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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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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언니 저 진짜 가요 언니도 좋은곳에 가세요
가문의 영광굴비 추천 0 조회 83,106 21.07.15 20:05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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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7.15 20:06

    첫댓글 오오 근데 혼잣말 하는 거 사람한테 안 좋다고 들었는데..별일 없네 신기하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07.15 22:04

    3 ㅠ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07.15 20:10

    22 이건듯... 혼잣말하면 귀신꼬인다는게 없는 귀신도 꼬인다는건데, 이미 자리잡은 귀신이 있으니 꼬여봤자 언니 밥

  • 21.07.16 04:26

    @신라왕 이부진 언니 밥 ㅋㅋㅋㅋㅋ

  • 21.07.15 20:07

    국화 원래 오래 살아유!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마른 감성)

  • ㅋㅋㅋㅋㅋㅋ오 그렇구나

  • 21.07.15 20:11

    ㅋㅋㅋㅋ

  • 21.07.15 20: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07.15 21:25

    ㅋㅋㅋㅋㅋ씨앙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글쓴님 한달뒤에 가지그랬어요....

  • 21.07.15 21:52

    홍콩이 흥미돋이 되부렀네 ㅋㅋㅋㅋㅋㅋ

  • 21.07.15 20:10

    국화 보름 정도는 거뜬하다더라구...

  • 21.07.15 20:14

    조금 다른건데 아직도 기억 나는 썰이 어떤 사람이 목매달아 죽은 사람 방에 이사갔는데 딴 사람들은 다 도망쳐 나왔는디 이사람은 이상하게 그렇게 슬프더래.. 그래서 막 울면서 애도해줬댔나 그랬는데 오히려 일이 더 잘풀리기 시작했다고... ㅠㅠㅠㅠ

  • 21.07.15 20:15

    아시발ㅋㅋㅋ국화원래 오래살아요래ㅠㅠ와장창

  • 아 나 제목 잘못읽고 가위 눌릴때마다 방구 껴서 퇴치한 그런 얘긴줄

  • 21.07.15 20:19

    글 보고 살짝 감동받으려다가 댓글보고 냉정해졌넼ㅋㅋㅋㅋㅋ

  • 21.07.15 20:21

    언니 월세 내세요

  • 21.07.15 20:35

    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07.15 20:23

    국화가 원래 오래 가긴혀...

  • 21.07.15 20:23

    오 나는 똑같은 옷 입은 여자가 나와서 같이 노는 꿈 거의 2주동안 꾼적있음
    자취할때 이사하고 첫날밤에 자고있는데 처음보는 꿈속의 여자가 내 집에서 요리를 하고있는데 나는 자연스럽게 그 여자분 도와서 상차리고 밥해먹으면서 대화하고 어느날은 같이 시내갔다가 노래방 가고 그런꿈이었는데 마지막 꿈에 나온날 그 여자분이 너 덕분에 재미있게 놀다 간다~ 이러고 홀연히 집 떠난뒤에 나온적 없음.. 아직도 의문임 그 여자는 누구였는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07.15 20:27

    이거 뭐얔ㅋㅋㅋㅋㅋㅋ 상상하니까 개웃겨

  • 21.07.15 20:27

    국화니까 아무도 안 건든거아녀?

  • 21.07.15 20:42

    언니 이번달 전기세 많이나왔네요 반 내세요

  • 21.07.15 20:54

    아 왜 눈물 ㅠ 따숩다ㅠ

  • 21.07.15 21:10

    인기글 보고왔는데 읽으면서 국화꽃은 잘 안시드는데 이생각함 ㅎ

  • 21.07.15 21:17

    그 뭐지 이 일화는아니고 귀신한테 밥줬다 그랬나? 거기 댓글에 어떤여시가 자기는 좋아서 나갈때 따라 나갈거랬는데 ㅋㅋㅋㅋㅋ

  • 21.07.15 21:18

    여기 댓글 단짠단짠이네 ㅠㅋㅋㅋㅋㅋㅋㅋ

  • 감동 바사삭.. 근데 나 혼잣말 진짜 많이 하는데 ㅋㅋㅋ ㅠ

  • 댓글이 더 재밌어서 다 정독함ㅋㅋㅋ

  • 21.07.15 21:37

    나도 감정이 매말라서 귀신 만나면 아 법대로 하자고요 할거같아...급급여울령인가 그것도 하늘의법도에 따라라 이거라매...

  • 21.07.15 21:38

    귀신한테 혼잣말하면 안좋을거 같은데..하면서 내렸는데 나만 메마른게 아니었구먼

  • 21.07.15 21:43

    철거도....... K-양심 땜에 '어이쿠 남의 국화가 여기있네' 하고 안치운거 아닐까.......

  • 21.07.15 21:45

    혼잣말 해서 붙으려는 귀신 원래있는 그 귀신이 막은건가? 댓글 보다가 감성 다 말랐엌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

  • 21.07.15 21:51

    혼잣말해서 귀신 꼬이면 나는 지금 어깨 위에 오천명 달고 있을 듯 나 혼잣말 킹임 거울이나 허공에 대고도 말 많이 검 근데 나는 귀신 본 적도 느껴본적도 없고 가위도 안 눌려봄

  • 21.07.15 21:59

    동화같아서 좋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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