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가문의 영광굴비
이런 거 보면 아무리 무서운 귀신이라도 여자면 덜 무서울 것 같애
첫댓글 오오 근데 혼잣말 하는 거 사람한테 안 좋다고 들었는데..별일 없네 신기하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3 ㅠㅋㅋ..
22 이건듯... 혼잣말하면 귀신꼬인다는게 없는 귀신도 꼬인다는건데, 이미 자리잡은 귀신이 있으니 꼬여봤자 언니 밥
@신라왕 이부진 언니 밥 ㅋㅋㅋㅋㅋ
국화 원래 오래 살아유!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메마른 감성)
ㅋㅋㅋㅋㅋㅋ오 그렇구나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씨앙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글쓴님 한달뒤에 가지그랬어요....
홍콩이 흥미돋이 되부렀네 ㅋㅋㅋㅋㅋㅋ
국화 보름 정도는 거뜬하다더라구...
조금 다른건데 아직도 기억 나는 썰이 어떤 사람이 목매달아 죽은 사람 방에 이사갔는데 딴 사람들은 다 도망쳐 나왔는디 이사람은 이상하게 그렇게 슬프더래.. 그래서 막 울면서 애도해줬댔나 그랬는데 오히려 일이 더 잘풀리기 시작했다고... ㅠㅠㅠㅠ
아시발ㅋㅋㅋ국화원래 오래살아요래ㅠㅠ와장창
아 나 제목 잘못읽고 가위 눌릴때마다 방구 껴서 퇴치한 그런 얘긴줄
글 보고 살짝 감동받으려다가 댓글보고 냉정해졌넼ㅋㅋㅋㅋㅋ
언니 월세 내세요
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화가 원래 오래 가긴혀...
오 나는 똑같은 옷 입은 여자가 나와서 같이 노는 꿈 거의 2주동안 꾼적있음자취할때 이사하고 첫날밤에 자고있는데 처음보는 꿈속의 여자가 내 집에서 요리를 하고있는데 나는 자연스럽게 그 여자분 도와서 상차리고 밥해먹으면서 대화하고 어느날은 같이 시내갔다가 노래방 가고 그런꿈이었는데 마지막 꿈에 나온날 그 여자분이 너 덕분에 재미있게 놀다 간다~ 이러고 홀연히 집 떠난뒤에 나온적 없음.. 아직도 의문임 그 여자는 누구였는지
이거 뭐얔ㅋㅋㅋㅋㅋㅋ 상상하니까 개웃겨
국화니까 아무도 안 건든거아녀?
언니 이번달 전기세 많이나왔네요 반 내세요
아 왜 눈물 ㅠ 따숩다ㅠ
인기글 보고왔는데 읽으면서 국화꽃은 잘 안시드는데 이생각함 ㅎ
그 뭐지 이 일화는아니고 귀신한테 밥줬다 그랬나? 거기 댓글에 어떤여시가 자기는 좋아서 나갈때 따라 나갈거랬는데 ㅋㅋㅋㅋㅋ
여기 댓글 단짠단짠이네 ㅠㅋㅋㅋㅋㅋㅋㅋ
감동 바사삭.. 근데 나 혼잣말 진짜 많이 하는데 ㅋㅋㅋ ㅠ
댓글이 더 재밌어서 다 정독함ㅋㅋㅋ
나도 감정이 매말라서 귀신 만나면 아 법대로 하자고요 할거같아...급급여울령인가 그것도 하늘의법도에 따라라 이거라매...
귀신한테 혼잣말하면 안좋을거 같은데..하면서 내렸는데 나만 메마른게 아니었구먼
철거도....... K-양심 땜에 '어이쿠 남의 국화가 여기있네' 하고 안치운거 아닐까.......
혼잣말 해서 붙으려는 귀신 원래있는 그 귀신이 막은건가? 댓글 보다가 감성 다 말랐엌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
혼잣말해서 귀신 꼬이면 나는 지금 어깨 위에 오천명 달고 있을 듯 나 혼잣말 킹임 거울이나 허공에 대고도 말 많이 검 근데 나는 귀신 본 적도 느껴본적도 없고 가위도 안 눌려봄
동화같아서 좋구먼..
첫댓글 오오 근데 혼잣말 하는 거 사람한테 안 좋다고 들었는데..별일 없네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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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ㅠ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이건듯... 혼잣말하면 귀신꼬인다는게 없는 귀신도 꼬인다는건데, 이미 자리잡은 귀신이 있으니 꼬여봤자 언니 밥
@신라왕 이부진 언니 밥 ㅋㅋㅋㅋㅋ
국화 원래 오래 살아유!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마른 감성)
ㅋㅋㅋㅋㅋㅋ오 그렇구나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씨앙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글쓴님 한달뒤에 가지그랬어요....
홍콩이 흥미돋이 되부렀네 ㅋㅋㅋㅋㅋㅋ
국화 보름 정도는 거뜬하다더라구...
조금 다른건데 아직도 기억 나는 썰이 어떤 사람이 목매달아 죽은 사람 방에 이사갔는데 딴 사람들은 다 도망쳐 나왔는디 이사람은 이상하게 그렇게 슬프더래.. 그래서 막 울면서 애도해줬댔나 그랬는데 오히려 일이 더 잘풀리기 시작했다고... ㅠㅠㅠㅠ
아시발ㅋㅋㅋ국화원래 오래살아요래ㅠㅠ와장창
아 나 제목 잘못읽고 가위 눌릴때마다 방구 껴서 퇴치한 그런 얘긴줄
글 보고 살짝 감동받으려다가 댓글보고 냉정해졌넼ㅋㅋㅋㅋㅋ
언니 월세 내세요
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화가 원래 오래 가긴혀...
오 나는 똑같은 옷 입은 여자가 나와서 같이 노는 꿈 거의 2주동안 꾼적있음
자취할때 이사하고 첫날밤에 자고있는데 처음보는 꿈속의 여자가 내 집에서 요리를 하고있는데 나는 자연스럽게 그 여자분 도와서 상차리고 밥해먹으면서 대화하고 어느날은 같이 시내갔다가 노래방 가고 그런꿈이었는데 마지막 꿈에 나온날 그 여자분이 너 덕분에 재미있게 놀다 간다~ 이러고 홀연히 집 떠난뒤에 나온적 없음.. 아직도 의문임 그 여자는 누구였는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거 뭐얔ㅋㅋㅋㅋㅋㅋ 상상하니까 개웃겨
국화니까 아무도 안 건든거아녀?
언니 이번달 전기세 많이나왔네요 반 내세요
아 왜 눈물 ㅠ 따숩다ㅠ
인기글 보고왔는데 읽으면서 국화꽃은 잘 안시드는데 이생각함 ㅎ
그 뭐지 이 일화는아니고 귀신한테 밥줬다 그랬나? 거기 댓글에 어떤여시가 자기는 좋아서 나갈때 따라 나갈거랬는데 ㅋㅋㅋㅋㅋ
여기 댓글 단짠단짠이네 ㅠㅋㅋㅋㅋㅋㅋㅋ
감동 바사삭.. 근데 나 혼잣말 진짜 많이 하는데 ㅋㅋㅋ ㅠ
댓글이 더 재밌어서 다 정독함ㅋㅋㅋ
나도 감정이 매말라서 귀신 만나면 아 법대로 하자고요 할거같아...급급여울령인가 그것도 하늘의법도에 따라라 이거라매...
귀신한테 혼잣말하면 안좋을거 같은데..하면서 내렸는데 나만 메마른게 아니었구먼
철거도....... K-양심 땜에 '어이쿠 남의 국화가 여기있네' 하고 안치운거 아닐까.......
혼잣말 해서 붙으려는 귀신 원래있는 그 귀신이 막은건가? 댓글 보다가 감성 다 말랐엌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
혼잣말해서 귀신 꼬이면 나는 지금 어깨 위에 오천명 달고 있을 듯 나 혼잣말 킹임 거울이나 허공에 대고도 말 많이 검 근데 나는 귀신 본 적도 느껴본적도 없고 가위도 안 눌려봄
동화같아서 좋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