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私(わたし),一週間後(いっしゅうかんご)に引(ひ)っ越(こ)すんです.
B: どこに引っ越すんですか.
A: プサンなんです.
B: 遠(とお)くに行(い)っちゃうんですねえ.
A: せっかく仲良(なかよ)くなれたのに.
B: 落(お)ちついたら連絡(れんらく)ください.
A: 저, 일주일 후에 이사합니다.
B: 어디로 이사하는데요?
A: 부산요.
B: 멀리 가네요.
A: 그동안 정도 많이 들었는데.
B: 정리되면 연락주세요.
引っ越すんです는 '이사합니다'의 뜻.
んです는 자기 사정을 꺼낼 때 쓰는데, 흔히 實は와 같이 많이 쓴다.
行っちゃう에서 ちゃう는 てしまう의 구어체로 ' 해 버리다'.
せっかく는 '모처럼', 仲良くなる는 '사이가 좋아지다'
なれた는 '될 수 있었다'인데, 가능형의 완료표현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운이 좋았다'는 어감이 있다.
落ちつく는 이사를 하고 뒷처리도 끝나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것
A: お晝(ひる)いっしょに食(た)べませんか.
B: あのう,ちょっと行(い)くところがあるので.
A: え,どこへ?
B: 實(じつ)は,晝休(ひるやす)みに日本語學校(にほんごがっこう)に通(かよ)ってるんです.
A: 晝休みに日本語學校ですか.
B: ええ,朝(あさ)は早起(はやお)きできないし,夕方(ゆうがた)は用事(ようじ)があることが多(おお)いから.
A: へえ,やっぱり 範社員(もはんしゃいん)は違(ちが)いますね.
A: 점심 같이 할래요?
B: 저 좀 갈 데가 있어서.
A: 아니, 어디요?
B: 실은 점심 때 일본어 학원에 다녀요.
A: 점심 때 일본어 학원을요?
B: 예, 아침엔 일찍 못 일어나고, 저녁 땐 약속이 많아서.
A: 아, 역시 모범 사원은 다르군요.
おひる는 '점심 식사'
あのう는 あの의 장음 표현. 말을 걸거나 말하기가 부담스러울 때 나오는 말. '저, 저기'
ので는 ' 이므로. 이기 때문에'.
え는 놀람 감동 의문을 나타내는 소리.
ひるやすみ는 '점심 시간'.
日本語學校는 '일본어 학원'
'학원'이라고 하면 일본어에서는 '各種學校(かくしゅがっこう)'에 해당하며,
입시학원은 豫備校(よびこう),
자동차 학원은 自動車敎習所(じどうしゃきゅうしゅうじょ),
외국어 학원은 통틀어서 會話(かいわ)學校라고 부른다.
通ってる는 通っている에서 い가 생략된 회화체.
早起き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
用事는 '볼일'. 만날 약속도 用事라고 한다.
へえ는 감탄 놀람 의아스러움을 나타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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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先輩(せんぱい),ちょっと風(かぜ)に當(あ)たって氣分轉換(きぶんでんかん)でもしませんか.
B: そうだね.ああ∼,大學浪人(だいがくろうにん)も氣(き)の毒(どく)だけど,就職浪人(しゅうしょくろうにん)も惱(なや)みが多(おお)いよ.
A: 今度(こんど)こそはきっと適性(てきせい)に閤(あ)ったところに入(はい)れますよ.
B: そう言(い)ってくれるとありがたいよ.
A: 頑張(がんば)って下(くだ)さいね.
A: 선배님! 잠깐 바람 쐬며 머리 좀 식혀요.
B: 좋지. 아 대입 재수생도 불쌍하지만, 취업 재수생도 고민이 많다구.
A: 이번엔 꼭 적성에 맞는 데 들어 갈 수 있을 거예요.
B: 그런 말 해주니 고맙군.
A: 힘 내세요.
先輩는 '선배(님)'
ちょっと는 '잠깐'
氣分轉換은 '기분전환'이지만, 여기서는 '머리를 식히다'의 뜻으로 쓰고 있다.
そうだね는 '좋지' 억양에 유의.
浪人 은 '재수생'.
今度こそ는 '이번에야말로'
適性に閤った는 '적성에 맞는'. 여기서는 閤った라고 완료형이 된 것에 주의.
そう言ってくれると는 '그렇게 말해줘서. 그런 말 해줘서'의 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