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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종 환우 Cafe 『림사랑』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기타 마비성 사시
소리(안와 변연부b) 추천 0 조회 992 17.10.01 02:13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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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힘드시겠지만 잘참고 견디시면 분명 다시 좋은 날이 올겁니다. 얼른 관해받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17.10.01 09:07

    감사합니다 치료잘받으면 눈도 제자리로 돌아오겠지요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 17.10.01 12:25

    저희어머니는 뇌원발이었고 시신경에도 영향이 있어서 복시현상이 있었는데 암세포가 줄어들면서 시신경쪽 출혈과 붓기도 천천히 빠지더라구요 지금은 회복하셔서 불편함없이 잘 지내고 계셔요 돌아올 가능성이 있다하셨으니 치료받으시면 차차 회복되지 않을까해요 힘내서 치료잘받으셔서 얼른 호ㅣ복하시길 바래요!

  • 작성자 17.10.01 11:45

    갑자기 막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 17.10.01 13:51

    저런..고생이 많으셨네요~이제라도 알게 되었으니 치료 받으시면 좋아지길 꺼예요~이와중에도 가족 생각하는 엄마. 힘내세요!!

  • 작성자 17.10.01 14:45

    고맙습니다 에너지 충전해주셔서~

  • 17.10.01 15:04

    저두 친정이 부산인데..^^ 체력관리잘하시고 잘드셔야해요.. 일교차가 크니 감기조심하시고요.. 금방좋아지실거라 믿어요.. 힘내세요..

  • 작성자 17.10.01 17:05

    고맙습니다
    남편은 벌초에 기어이 같이 가자네요 김해장유로 가는길 밖에는 비가 오지만 외롭지가 않네요
    추석연휴 잘보내세요~

  • 17.10.02 11:17

    여러가지 증상이 일상적으로 겪는일들이라ᆞ
    놀라셨겠어요
    조금만 치료하면 금방 좋아지실것 같네요
    긴 연휴에 비도 오고 해서 차분해지는 명절 휴일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치료 잘되시길 바래요^^

  • 작성자 17.10.02 11:37

    고맙습니다
    사실 지나친 염려와 걱정이 부담스러워 저의 가족외 어릴때부터 친구에게만 이야기하고 칠남매의 막내인 데 언니 오빠한태도 말을 안했거든요
    외롭기도했지만 힘든시기 끝내고 지금은 괞찮다고 이야기 하고 싶어서 참고 있어요
    님들께서 제이야기 들어주시고 위로해주시니 좀은날선마음이 스~윽 없어지네요 ^^

  • 17.10.14 09:01

    저희엄마도지금개금백병원항암치료중인데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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