 선거법 무죄 선고한 재판부 최초 배당받은 재판부에 피고인 남욱과 사법연수원 동기있어
[김창균 칼럼] '김건희 특검 막으려고 계엄'과 뭐가 다른가 항소 포기는 범법자 달래기 대통령 꺼릴 것 없었다면 2심서 엄벌 추구했을 것 권력 누르기, 법 바꾸기도 민심 거스르면 한 줌 먼지 정권마다 같은 함정 빠지나
장동혁 "김만배 한마디면 이재명은 나락, 항소 막아“
항소 포기엔 “檢 책임” 盧 사의엔 “이해 안돼”… 외압 선긋는 정성호
거취 침묵하던 노만석, 참모들 “검사 집단사퇴” 압박하자 사의
대검부장단이 집단 퇴진 요구 버티던 노만석 대행 결국 사의
檢, 총장∙차장∙중앙지검장까지 '초유의 리더십 공백' 사태
"밀실서 비공개로 주물럭"…14년 전 文도 때린 '장관 수사 지휘' 여전
정성호 "노만석, 그정도 의지면 서면 수사 지휘 요구했어야“
노만석, 결국 사의…법무부 '외압 논란'은 계속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8-21-0124-726(이계성)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칼럼]하루강아지 범무서운 줄 모르는 이재명·정청래 국민혁명으로 처단하자

노 검찰 총장 대행은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의 통화에서 이 차관이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까지 거론하며 압박했다고 언급
정청래 민주당이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일선 검사들을 ‘친윤계 검사’라는 프레임으로 몰아가
이재명위해 검찰 총장∙차장∙중앙지검장까지 '초유의 리더십 공백' 사태
바른말한 검사들을 겁먹은 개라며 사법처리 운운 정청래부터 처단해야
항소포기 반발 검사들에 ‘겁먹은 개’ 모욕한 정청래가 겁먹은 개로보여
김병기 대표 “항명 검사들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해임 또는 파면할 것”
정청래 검사들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검사들을 사법 처리”
옳은 말, 해야 할 말을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까지 위협하는 정청래야 말로 ‘겁먹은 개’
정청래 민주당은 대장동 항소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을 ‘친윤석열계 정치 검사들의 항명’으로 몰아가며 사법처리 하겠다는 것은 적반하장
김병기 원내대표도 “정치 검사들의 반란에 철저하게 책임을 묻겠다”며 “민주당은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정치 검사들의 반란을 분쇄하겠다”고
서울 서대문구의회, 안동 이재명 생가 복원결의 이재명 우상화 도넘어
정성호법무 “신중하게 판단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을 뿐” 명령 안해
법무장관이 명령을 하지 않았다면서 정청래 항명을 했다는 것은 모순
정청래는 대장동 항소 포기가 아니라 검찰의 불법 수사가 문제라고
대장동 일당 이용해 이재명과 관련된 수사를 불법으로 몰고가려는 것
항소 포기 후 “용산을 염두에 뒀다”고 한 노 검찰총장 대행의 발언
이재명 정성호 외압에 검찰의 항소 포기에 분노하는 것은 검사들만이 아니라 국민들 분노가 폭말 직전
꾸민 무려운줄 모르는 안하무인 정청래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대장동 항소 자제에 대해 지검장, 지청장이 집단 반발하는 것은 항명”이라며 “겁먹은 개가 요란하게 짖는 법”이라고 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항명 검사들은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해임 또는 파면할 것”이라고 했다. 정청래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검사들을 사법 처리하겠다”며 협박과 막말 비난을 퍼부었다. 안하무인 정청래 김병기 발언은 민심을 외면한 폭거다.
정청래 “항명”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대통령실은 “항소 포기 결정에 관여한 적이 없다”고 했고, 정성호법무장관은 “신중하게 판단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을 뿐” 명령한 적이 없다고 했다. 명령을 하지 않았다면서 항명을 했다는 것은 모순이다.
검찰청법은 상급자의 사건 지휘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되면 검사는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정청래 민주당은 복종을 요구하고 있다. 법치주의의 파괴행위다,
정청래는 대장동 항소 포기가 아니라 검찰의 불법 수사가 문제라고 한다. 정권 교체가 예상된 작년 12월부터 말을 바꾸기 시작한 대장동 일당을 이용해 이재명과 관련된 수사를 불법으로 몰고가려는 것이다. 대장동 일당에 대한 항소 포기도 그 연장선상에 있을 것이다. 대장동 일당의 환심을 사 유리한 주장을 계속하게 만들려는 것이다, 항소 포기 후 “용산을 염두에 뒀다”고 한 노 검찰총장 대행의 발언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이재명 정성호 외압에 검찰의 항소 포기에 분노하는 것은 검사들만이 아니라 국민들 분노가 폭말 직전이다. 옳은 말, 해야 할 말을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까지 위협하는 정청래야 말로 ‘겁먹은 개’로 보인다.
겁먹은 개는 검사가 아니라 정청래
정청래 민주당은 대장동 항소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을 ‘친윤석열계 정치 검사들의 항명’으로 몰아가며 사법처리 하겠다는 것은 적반하장이다
정청래는 “검찰의 행태는 명백한 국기문란 사건”이라며 “국정조사·청문회·특검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불법·위법이 드러난 검사들에 대해 사법 처리를 하겠다”고 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도 “정치 검사들의 반란에 철저하게 책임을 묻겠다”며 “민주당은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정치 검사들의 반란을 분쇄하겠다”고 했다. 심지어 정청래는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에게 ‘겁먹은 개’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쓰기도 했다. 정처래는 국민적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에 나서기는커녕 오히려 검찰 전체를 범죄 집단으로 매도하고 나섰다.
이번 사건은 이재명이 주범이고 법무장관 정성호 압력에 항ㅎ소를 포기한 사건이다. 검찰의 항소 포기로 대장동 개발 비리 일당에게서 7000억원 넘는 범죄 수익을 얻게 해 주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범죄 수익 환수에 대해 “민사소송으로 받으면 된다”고 했지만, 형사재판에서 포기한 범죄 수익 추징을 민사소송으로 해결하라는 발상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검찰 안팎에서 비판 여론이 커지자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은 하지만 노 대행이 혼자 책임지고 물러나는 것으로 끝낼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노 대행은 지난 7일 저녁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의 통화에서 이 차관이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까지 거론하며 압박했다고 언급했다.
그런데도 정청래 민주당이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일선 검사들을 ‘친윤계 검사’라는 프레임으로 몰아가고 있다. 민주당의 일방적인 주장에 동조하지 않으면 모두 친윤계이고 내란 세력으로 몰아 매도하고 있다.
이재명과 정청래는 이번 사건에 대해 보수 단체는 물론이고 진보 성향 단체에서도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나선 현실을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등돌린 민심이 이재명 정청래를 국민혁명 죄물로 만들어갈 것이다.2025.11.15
관련기사
[사설] 옳은 말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 "겁먹은 개"라니
[사설] 검사 반발을 ‘친윤 항명’으로 몰아가는 민주당의 억지
[사설] 대장동 항소 포기, 대통령실 납득할 만한 해명 내놔야
[사설]“저쪽에서 지우려 했다” 盧, 소상히 밝히는 게 최종 책무
[김창균 칼럼] '김건희 특검 막으려고 계엄'과 뭐가 다른가
대장동엔 檢 입 틀어막고, 공무원엔 휴대폰 제출 방침 … "공산국가식 인민재판“
국힘 법사위원들 "李대통령 공소취소 원천 차단" … 형소법 개정안 발의
성남시장 "권력의 개가 된 법무장관 등 공수처에 고발할 것“
찐명 친위조직, '정치검찰 항명' 프레임 방어 가세 … "쿠데타적 항명 즉각 징계해야“
[속보] 주진우 “정성호, 가이드 라인 그대로 읊어…조상호가 상사냐”
[단독] 현직 부장검사, 정성호 저격... "지시한 적 없다? 깡패 두목 수법"
[펜앤현장] 백광현 통화 폭로 "남욱, '3년 뒤 대통령이 김만배 빼주겠다는 교감 있던 듯' 해"
[속보] 술술 부는 노만석, 충격적 내용까지 터진 대장동 사태와 이재명 정권
'신중한 판단' 정성호 등판, '항소 포기 외압' 밝혀지나?
노만석 입 열린 순간 李와 정성호 까무러쳤다
보좌관 실언에 정성호 화들짝, 李도 뒤집어질 상황 벌어졌다
서울 서대문구의회, 안동 李대통령 생가 복원 결의 … 내용엔 "특정 인물 찬양 넘어" 표현까지
주요뉴스 삼권분립 강조한 법원행정처장 "내란재판, 해당 법관 믿고 지켜보는 중“
노만석 檢총장대행, 연가 뒤 출근…‘용퇴’ 질문엔 침묵
대장동 7800억원 민사로 환수?공사가 확보한 재산 62억원 뿐
대통령실 “특별한 입장 없다”…‘항소포기’ 논란 차단 주력
정성호 “항소포기 지시 안해” 일선 검사 “책임 회피”
“김만배, 李 임기 중 빼준다”…대장동 새 녹취 공개
"李대통령·정진상·김용·김만배가 다 합의본 것" … 유동규·남욱 녹취 공개 '파장’
민주당, '검란' 맞대응 폭주 … "검사 파면할 수 있도록 검사징계법 폐지“
대장동 항소심 재판부 재배당남욱과 연수원 동기 있었다
정성호 "항소 포기 지시한 적 없어 사퇴 요구는 바람직하지 않다“
정성호 “수사 지휘? 檢이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서면 요구했을 것”
법무차관 “노만석과 통화때 수사지휘 아님을 분명히 했다”
장동혁 “김만배 한마디면 이재명은 나락…부랴부랴 항소 막아”
송언석 “굿캅 놀이하던 李대통령, 국정 꼬이자 직접 내란몰이”
李정부, ‘내란 가담’ 공직자 인적청산 나선다
안미현 검사 “대표적 反尹인 나도 참담…노만석, 檢 죽이고 있어”
단독노만석 “법무차관 3가지 선택지 제시…모두 항소포기 내용”
단독법무부 검사 소집해 ‘수사 지휘권’ 언급한 법무차관
"지우려 하는 저쪽의 요구 수용 어려워 많이 부대꼈다"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사의 표명 소회 밝혀
정성호 "노만석, 사퇴 뜻 있었다면 진작 장관의 지휘 정식 요구했어야“
대장동 항소심 재판부 재배당 했더니, 李 선거법 무죄 선고한 재판부 최초 배당받은 재판부에 피고인 남욱과 사법연수원 동기있어
[김창균 칼럼] '김건희 특검 막으려고 계엄'과 뭐가 다른가 항소 포기는 범법자 달래기 대통령 꺼릴 것 없었다면 2심서 엄벌 추구했을 것 권력 누르기, 법 바꾸기도 민심 거스르면 한 줌 먼지 정권마다 같은 함정 빠지나
장동혁 "김만배 한마디면 이재명은 나락, 항소 막아“
항소 포기엔 “檢 책임” 盧 사의엔 “이해 안돼”… 외압 선긋는 정성호
거취 침묵하던 노만석, 참모들 “검사 집단사퇴” 압박하자 사의
대검부장단이 집단 퇴진 요구 버티던 노만석 대행 결국 사의
檢, 총장∙차장∙중앙지검장까지 '초유의 리더십 공백' 사태
"밀실서 비공개로 주물럭"…14년 전 文도 때린 '장관 수사 지휘' 여전
정성호 "노만석, 그정도 의지면 서면 수사 지휘 요구했어야“
노만석, 결국 사의…법무부 '외압 논란'은 계속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8-21-0124-726(이계성)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칼럼]하루강아지 범무서운 줄 모르는 이재명·정청래 국민혁명으로 처단하자

노 검찰 총장 대행은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의 통화에서 이 차관이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까지 거론하며 압박했다고 언급
정청래 민주당이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일선 검사들을 ‘친윤계 검사’라는 프레임으로 몰아가
이재명위해 검찰 총장∙차장∙중앙지검장까지 '초유의 리더십 공백' 사태
바른말한 검사들을 겁먹은 개라며 사법처리 운운 정청래부터 처단해야
항소포기 반발 검사들에 ‘겁먹은 개’ 모욕한 정청래가 겁먹은 개로보여
김병기 대표 “항명 검사들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해임 또는 파면할 것”
정청래 검사들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검사들을 사법 처리”
옳은 말, 해야 할 말을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까지 위협하는 정청래야 말로 ‘겁먹은 개’
정청래 민주당은 대장동 항소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을 ‘친윤석열계 정치 검사들의 항명’으로 몰아가며 사법처리 하겠다는 것은 적반하장
김병기 원내대표도 “정치 검사들의 반란에 철저하게 책임을 묻겠다”며 “민주당은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정치 검사들의 반란을 분쇄하겠다”고
서울 서대문구의회, 안동 이재명 생가 복원결의 이재명 우상화 도넘어
정성호법무 “신중하게 판단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을 뿐” 명령 안해
법무장관이 명령을 하지 않았다면서 정청래 항명을 했다는 것은 모순
정청래는 대장동 항소 포기가 아니라 검찰의 불법 수사가 문제라고
대장동 일당 이용해 이재명과 관련된 수사를 불법으로 몰고가려는 것
항소 포기 후 “용산을 염두에 뒀다”고 한 노 검찰총장 대행의 발언
이재명 정성호 외압에 검찰의 항소 포기에 분노하는 것은 검사들만이 아니라 국민들 분노가 폭말 직전
꾸민 무려운줄 모르는 안하무인 정청래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대장동 항소 자제에 대해 지검장, 지청장이 집단 반발하는 것은 항명”이라며 “겁먹은 개가 요란하게 짖는 법”이라고 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항명 검사들은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해임 또는 파면할 것”이라고 했다. 정청래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검사들을 사법 처리하겠다”며 협박과 막말 비난을 퍼부었다. 안하무인 정청래 김병기 발언은 민심을 외면한 폭거다.
정청래 “항명”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대통령실은 “항소 포기 결정에 관여한 적이 없다”고 했고, 정성호법무장관은 “신중하게 판단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을 뿐” 명령한 적이 없다고 했다. 명령을 하지 않았다면서 항명을 했다는 것은 모순이다.
검찰청법은 상급자의 사건 지휘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되면 검사는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정청래 민주당은 복종을 요구하고 있다. 법치주의의 파괴행위다,
정청래는 대장동 항소 포기가 아니라 검찰의 불법 수사가 문제라고 한다. 정권 교체가 예상된 작년 12월부터 말을 바꾸기 시작한 대장동 일당을 이용해 이재명과 관련된 수사를 불법으로 몰고가려는 것이다. 대장동 일당에 대한 항소 포기도 그 연장선상에 있을 것이다. 대장동 일당의 환심을 사 유리한 주장을 계속하게 만들려는 것이다, 항소 포기 후 “용산을 염두에 뒀다”고 한 노 검찰총장 대행의 발언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이재명 정성호 외압에 검찰의 항소 포기에 분노하는 것은 검사들만이 아니라 국민들 분노가 폭말 직전이다. 옳은 말, 해야 할 말을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까지 위협하는 정청래야 말로 ‘겁먹은 개’로 보인다.
겁먹은 개는 검사가 아니라 정청래
정청래 민주당은 대장동 항소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을 ‘친윤석열계 정치 검사들의 항명’으로 몰아가며 사법처리 하겠다는 것은 적반하장이다
정청래는 “검찰의 행태는 명백한 국기문란 사건”이라며 “국정조사·청문회·특검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불법·위법이 드러난 검사들에 대해 사법 처리를 하겠다”고 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도 “정치 검사들의 반란에 철저하게 책임을 묻겠다”며 “민주당은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정치 검사들의 반란을 분쇄하겠다”고 했다. 심지어 정청래는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에게 ‘겁먹은 개’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쓰기도 했다. 정처래는 국민적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에 나서기는커녕 오히려 검찰 전체를 범죄 집단으로 매도하고 나섰다.
이번 사건은 이재명이 주범이고 법무장관 정성호 압력에 항ㅎ소를 포기한 사건이다. 검찰의 항소 포기로 대장동 개발 비리 일당에게서 7000억원 넘는 범죄 수익을 얻게 해 주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범죄 수익 환수에 대해 “민사소송으로 받으면 된다”고 했지만, 형사재판에서 포기한 범죄 수익 추징을 민사소송으로 해결하라는 발상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검찰 안팎에서 비판 여론이 커지자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은 하지만 노 대행이 혼자 책임지고 물러나는 것으로 끝낼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노 대행은 지난 7일 저녁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의 통화에서 이 차관이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까지 거론하며 압박했다고 언급했다.
그런데도 정청래 민주당이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일선 검사들을 ‘친윤계 검사’라는 프레임으로 몰아가고 있다. 민주당의 일방적인 주장에 동조하지 않으면 모두 친윤계이고 내란 세력으로 몰아 매도하고 있다.
이재명과 정청래는 이번 사건에 대해 보수 단체는 물론이고 진보 성향 단체에서도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나선 현실을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등돌린 민심이 이재명 정청래를 국민혁명 죄물로 만들어갈 것이다.2025.11.15
관련기사
[사설] 옳은 말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 "겁먹은 개"라니
[사설] 검사 반발을 ‘친윤 항명’으로 몰아가는 민주당의 억지
[사설] 대장동 항소 포기, 대통령실 납득할 만한 해명 내놔야
[사설]“저쪽에서 지우려 했다” 盧, 소상히 밝히는 게 최종 책무
[김창균 칼럼] '김건희 특검 막으려고 계엄'과 뭐가 다른가
대장동엔 檢 입 틀어막고, 공무원엔 휴대폰 제출 방침 … "공산국가식 인민재판“
국힘 법사위원들 "李대통령 공소취소 원천 차단" … 형소법 개정안 발의
성남시장 "권력의 개가 된 법무장관 등 공수처에 고발할 것“
찐명 친위조직, '정치검찰 항명' 프레임 방어 가세 … "쿠데타적 항명 즉각 징계해야“
[속보] 주진우 “정성호, 가이드 라인 그대로 읊어…조상호가 상사냐”
[단독] 현직 부장검사, 정성호 저격... "지시한 적 없다? 깡패 두목 수법"
[펜앤현장] 백광현 통화 폭로 "남욱, '3년 뒤 대통령이 김만배 빼주겠다는 교감 있던 듯' 해"
[속보] 술술 부는 노만석, 충격적 내용까지 터진 대장동 사태와 이재명 정권
'신중한 판단' 정성호 등판, '항소 포기 외압' 밝혀지나?
노만석 입 열린 순간 李와 정성호 까무러쳤다
보좌관 실언에 정성호 화들짝, 李도 뒤집어질 상황 벌어졌다
서울 서대문구의회, 안동 李대통령 생가 복원 결의 … 내용엔 "특정 인물 찬양 넘어" 표현까지
주요뉴스 삼권분립 강조한 법원행정처장 "내란재판, 해당 법관 믿고 지켜보는 중“
노만석 檢총장대행, 연가 뒤 출근…‘용퇴’ 질문엔 침묵
대장동 7800억원 민사로 환수?공사가 확보한 재산 62억원 뿐
대통령실 “특별한 입장 없다”…‘항소포기’ 논란 차단 주력
정성호 “항소포기 지시 안해” 일선 검사 “책임 회피”
“김만배, 李 임기 중 빼준다”…대장동 새 녹취 공개
"李대통령·정진상·김용·김만배가 다 합의본 것" … 유동규·남욱 녹취 공개 '파장’
민주당, '검란' 맞대응 폭주 … "검사 파면할 수 있도록 검사징계법 폐지“
대장동 항소심 재판부 재배당남욱과 연수원 동기 있었다
정성호 "항소 포기 지시한 적 없어 사퇴 요구는 바람직하지 않다“
정성호 “수사 지휘? 檢이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서면 요구했을 것”
법무차관 “노만석과 통화때 수사지휘 아님을 분명히 했다”
장동혁 “김만배 한마디면 이재명은 나락…부랴부랴 항소 막아”
송언석 “굿캅 놀이하던 李대통령, 국정 꼬이자 직접 내란몰이”
李정부, ‘내란 가담’ 공직자 인적청산 나선다
안미현 검사 “대표적 反尹인 나도 참담…노만석, 檢 죽이고 있어”
단독노만석 “법무차관 3가지 선택지 제시…모두 항소포기 내용”
단독법무부 검사 소집해 ‘수사 지휘권’ 언급한 법무차관
"지우려 하는 저쪽의 요구 수용 어려워 많이 부대꼈다"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사의 표명 소회 밝혀
정성호 "노만석, 사퇴 뜻 있었다면 진작 장관의 지휘 정식 요구했어야“
대장동 항소심 재판부 재배당 했더니, 李 선거법 무죄 선고한 재판부 최초 배당받은 재판부에 피고인 남욱과 사법연수원 동기있어
[김창균 칼럼] '김건희 특검 막으려고 계엄'과 뭐가 다른가 항소 포기는 범법자 달래기 대통령 꺼릴 것 없었다면 2심서 엄벌 추구했을 것 권력 누르기, 법 바꾸기도 민심 거스르면 한 줌 먼지 정권마다 같은 함정 빠지나
장동혁 "김만배 한마디면 이재명은 나락, 항소 막아“
항소 포기엔 “檢 책임” 盧 사의엔 “이해 안돼”… 외압 선긋는 정성호
거취 침묵하던 노만석, 참모들 “검사 집단사퇴” 압박하자 사의
대검부장단이 집단 퇴진 요구 버티던 노만석 대행 결국 사의
檢, 총장∙차장∙중앙지검장까지 '초유의 리더십 공백' 사태
"밀실서 비공개로 주물럭"…14년 전 文도 때린 '장관 수사 지휘' 여전
정성호 "노만석, 그정도 의지면 서면 수사 지휘 요구했어야“
노만석, 결국 사의…법무부 '외압 논란'은 계속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8-21-0124-726(이계성)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칼럼]하루강아지 범무서운 줄 모르는 이재명·정청래 국민혁명으로 처단하자

노 검찰 총장 대행은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의 통화에서 이 차관이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까지 거론하며 압박했다고 언급
정청래 민주당이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일선 검사들을 ‘친윤계 검사’라는 프레임으로 몰아가
이재명위해 검찰 총장∙차장∙중앙지검장까지 '초유의 리더십 공백' 사태
바른말한 검사들을 겁먹은 개라며 사법처리 운운 정청래부터 처단해야
항소포기 반발 검사들에 ‘겁먹은 개’ 모욕한 정청래가 겁먹은 개로보여
김병기 대표 “항명 검사들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해임 또는 파면할 것”
정청래 검사들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검사들을 사법 처리”
옳은 말, 해야 할 말을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까지 위협하는 정청래야 말로 ‘겁먹은 개’
정청래 민주당은 대장동 항소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을 ‘친윤석열계 정치 검사들의 항명’으로 몰아가며 사법처리 하겠다는 것은 적반하장
김병기 원내대표도 “정치 검사들의 반란에 철저하게 책임을 묻겠다”며 “민주당은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정치 검사들의 반란을 분쇄하겠다”고
서울 서대문구의회, 안동 이재명 생가 복원결의 이재명 우상화 도넘어
정성호법무 “신중하게 판단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을 뿐” 명령 안해
법무장관이 명령을 하지 않았다면서 정청래 항명을 했다는 것은 모순
정청래는 대장동 항소 포기가 아니라 검찰의 불법 수사가 문제라고
대장동 일당 이용해 이재명과 관련된 수사를 불법으로 몰고가려는 것
항소 포기 후 “용산을 염두에 뒀다”고 한 노 검찰총장 대행의 발언
이재명 정성호 외압에 검찰의 항소 포기에 분노하는 것은 검사들만이 아니라 국민들 분노가 폭말 직전
꾸민 무려운줄 모르는 안하무인 정청래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대장동 항소 자제에 대해 지검장, 지청장이 집단 반발하는 것은 항명”이라며 “겁먹은 개가 요란하게 짖는 법”이라고 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항명 검사들은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해임 또는 파면할 것”이라고 했다. 정청래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검사들을 사법 처리하겠다”며 협박과 막말 비난을 퍼부었다. 안하무인 정청래 김병기 발언은 민심을 외면한 폭거다.
정청래 “항명”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대통령실은 “항소 포기 결정에 관여한 적이 없다”고 했고, 정성호법무장관은 “신중하게 판단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을 뿐” 명령한 적이 없다고 했다. 명령을 하지 않았다면서 항명을 했다는 것은 모순이다.
검찰청법은 상급자의 사건 지휘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되면 검사는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정청래 민주당은 복종을 요구하고 있다. 법치주의의 파괴행위다,
정청래는 대장동 항소 포기가 아니라 검찰의 불법 수사가 문제라고 한다. 정권 교체가 예상된 작년 12월부터 말을 바꾸기 시작한 대장동 일당을 이용해 이재명과 관련된 수사를 불법으로 몰고가려는 것이다. 대장동 일당에 대한 항소 포기도 그 연장선상에 있을 것이다. 대장동 일당의 환심을 사 유리한 주장을 계속하게 만들려는 것이다, 항소 포기 후 “용산을 염두에 뒀다”고 한 노 검찰총장 대행의 발언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이재명 정성호 외압에 검찰의 항소 포기에 분노하는 것은 검사들만이 아니라 국민들 분노가 폭말 직전이다. 옳은 말, 해야 할 말을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까지 위협하는 정청래야 말로 ‘겁먹은 개’로 보인다.
겁먹은 개는 검사가 아니라 정청래
정청래 민주당은 대장동 항소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을 ‘친윤석열계 정치 검사들의 항명’으로 몰아가며 사법처리 하겠다는 것은 적반하장이다
정청래는 “검찰의 행태는 명백한 국기문란 사건”이라며 “국정조사·청문회·특검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불법·위법이 드러난 검사들에 대해 사법 처리를 하겠다”고 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도 “정치 검사들의 반란에 철저하게 책임을 묻겠다”며 “민주당은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정치 검사들의 반란을 분쇄하겠다”고 했다. 심지어 정청래는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에게 ‘겁먹은 개’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쓰기도 했다. 정처래는 국민적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에 나서기는커녕 오히려 검찰 전체를 범죄 집단으로 매도하고 나섰다.
이번 사건은 이재명이 주범이고 법무장관 정성호 압력에 항ㅎ소를 포기한 사건이다. 검찰의 항소 포기로 대장동 개발 비리 일당에게서 7000억원 넘는 범죄 수익을 얻게 해 주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범죄 수익 환수에 대해 “민사소송으로 받으면 된다”고 했지만, 형사재판에서 포기한 범죄 수익 추징을 민사소송으로 해결하라는 발상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검찰 안팎에서 비판 여론이 커지자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은 하지만 노 대행이 혼자 책임지고 물러나는 것으로 끝낼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노 대행은 지난 7일 저녁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의 통화에서 이 차관이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까지 거론하며 압박했다고 언급했다.
그런데도 정청래 민주당이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일선 검사들을 ‘친윤계 검사’라는 프레임으로 몰아가고 있다. 민주당의 일방적인 주장에 동조하지 않으면 모두 친윤계이고 내란 세력으로 몰아 매도하고 있다.
이재명과 정청래는 이번 사건에 대해 보수 단체는 물론이고 진보 성향 단체에서도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나선 현실을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등돌린 민심이 이재명 정청래를 국민혁명 죄물로 만들어갈 것이다.2025.11.15
관련기사
[사설] 옳은 말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 "겁먹은 개"라니
[사설] 검사 반발을 ‘친윤 항명’으로 몰아가는 민주당의 억지
[사설] 대장동 항소 포기, 대통령실 납득할 만한 해명 내놔야
[사설]“저쪽에서 지우려 했다” 盧, 소상히 밝히는 게 최종 책무
[김창균 칼럼] '김건희 특검 막으려고 계엄'과 뭐가 다른가
대장동엔 檢 입 틀어막고, 공무원엔 휴대폰 제출 방침 … "공산국가식 인민재판“
국힘 법사위원들 "李대통령 공소취소 원천 차단" … 형소법 개정안 발의
성남시장 "권력의 개가 된 법무장관 등 공수처에 고발할 것“
찐명 친위조직, '정치검찰 항명' 프레임 방어 가세 … "쿠데타적 항명 즉각 징계해야“
[속보] 주진우 “정성호, 가이드 라인 그대로 읊어…조상호가 상사냐”
[단독] 현직 부장검사, 정성호 저격... "지시한 적 없다? 깡패 두목 수법"
[펜앤현장] 백광현 통화 폭로 "남욱, '3년 뒤 대통령이 김만배 빼주겠다는 교감 있던 듯' 해"
[속보] 술술 부는 노만석, 충격적 내용까지 터진 대장동 사태와 이재명 정권
'신중한 판단' 정성호 등판, '항소 포기 외압' 밝혀지나?
노만석 입 열린 순간 李와 정성호 까무러쳤다
보좌관 실언에 정성호 화들짝, 李도 뒤집어질 상황 벌어졌다
서울 서대문구의회, 안동 李대통령 생가 복원 결의 … 내용엔 "특정 인물 찬양 넘어" 표현까지
주요뉴스 삼권분립 강조한 법원행정처장 "내란재판, 해당 법관 믿고 지켜보는 중“
노만석 檢총장대행, 연가 뒤 출근…‘용퇴’ 질문엔 침묵
대장동 7800억원 민사로 환수?공사가 확보한 재산 62억원 뿐
대통령실 “특별한 입장 없다”…‘항소포기’ 논란 차단 주력
정성호 “항소포기 지시 안해” 일선 검사 “책임 회피”
“김만배, 李 임기 중 빼준다”…대장동 새 녹취 공개
"李대통령·정진상·김용·김만배가 다 합의본 것" … 유동규·남욱 녹취 공개 '파장’
민주당, '검란' 맞대응 폭주 … "검사 파면할 수 있도록 검사징계법 폐지“
대장동 항소심 재판부 재배당남욱과 연수원 동기 있었다
정성호 "항소 포기 지시한 적 없어 사퇴 요구는 바람직하지 않다“
정성호 “수사 지휘? 檢이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서면 요구했을 것”
법무차관 “노만석과 통화때 수사지휘 아님을 분명히 했다”
장동혁 “김만배 한마디면 이재명은 나락…부랴부랴 항소 막아”
송언석 “굿캅 놀이하던 李대통령, 국정 꼬이자 직접 내란몰이”
李정부, ‘내란 가담’ 공직자 인적청산 나선다
안미현 검사 “대표적 反尹인 나도 참담…노만석, 檢 죽이고 있어”
단독노만석 “법무차관 3가지 선택지 제시…모두 항소포기 내용”
단독법무부 검사 소집해 ‘수사 지휘권’ 언급한 법무차관
"지우려 하는 저쪽의 요구 수용 어려워 많이 부대꼈다"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사의 표명 소회 밝혀
정성호 "노만석, 사퇴 뜻 있었다면 진작 장관의 지휘 정식 요구했어야“
대장동 항소심 재판부 재배당 했더니, 李 선거법 무죄 선고한 재판부 최초 배당받은 재판부에 피고인 남욱과 사법연수원 동기있어
[김창균 칼럼] '김건희 특검 막으려고 계엄'과 뭐가 다른가 항소 포기는 범법자 달래기 대통령 꺼릴 것 없었다면 2심서 엄벌 추구했을 것 권력 누르기, 법 바꾸기도 민심 거스르면 한 줌 먼지 정권마다 같은 함정 빠지나
장동혁 "김만배 한마디면 이재명은 나락, 항소 막아“
항소 포기엔 “檢 책임” 盧 사의엔 “이해 안돼”… 외압 선긋는 정성호
거취 침묵하던 노만석, 참모들 “검사 집단사퇴” 압박하자 사의
대검부장단이 집단 퇴진 요구 버티던 노만석 대행 결국 사의
檢, 총장∙차장∙중앙지검장까지 '초유의 리더십 공백' 사태
"밀실서 비공개로 주물럭"…14년 전 文도 때린 '장관 수사 지휘' 여전
정성호 "노만석, 그정도 의지면 서면 수사 지휘 요구했어야“
노만석, 결국 사의…법무부 '외압 논란'은 계속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8-21-0124-726(이계성)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칼럼]하루강아지 범무서운 줄 모르는 이재명·정청래 국민혁명으로 처단하자

노 검찰 총장 대행은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의 통화에서 이 차관이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까지 거론하며 압박했다고 언급
정청래 민주당이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일선 검사들을 ‘친윤계 검사’라는 프레임으로 몰아가
이재명위해 검찰 총장∙차장∙중앙지검장까지 '초유의 리더십 공백' 사태
바른말한 검사들을 겁먹은 개라며 사법처리 운운 정청래부터 처단해야
항소포기 반발 검사들에 ‘겁먹은 개’ 모욕한 정청래가 겁먹은 개로보여
김병기 대표 “항명 검사들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해임 또는 파면할 것”
정청래 검사들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검사들을 사법 처리”
옳은 말, 해야 할 말을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까지 위협하는 정청래야 말로 ‘겁먹은 개’
정청래 민주당은 대장동 항소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을 ‘친윤석열계 정치 검사들의 항명’으로 몰아가며 사법처리 하겠다는 것은 적반하장
김병기 원내대표도 “정치 검사들의 반란에 철저하게 책임을 묻겠다”며 “민주당은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정치 검사들의 반란을 분쇄하겠다”고
서울 서대문구의회, 안동 이재명 생가 복원결의 이재명 우상화 도넘어
정성호법무 “신중하게 판단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을 뿐” 명령 안해
법무장관이 명령을 하지 않았다면서 정청래 항명을 했다는 것은 모순
정청래는 대장동 항소 포기가 아니라 검찰의 불법 수사가 문제라고
대장동 일당 이용해 이재명과 관련된 수사를 불법으로 몰고가려는 것
항소 포기 후 “용산을 염두에 뒀다”고 한 노 검찰총장 대행의 발언
이재명 정성호 외압에 검찰의 항소 포기에 분노하는 것은 검사들만이 아니라 국민들 분노가 폭말 직전
꾸민 무려운줄 모르는 안하무인 정청래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대장동 항소 자제에 대해 지검장, 지청장이 집단 반발하는 것은 항명”이라며 “겁먹은 개가 요란하게 짖는 법”이라고 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항명 검사들은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해임 또는 파면할 것”이라고 했다. 정청래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검사들을 사법 처리하겠다”며 협박과 막말 비난을 퍼부었다. 안하무인 정청래 김병기 발언은 민심을 외면한 폭거다.
정청래 “항명”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대통령실은 “항소 포기 결정에 관여한 적이 없다”고 했고, 정성호법무장관은 “신중하게 판단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을 뿐” 명령한 적이 없다고 했다. 명령을 하지 않았다면서 항명을 했다는 것은 모순이다.
검찰청법은 상급자의 사건 지휘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되면 검사는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정청래 민주당은 복종을 요구하고 있다. 법치주의의 파괴행위다,
정청래는 대장동 항소 포기가 아니라 검찰의 불법 수사가 문제라고 한다. 정권 교체가 예상된 작년 12월부터 말을 바꾸기 시작한 대장동 일당을 이용해 이재명과 관련된 수사를 불법으로 몰고가려는 것이다. 대장동 일당에 대한 항소 포기도 그 연장선상에 있을 것이다. 대장동 일당의 환심을 사 유리한 주장을 계속하게 만들려는 것이다, 항소 포기 후 “용산을 염두에 뒀다”고 한 노 검찰총장 대행의 발언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이재명 정성호 외압에 검찰의 항소 포기에 분노하는 것은 검사들만이 아니라 국민들 분노가 폭말 직전이다. 옳은 말, 해야 할 말을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까지 위협하는 정청래야 말로 ‘겁먹은 개’로 보인다.
겁먹은 개는 검사가 아니라 정청래
정청래 민주당은 대장동 항소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을 ‘친윤석열계 정치 검사들의 항명’으로 몰아가며 사법처리 하겠다는 것은 적반하장이다
정청래는 “검찰의 행태는 명백한 국기문란 사건”이라며 “국정조사·청문회·특검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불법·위법이 드러난 검사들에 대해 사법 처리를 하겠다”고 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도 “정치 검사들의 반란에 철저하게 책임을 묻겠다”며 “민주당은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정치 검사들의 반란을 분쇄하겠다”고 했다. 심지어 정청래는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에게 ‘겁먹은 개’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쓰기도 했다. 정처래는 국민적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에 나서기는커녕 오히려 검찰 전체를 범죄 집단으로 매도하고 나섰다.
이번 사건은 이재명이 주범이고 법무장관 정성호 압력에 항ㅎ소를 포기한 사건이다. 검찰의 항소 포기로 대장동 개발 비리 일당에게서 7000억원 넘는 범죄 수익을 얻게 해 주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범죄 수익 환수에 대해 “민사소송으로 받으면 된다”고 했지만, 형사재판에서 포기한 범죄 수익 추징을 민사소송으로 해결하라는 발상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검찰 안팎에서 비판 여론이 커지자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은 하지만 노 대행이 혼자 책임지고 물러나는 것으로 끝낼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노 대행은 지난 7일 저녁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의 통화에서 이 차관이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까지 거론하며 압박했다고 언급했다.
그런데도 정청래 민주당이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일선 검사들을 ‘친윤계 검사’라는 프레임으로 몰아가고 있다. 민주당의 일방적인 주장에 동조하지 않으면 모두 친윤계이고 내란 세력으로 몰아 매도하고 있다.
이재명과 정청래는 이번 사건에 대해 보수 단체는 물론이고 진보 성향 단체에서도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나선 현실을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등돌린 민심이 이재명 정청래를 국민혁명 죄물로 만들어갈 것이다.2025.11.15
관련기사
[사설] 옳은 말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 "겁먹은 개"라니
[사설] 검사 반발을 ‘친윤 항명’으로 몰아가는 민주당의 억지
[사설] 대장동 항소 포기, 대통령실 납득할 만한 해명 내놔야
[사설]“저쪽에서 지우려 했다” 盧, 소상히 밝히는 게 최종 책무
[김창균 칼럼] '김건희 특검 막으려고 계엄'과 뭐가 다른가
대장동엔 檢 입 틀어막고, 공무원엔 휴대폰 제출 방침 … "공산국가식 인민재판“
국힘 법사위원들 "李대통령 공소취소 원천 차단" … 형소법 개정안 발의
성남시장 "권력의 개가 된 법무장관 등 공수처에 고발할 것“
찐명 친위조직, '정치검찰 항명' 프레임 방어 가세 … "쿠데타적 항명 즉각 징계해야“
[속보] 주진우 “정성호, 가이드 라인 그대로 읊어…조상호가 상사냐”
[단독] 현직 부장검사, 정성호 저격... "지시한 적 없다? 깡패 두목 수법"
[펜앤현장] 백광현 통화 폭로 "남욱, '3년 뒤 대통령이 김만배 빼주겠다는 교감 있던 듯' 해"
[속보] 술술 부는 노만석, 충격적 내용까지 터진 대장동 사태와 이재명 정권
'신중한 판단' 정성호 등판, '항소 포기 외압' 밝혀지나?
노만석 입 열린 순간 李와 정성호 까무러쳤다
보좌관 실언에 정성호 화들짝, 李도 뒤집어질 상황 벌어졌다
서울 서대문구의회, 안동 李대통령 생가 복원 결의 … 내용엔 "특정 인물 찬양 넘어" 표현까지
주요뉴스 삼권분립 강조한 법원행정처장 "내란재판, 해당 법관 믿고 지켜보는 중“
노만석 檢총장대행, 연가 뒤 출근…‘용퇴’ 질문엔 침묵
대장동 7800억원 민사로 환수?공사가 확보한 재산 62억원 뿐
대통령실 “특별한 입장 없다”…‘항소포기’ 논란 차단 주력
정성호 “항소포기 지시 안해” 일선 검사 “책임 회피”
“김만배, 李 임기 중 빼준다”…대장동 새 녹취 공개
"李대통령·정진상·김용·김만배가 다 합의본 것" … 유동규·남욱 녹취 공개 '파장’
민주당, '검란' 맞대응 폭주 … "검사 파면할 수 있도록 검사징계법 폐지“
대장동 항소심 재판부 재배당남욱과 연수원 동기 있었다
정성호 "항소 포기 지시한 적 없어 사퇴 요구는 바람직하지 않다“
정성호 “수사 지휘? 檢이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서면 요구했을 것”
법무차관 “노만석과 통화때 수사지휘 아님을 분명히 했다”
장동혁 “김만배 한마디면 이재명은 나락…부랴부랴 항소 막아”
송언석 “굿캅 놀이하던 李대통령, 국정 꼬이자 직접 내란몰이”
李정부, ‘내란 가담’ 공직자 인적청산 나선다
안미현 검사 “대표적 反尹인 나도 참담…노만석, 檢 죽이고 있어”
단독노만석 “법무차관 3가지 선택지 제시…모두 항소포기 내용”
단독법무부 검사 소집해 ‘수사 지휘권’ 언급한 법무차관
"지우려 하는 저쪽의 요구 수용 어려워 많이 부대꼈다"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사의 표명 소회 밝혀
정성호 "노만석, 사퇴 뜻 있었다면 진작 장관의 지휘 정식 요구했어야“
대장동 항소심 재판부 재배당 했더니, 李 선거법 무죄 선고한 재판부 최초 배당받은 재판부에 피고인 남욱과 사법연수원 동기있어
[김창균 칼럼] '김건희 특검 막으려고 계엄'과 뭐가 다른가 항소 포기는 범법자 달래기 대통령 꺼릴 것 없었다면 2심서 엄벌 추구했을 것 권력 누르기, 법 바꾸기도 민심 거스르면 한 줌 먼지 정권마다 같은 함정 빠지나
장동혁 "김만배 한마디면 이재명은 나락, 항소 막아“
항소 포기엔 “檢 책임” 盧 사의엔 “이해 안돼”… 외압 선긋는 정성호
거취 침묵하던 노만석, 참모들 “검사 집단사퇴” 압박하자 사의
대검부장단이 집단 퇴진 요구 버티던 노만석 대행 결국 사의
檢, 총장∙차장∙중앙지검장까지 '초유의 리더십 공백' 사태
"밀실서 비공개로 주물럭"…14년 전 文도 때린 '장관 수사 지휘' 여전
정성호 "노만석, 그정도 의지면 서면 수사 지휘 요구했어야“
노만석, 결국 사의…법무부 '외압 논란'은 계속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8-21-0124-726(이계성)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칼럼]하루강아지 범무서운 줄 모르는 이재명·정청래 국민혁명으로 처단하자

노 검찰 총장 대행은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의 통화에서 이 차관이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까지 거론하며 압박했다고 언급
정청래 민주당이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일선 검사들을 ‘친윤계 검사’라는 프레임으로 몰아가
이재명위해 검찰 총장∙차장∙중앙지검장까지 '초유의 리더십 공백' 사태
바른말한 검사들을 겁먹은 개라며 사법처리 운운 정청래부터 처단해야
항소포기 반발 검사들에 ‘겁먹은 개’ 모욕한 정청래가 겁먹은 개로보여
김병기 대표 “항명 검사들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해임 또는 파면할 것”
정청래 검사들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검사들을 사법 처리”
옳은 말, 해야 할 말을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까지 위협하는 정청래야 말로 ‘겁먹은 개’
정청래 민주당은 대장동 항소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을 ‘친윤석열계 정치 검사들의 항명’으로 몰아가며 사법처리 하겠다는 것은 적반하장
김병기 원내대표도 “정치 검사들의 반란에 철저하게 책임을 묻겠다”며 “민주당은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정치 검사들의 반란을 분쇄하겠다”고
서울 서대문구의회, 안동 이재명 생가 복원결의 이재명 우상화 도넘어
정성호법무 “신중하게 판단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을 뿐” 명령 안해
법무장관이 명령을 하지 않았다면서 정청래 항명을 했다는 것은 모순
정청래는 대장동 항소 포기가 아니라 검찰의 불법 수사가 문제라고
대장동 일당 이용해 이재명과 관련된 수사를 불법으로 몰고가려는 것
항소 포기 후 “용산을 염두에 뒀다”고 한 노 검찰총장 대행의 발언
이재명 정성호 외압에 검찰의 항소 포기에 분노하는 것은 검사들만이 아니라 국민들 분노가 폭말 직전
꾸민 무려운줄 모르는 안하무인 정청래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대장동 항소 자제에 대해 지검장, 지청장이 집단 반발하는 것은 항명”이라며 “겁먹은 개가 요란하게 짖는 법”이라고 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항명 검사들은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해임 또는 파면할 것”이라고 했다. 정청래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검사들을 사법 처리하겠다”며 협박과 막말 비난을 퍼부었다. 안하무인 정청래 김병기 발언은 민심을 외면한 폭거다.
정청래 “항명”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대통령실은 “항소 포기 결정에 관여한 적이 없다”고 했고, 정성호법무장관은 “신중하게 판단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을 뿐” 명령한 적이 없다고 했다. 명령을 하지 않았다면서 항명을 했다는 것은 모순이다.
검찰청법은 상급자의 사건 지휘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되면 검사는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정청래 민주당은 복종을 요구하고 있다. 법치주의의 파괴행위다,
정청래는 대장동 항소 포기가 아니라 검찰의 불법 수사가 문제라고 한다. 정권 교체가 예상된 작년 12월부터 말을 바꾸기 시작한 대장동 일당을 이용해 이재명과 관련된 수사를 불법으로 몰고가려는 것이다. 대장동 일당에 대한 항소 포기도 그 연장선상에 있을 것이다. 대장동 일당의 환심을 사 유리한 주장을 계속하게 만들려는 것이다, 항소 포기 후 “용산을 염두에 뒀다”고 한 노 검찰총장 대행의 발언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이재명 정성호 외압에 검찰의 항소 포기에 분노하는 것은 검사들만이 아니라 국민들 분노가 폭말 직전이다. 옳은 말, 해야 할 말을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까지 위협하는 정청래야 말로 ‘겁먹은 개’로 보인다.
겁먹은 개는 검사가 아니라 정청래
정청래 민주당은 대장동 항소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을 ‘친윤석열계 정치 검사들의 항명’으로 몰아가며 사법처리 하겠다는 것은 적반하장이다
정청래는 “검찰의 행태는 명백한 국기문란 사건”이라며 “국정조사·청문회·특검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불법·위법이 드러난 검사들에 대해 사법 처리를 하겠다”고 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도 “정치 검사들의 반란에 철저하게 책임을 묻겠다”며 “민주당은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정치 검사들의 반란을 분쇄하겠다”고 했다. 심지어 정청래는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에게 ‘겁먹은 개’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쓰기도 했다. 정처래는 국민적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에 나서기는커녕 오히려 검찰 전체를 범죄 집단으로 매도하고 나섰다.
이번 사건은 이재명이 주범이고 법무장관 정성호 압력에 항ㅎ소를 포기한 사건이다. 검찰의 항소 포기로 대장동 개발 비리 일당에게서 7000억원 넘는 범죄 수익을 얻게 해 주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범죄 수익 환수에 대해 “민사소송으로 받으면 된다”고 했지만, 형사재판에서 포기한 범죄 수익 추징을 민사소송으로 해결하라는 발상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검찰 안팎에서 비판 여론이 커지자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은 하지만 노 대행이 혼자 책임지고 물러나는 것으로 끝낼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노 대행은 지난 7일 저녁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의 통화에서 이 차관이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까지 거론하며 압박했다고 언급했다.
그런데도 정청래 민주당이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일선 검사들을 ‘친윤계 검사’라는 프레임으로 몰아가고 있다. 민주당의 일방적인 주장에 동조하지 않으면 모두 친윤계이고 내란 세력으로 몰아 매도하고 있다.
이재명과 정청래는 이번 사건에 대해 보수 단체는 물론이고 진보 성향 단체에서도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나선 현실을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등돌린 민심이 이재명 정청래를 국민혁명 죄물로 만들어갈 것이다.2025.11.15
관련기사
[사설] 옳은 말 한 검사들에게 "사법 처리" "겁먹은 개"라니
[사설] 검사 반발을 ‘친윤 항명’으로 몰아가는 민주당의 억지
[사설] 대장동 항소 포기, 대통령실 납득할 만한 해명 내놔야
[사설]“저쪽에서 지우려 했다” 盧, 소상히 밝히는 게 최종 책무
[김창균 칼럼] '김건희 특검 막으려고 계엄'과 뭐가 다른가
대장동엔 檢 입 틀어막고, 공무원엔 휴대폰 제출 방침 … "공산국가식 인민재판“
국힘 법사위원들 "李대통령 공소취소 원천 차단" … 형소법 개정안 발의
성남시장 "권력의 개가 된 법무장관 등 공수처에 고발할 것“
찐명 친위조직, '정치검찰 항명' 프레임 방어 가세 … "쿠데타적 항명 즉각 징계해야“
[속보] 주진우 “정성호, 가이드 라인 그대로 읊어…조상호가 상사냐”
[단독] 현직 부장검사, 정성호 저격... "지시한 적 없다? 깡패 두목 수법"
[펜앤현장] 백광현 통화 폭로 "남욱, '3년 뒤 대통령이 김만배 빼주겠다는 교감 있던 듯' 해"
[속보] 술술 부는 노만석, 충격적 내용까지 터진 대장동 사태와 이재명 정권
'신중한 판단' 정성호 등판, '항소 포기 외압' 밝혀지나?
노만석 입 열린 순간 李와 정성호 까무러쳤다
보좌관 실언에 정성호 화들짝, 李도 뒤집어질 상황 벌어졌다
서울 서대문구의회, 안동 李대통령 생가 복원 결의 … 내용엔 "특정 인물 찬양 넘어" 표현까지
주요뉴스 삼권분립 강조한 법원행정처장 "내란재판, 해당 법관 믿고 지켜보는 중“
노만석 檢총장대행, 연가 뒤 출근…‘용퇴’ 질문엔 침묵
대장동 7800억원 민사로 환수?공사가 확보한 재산 62억원 뿐
대통령실 “특별한 입장 없다”…‘항소포기’ 논란 차단 주력
정성호 “항소포기 지시 안해” 일선 검사 “책임 회피”
“김만배, 李 임기 중 빼준다”…대장동 새 녹취 공개
"李대통령·정진상·김용·김만배가 다 합의본 것" … 유동규·남욱 녹취 공개 '파장’
민주당, '검란' 맞대응 폭주 … "검사 파면할 수 있도록 검사징계법 폐지“
대장동 항소심 재판부 재배당남욱과 연수원 동기 있었다
정성호 "항소 포기 지시한 적 없어 사퇴 요구는 바람직하지 않다“
정성호 “수사 지휘? 檢이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서면 요구했을 것”
법무차관 “노만석과 통화때 수사지휘 아님을 분명히 했다”
장동혁 “김만배 한마디면 이재명은 나락…부랴부랴 항소 막아”
송언석 “굿캅 놀이하던 李대통령, 국정 꼬이자 직접 내란몰이”
李정부, ‘내란 가담’ 공직자 인적청산 나선다
안미현 검사 “대표적 反尹인 나도 참담…노만석, 檢 죽이고 있어”
단독노만석 “법무차관 3가지 선택지 제시…모두 항소포기 내용”
단독법무부 검사 소집해 ‘수사 지휘권’ 언급한 법무차관
"지우려 하는 저쪽의 요구 수용 어려워 많이 부대꼈다"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사의 표명 소회 밝혀
정성호 "노만석, 사퇴 뜻 있었다면 진작 장관의 지휘 정식 요구했어야“
대장동 항소심 재판부 재배당 했더니, 李 선거법 무죄 선고한 재판부 최초 배당받은 재판부에 피고인 남욱과 사법연수원 동기있어
[김창균 칼럼] '김건희 특검 막으려고 계엄'과 뭐가 다른가 항소 포기는 범법자 달래기 대통령 꺼릴 것 없었다면 2심서 엄벌 추구했을 것 권력 누르기, 법 바꾸기도 민심 거스르면 한 줌 먼지 정권마다 같은 함정 빠지나
장동혁 "김만배 한마디면 이재명은 나락, 항소 막아“
항소 포기엔 “檢 책임” 盧 사의엔 “이해 안돼”… 외압 선긋는 정성호
거취 침묵하던 노만석, 참모들 “검사 집단사퇴” 압박하자 사의
대검부장단이 집단 퇴진 요구 버티던 노만석 대행 결국 사의
檢, 총장∙차장∙중앙지검장까지 '초유의 리더십 공백' 사태
"밀실서 비공개로 주물럭"…14년 전 文도 때린 '장관 수사 지휘' 여전
정성호 "노만석, 그정도 의지면 서면 수사 지휘 요구했어야“
노만석, 결국 사의…법무부 '외압 논란'은 계속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8-21-0124-726(이계성)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