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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장거리 종주 신가팔환초 왕복다녀왔습니다(갈때는 다같이 올때는 혼자서~^^)
셀레네 추천 1 조회 839 24.10.17 18:30 댓글 7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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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10.19 10:52

    잠시 잠깐이지만 만나뵐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멀리서 오셔서 후다닥 가셔가 조금 아쉬웠긴 했네요..^^
    이렇게라도 만나뵐수 있다는것에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부족한 걸음이지만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당..
    늘~~ 안산 즐산하시고 건강하십시요~~^^

  • 24.10.18 19:35

    단체산행을 마치고 나 홀로 산행을 다시 한다는게 보통 어려운게 아닌데 그걸 해내시는군요.
    역시 오징어 덕인가봅니다.
    홀로 겁을 내면서도 포기하지않고 완주하시는 모습이 지금부터 셀레네 전성시대를 예고하는것 같습니다.
    산행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4.10.19 10:56

    준대장님..
    부산지부에서 뛰어지부장님을 비롯해 대간길이며, 청룡의길이며 1월달부터 많은 길이 열어주시니 저희는 그덕에 편안히 승차하여 잘 다녀왔네요..
    시간이 안맞아 그저 다 참석할수 없슴이 아쉬울뿐 입니당..

    부산지부분들만 봐도 그저 즐겁답니당..🤗🤭🤗

    대간길 무탈하게 잘 다녀오세요..^^

  • 24.10.18 19:47

    언제봐도 씩씩하게 유쾌한 셀레네 언니~
    참 오랜만에 보는건데도
    얼굴보니 그렇게 반가울수가 없었는데...
    ^^
    막걸리의 마법으로
    무탈하게 신가팔환초 왕복 마치심 축하드리구요.
    후기로 함께하며 환성산에서 오롯히 혼자만의 일출을 즐기는
    언니의 그 기분을 잠시 상상해보며...
    명마산 사진 땀 범벅인 언니 모습에...
    마음이 짠~~~하면서도 멋지다라는 마음이.
    가보자! 그 세 단어로
    끝까지 이어진 발걸음에
    박수드리며~
    자기 자신과의 밀당 싸움에서 이기신거 축하드려요.
    언니 앞으로도 언니가 가고자 하는
    그 모든 걸음 응원할께요.

  • 작성자 24.10.19 11:02

    너무나 짧은 만남에 다음날 일욜일도 함께하고 싶었지만, 맘 먹었을때 아니면 못할것같기도 해서
    멀리서온 깽이를 뒤로하고
    나선 발걸음..
    이왕 나선걸음이니 맘먹은대로 걷고싶었엉..

    일욜날 가산 한바퀴 잘 돌고갔다니 내맘도 편하더라는~~~^^

    축하고맙고~ 응원해줘서 고마워~~🥰😍🤩

    다음에는 여유롭게 같이 함 걸어보장~~🤗🤭🤑

  • 24.10.18 20:19

    셀레네님 가왕 축하드립니다..
    옛날생각하면서 쭈욱 읽어봅니다 .
    환성산올라갈때 멧돼지소리 .가산올라갈때 산성길 ..참 겁나는길인데 무사히 잘걸어서 완주하셨네요 ..화왕할때 대단하신줄알았는데 .가왕까지 ㅎㅎ진짜 대단하십니다...그리고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4.10.19 11:13

    환성산을 저도 많이 다녀봐서~ 그 쪽의 멧돼지 울음소리는 진짜 살벌하다는걸 잘 알고있었네요..

    중문에서 가산산성가는 내리막길도 양쪽으로 칠흑같은 어둠속이라 긴장도 많이 됐었네요..
    그런데 이번 환성산에서는 멧돼지 울음소리는 커녕 개몇마리 짖는 소리외에는 너무나 고요했어요..
    가산산성길도 황학지맥길 에서도 짐승 울음소리는 들리지 않았어요..
    다행이었지요..
    풀벌레 소리만 들리고 새가 퍼득거리는 소리만 들렸네요..
    완전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오계산에서 클럽분들과 배방장님께서 막걸리 올리며 묵념의 시간을 가진 덕분인것 같아요..^^

    어느산길이나 안산하시며, 가끔 호국영령들께 막걸리도 올리며 무탈 산행 이어가십시요~~🤗🤭🤗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당..^^

  • 24.10.19 16:27

    @셀레네 설레네님이 착하고 죄지은게 없어서 무사완주한거같습니다 ㅎㅎ

  • 24.10.18 22:36

    셀레네님 전성시대. 혼자만의 고독과 서글픔을 다 이겨내었네요. 대단!!!!합니다!!!!^^

  • 작성자 24.10.19 11:16

    고독한거 맞고요~
    서글픈것도 맞아요..
    그래도 이왕나선 발걸음이니 잘 걸어봐야 겠다는 다짐으로 소야고개까지 되돌아 갈수 있었던것 같아요..

    이번이 좋은 경험이었던것 같아요..
    무탈할수 있어서~
    그 모든것에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 24.10.19 13:39

    셀레네님 오징어 중독증세가 중증이 아닌가요ㅎ
    그래도 그치료방범은 맘먹은것을 해치워야 치료가 되겠지요~(참잘 했어요^^)
    팔공산환종주도힘들드만...
    우정식당에서 배부르게먹고 환성산오를때 다들환성산이 아니라 환장산이네하며 오르던 생각이 납니다.
    그산을 왕복으로 왔다갔다...
    혼산밤길 오만가지생각하며 끝까지 인내하셨네요~
    그 희열은 오래 갈것입니다.
    언젠가는 뒷산이라도 함산해보고 싶네요^^

  • 작성자 24.10.19 19:11

    하이디님과 뒷산이라도 함산할 날이 기대가 됩니당..^^
    환성산은 수십번을 가도 힘든산인것 같아요..
    그나마 멧돼지 소리도 고라니 소리도 들리지 않아 덜 무서웠습니다..

    한티재에서 소야고개로 돌아갈때는 정말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네요..
    아직 혼산의 두려움을 털어내지는 못한듯 합니다.
    조금더 연습해야 될듯해요..

    함산할 날을 기대해보며 요즘 날씨가 추워지니 감기에 걸리신분이 많아요.. 감기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셔요~~^^

  • 24.10.21 15:41

    뭣인디~~ 빼재지원에 잠못자고 클럽산행에
    이어서 환종주 입틀막이다유~~
    홀로야산 재미났지유~~
    나두 영알 그넓은 품에 별하고 친구하면 온세상이 내것인양 그렇게도 좋았는데
    암튼 체력 무서워~~
    홀로야간산행 첫걸음 축하해유

  • 작성자 24.10.21 17:29

    희야 고문님 한참 전성기때에 비하면 많이 부족합니다..
    기라성같은 선배님들 발뒷꿈치라도 따라가 볼려고
    나름 열심히 노력중입니당..^^
    이렇게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시니 힘이 많이 나네용..♡
    환절기 날씨에 감기걸리지 않게 건강 잘 챙기셔요..^^

  • 24.10.21 16:44

    셀레네님
    지인 A,B 도움없이 홀야산으로
    완주하심을 축하드립니다
    특히 3무박을 가볍게 견뎌내시는 모습이
    완전 여전사입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거침없이 걸어가실 산행기가 기대됩니다
    항상 안산하세요

  • 작성자 24.10.21 17:34

    장염에 걸리신거는 다 나으셨나 모르겠네요..
    급작스럽게 응급실 가셨다해서 깜놀 했었네요..
    대간은 무사히 잘 다녀오셨지요?

    내년에는 꼭 국공200길 완주하실겁니당..

    저도 거침없이 걸어갈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뚜버기님~~
    늘~~ 응원합니당..~~^^

    감사합니당..😍🥰😍

  • 24.10.21 18:40

    셀레네님 오랜만이였죠~^^재미있는 산행 함께해서 좋았고 몇년만에 만나도 산친구들은 늘 엊그제 본듯했어요 왕복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멋진 산길여행하세요~^^

  • 작성자 24.10.22 10:11

    언니~~ 진짜 오랜만이었어요..
    그나마 카톡 프로필에 언니 운동하는 모습을 자주보아 왔기에 아주 자주본것처럼 친숙했지요..ㅎㅎㅎ

    팔공 주능길 걸으며 사진도 많이 찍고 여기저기 바위도 올라 가보고~ 많이 즐거웠네요..

    우정식당서 환성산 넘어가지 않았으면 좀더 길게 얘기도 나누고 했을터인데~ 그러질 못해 많이 아쉬웠어요..ㅋ

    가끔씩 이지만 이렇게 얼굴도 뵙고~ 종종 이런 산행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네요..^^

    언니도 대간길 잘 이어가시고~
    늘~ 좋은모습으로 또 뵈어요~~^^

  • 24.10.21 20:26

    갱기도 촌놈 대구 내려와 좋은 분들과 산행해 좋았습니다.
    셀레네님 왕복 축하 드리고애 감사 합니다^^ ㅎㅎ

  • 작성자 24.10.22 10:20

    산행하시면서 쓰레기도 수거 하시는 모습을 보며~
    나도 저렇게 클린 산행 한번 해보아야 되겠다 라고 느꼈 습니다..
    먼길 오셨는데 많이 얘기도 나누지 못했던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우정식당에 놓아두고 가신 아우터를 제가 되가져올수 있어서~ 뿌듯하네요..ㅎㅎㅎ
    아마 오늘쯤 도착할거예요..ㅋ

    산행다니다보면 밤도깨비님 시그널을 많이 접할수 있는데요~ 그 시그널보면서 안다닌곳이 없구나~라고 느꼈어요..

    언제나 안전산행 하시고~
    다음에 반가운 모습으로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당 ~~^^

  • 24.10.22 15:04

    ㅎㅎㅎ 산행기는 잘 잃었습니다 만 뭔 말을 할 수도 없습니다. 세상은 넓고 고수도 많고 늘 안산 하소소~~

  • 작성자 24.10.22 16:11

    네 그렇지요?
    세상은 넓고 고수분들도 많고..
    저야 그저~ 홀 야간산행 한번 해보겠다는 마음으로 걸었던 길이라 대단할것은 없어요..
    그냥 홀야간산행 다녀와서 다녀왔다는 후기는 남겨야 할듯해서 산행기 남긴것이니..^^
    저는 제 스스로의 벽을 하나씩 넘는다는것에 커다란 의미를 두는것이기에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 24.10.22 17:36

    @셀레네 겸손의 말씀~
    산행기를 올리고 싶어도 너무 보잘것없는 것 같아서 올리지도 못하겠습니다 ^^ 셀레네님의 홀로 야간산행 완주를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 작성자 24.10.22 17:48

    @랑카 보잘것 없는 산행기 라니요? ^^
    랑카님은 랑카님 나름의 산행기를 쓰시면 될것인데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당..

    어느산길을 걷든.. 무탈하게 안산 하셔요~~^^

  • 24.10.22 17:13

    셀레네총무님! 후기 잘 보왔습니다.ㅎㅎ 오징어게임의 큰 각성으로 해내신것 같습니다.^^
    멀쩡한 컨디션으로도 쉽지 않을텐데요! 고생하셨습니다. 야간 첫 홀산 축하드립니다.ㅎㅎ 홀산이 익숙해지시면 더 편하실 겁니다.ㅎㅎ 물론 전 하고싶진 않습니다.ㅎㅎ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나중에 산에서 뵙겠습니다.
    항상 안산즐산하십시오. ^^

  • 작성자 24.10.22 17:22

    네 맞아요..
    홀야간산행은 편하다는 장점도 있더라고요~ㅋ
    전 그저 무섭기만 할줄 알았거든요..ㅎ

    지태를 홀산으로 완주 하셨으니~ 다른 종주길도 쉬이 넘으실수 있을텐데요~ 하고싶지 않다고 하시니 의외입니다..ㅎㅎ
    시간만 맞으면 다함께 같이 걷는것이 잼있긴 하지요, 서로 의지해가며~~^^

    래선생님의 내년도 산행기 기대됩니당..^^

  • 24.10.22 18:01

    @셀레네 넵! 서로 이야기하며 의지하며 같이 하는게 좋습니다.ㅎㅎ 내년엔 뵙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24.11.01 05:17

    인제사 들여다 보는 산행기.
    아 무시라~ 유해 발굴 지역 ㅠㅠ 😭
    담력 이제 패쓰에요?!!! ㅎ
    못말리는 그 열정의 발걸음.
    올해 언니의 발걸음 스토리 최고야

  • 작성자 24.11.02 09:44

    바올아 못본지 꽤 오래되었네..보고싶구낭~~바올의 그 명쾌한 목소리도 듣고싶고..^^

    담력테스트는 몇번더 해봐야 알수있을듯해.. 한번해봤다고 혼자서 다 다닐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우리 대간할때가 생각나네..
    역지태국공 할때도 생각이나고..^^

    산에 다니다보믄 우연을 가장한 반가운 만남이 있을테지? 그날을 기다려보며~~^^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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