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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힐 동호회 5월의 노래..To Sir With Love
가을이오면 추천 0 조회 132 26.05.31 12:00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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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31 14:37 새글

    첫댓글 까마득한 시절의 추억을 바로 몇년전의 일처럼
    선명하게 기억을 하고 계시네요.

    워낙 착실한 학생이라 선생님들도 뭐라고 못하셨군요..ㅎ

    가을이오면님의 푸르던 시절의 추억..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작성자 01:00 새글

    말씀처럼 까마득한 옛이야기지만
    그러면서도 엊그제 일처럼 떠오르니
    세월은 유수와 같다는 말이 실감나고
    인생 일장춘몽이라는 말도 맞나 봅니다.

    범생이로 보이지만
    사실은 반항아에 가까웠겠죠..ㅎ

    오늘도 넘치는 에너지로
    세상에 선한 모습을 전파하는
    이시대 여걸 샤론님...ㅎ
    첫댓글 감사합니다.

  • 26.05.31 14:12 새글

    팝을 즐기시고 제일제미나는 이야기-사는이야기를 나누시는분이라 생각됬는데
    반갑습니다 ~

    (범생)이란 두글자를 보니
    중.고등때는 친구되는 기준이 (범생)이냐 (날라리)
    냐가 기준이 였는데 아들.딸 독립시키고난

    지금의 친구 기준은 (범생)-착한남자가 기준이 아니고 나의 기준으로 (멋)이 있냐 아니냐가 기준이 된것 같습니다~

    멋있는 남자와 시간을 보내기도 부족한판인데
    (멋)ㄷㄱㄹ 없는 남자랑은 볼일은 없게되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 01:05 새글

    저는 범생이로 인식되었을뿐
    사실은 반항 기질이 다분한 문제아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ㅎ

    그렇습니다.
    수지맨장호열 선배님 말씀처럼
    이시대에는 멋이있냐 없냐..매력이 있냐 없냐가
    5060세대에게는 기준이 될 것 같다는 생각 저도 합니다.

    멋대가리 없는 ㅎㅎ..그런 사내와 친교하기에는 정말
    노년에는 시간이 많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 26.05.31 15:12 새글

    가을님 글 잘 읽었습니다 ㅡ

  • 작성자 01:07 새글

    다저스 선배님..감사합니다.
    댓글 올리면서 그 푸르던 5월이 이제 6월로 넘어 왔군요.

    모쪼록
    6월에도 늘 건강관리 잘하셔서
    즐거운 나날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12:40 새글


    ㅎ ㅎ

    당시 군복을 입고 근무 하시던 교련선생님 책상 앞에서,
    "군부독재 물러가라"고 구호를 외치다,
    현장에서 개 쳐맞 듯 쳐 맞고,
    아버지가 오셔서 백배 사죄하고 간신히 짤림을 면했었다능~~

    그랬던 꼴통도 세월가니 그저 글케 상식에서 크게 아긋나지 않게 살고 있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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