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주민규
손흥민 이재성 이강인
황희찬 배준호 양민혁
나상호(or 이동경)
황인범 정우영
홍현석 박용우
박진섭
설영우 김영권 김민재 김문환
이명재 김주성 이한범 박승욱
황재원(or 윤종규)
김승규
조현우
이창근
센터백의 경우 김주성, 김영권, 김민재 가능성 매우 높고 남은 한자리가 문제인데 박진섭을 어디로 분류하느랴에 따라 달라짐.
박진섭이 수미로 분류될 경우 다른 한자리는 무주 공산인데 유럽파 성애자+경기 감각 신경 안쓰는 mb 특성상 이한범 또는 김지수 뽑을 수도 있다고 봄.
나상호의 경우
mb가 나상호 소속팀 직관+mb가 울산 시절 중용한 엄원상 상위호환+다른 2선 자원과 겹치지 않는 자기만의 롤 가능 + 경험 많음
이것 때문에 뽑힐수도 있다고 생각
이동경은 mb가 울산 시절 매우 잘 써먹은 적이 있지만 이강인 하위호환 자원이라 나상호 보다는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을 것 같음.
라이트백의 경우 김문환, 황재원, 박승욱 이렇게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지만 (95% 이상)
2014 월드컵 때 차두리가 아닌 이용을 중용한 것이나 울산 시절에 김태환을 벤치로 내리고 설영우를 오른쪽에 정착 시킨점, 설영우가 유럽 이적할 때 대체자로 윤종규를 영입하려고 했다는 썰이 있었던 것을 감안하면
이용, 설영우와 스타일이 비슷한 윤종규가 낮은 확률이지만 뽑힐수도 있다고 봄.
(소속팀 퍼포먼스 어쩌고는 하지 마세요. 상대는 mb임. 2014년에 다들 겪어봤잖아요.)
+ 요즘 국대 언급이 많은 황문기의 경우, 내년에 공익 가서 월드컵 이후에 전역하기 때문에 아쉽지만 안 뽑힐거라고 봄. 월드컵에서 쓰지도 못하는 선수를 굳이 뽑을 이유는 없을니까요…
첫댓글 김진수가 빠질것 같진 않거든요 위에 상대가 명보라고 하니 이변없이 김진수는 뽑힐것입니다 그런거 떠나서도 아직은 대표팀에선 손흥민과 가장 호흡이 잘맞는 왼풀백이구요
김주성 이한범 대신 여전히 권경원과 조유민이 뽑힐겁니다. 여기서 확실한건 하창래는 탈락유력이라는거
주민규 글쌔요...폼이 떨어져서 지동원 요즘 더잘해요
주민규도 김진수처럼 국대에서 주력자원이라 쉽게 못 뺍니다. 대신 지동원이 서드로 뽑을 가능성이 없지는 않음
골키퍼는 김승규 조현우 부르면 이창근 안 부를듯요 ㅋㅋ
한 명은 송범근이 될듯한....
김승규 조현우 중 한 명이 빠지지 않는한 90년대 초중반생들은 안 뽑는다고 생각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