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원 눈물 에세이】
어머니와 구재서 전 육군훈련소장님께 감사하는 마음
―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따뜻한 관심과 사랑 주신
― 독자 여러분에게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승원 수필문학인. 전 대전수필문학회장
오늘(2026.4.20.) 새벽,
네이버 블로그에 접속하자마자
깜짝 놀랐습니다.
이름 모를 수많은 독자 여러분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솟구쳤습니다.
【인기 글】이라는 제목으로
블로그 상단에 오른 저의
추억의 글을 보았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청촌수필』에서 《인기글》로 올라온 필자의 글(202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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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눈물로 쓴 글은 독자와 이렇게
인연의 징검다리가 되어
교감하고 만나는구나 싶어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저의 졸고 《육군훈련소의 추억》에
여전히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저의 졸고 에세이를 다시 읽으면서
눈물 흘렸던 지난날을 회고합니다.
▲ 군대 간 자식을 그리워하면서 눈물로 세월을 보내신 어머니
▲ 육군훈련소 창설 제68주년을 맞아 공모한 『육군훈련소의 추억 사진 · 사연 展』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다.(2019)
▲ 구재서 육군훈련소장(좌측)으로부터 상장을 받고, 대상 수상작인 훈련병 시절 총검술 사진을 들고 있는 필자(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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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아들과 함께 3父子가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그에 얽힌 갖가지 사연을 모아 책으로 펴냄(2016)
마침 어머니 기고(忌故)가 다가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이 글을 쓰게 해 주신 어머니 영전에
귀한 상장과 함께 동영상을 바칩니다. ■
2026. 4. 20. 아침
윤승원, 어머니 기고를 맞아
구재서 전 육군훈련소장에게 감사하는 마음 記
▣ 관련 글과 동영상 / 바로 보기 :
https://blog.naver.com/ysw2350/223663669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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