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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샘 이길옥 노점 풍경
돌샘 이길옥 추천 1 조회 34 26.07.16 09:55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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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7 06:39

    첫댓글 저도 소싯적 할머니 손에서 자랐습니다
    문득 자애로운 할머니의 모습이 그려지는 아침이네요
    시인님 배독하고 갑니다

  • 작성자 26.07.17 09:41

    김용주 시인님, 댓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노점을 업으로 하다 늙어 허리 굽은 할머니들의 애환을 푸성귀의 시든 잎에서 볼 때 안쓰러움이 뭉클 가슴에 출렁입니다.
    모두 접고 편히 쉴 나이 훌쩍 넘기고도 아직 미련 버리지 못함을 누군가는 돈 독이 올라서라고 핀잔 주지만 배운 것이 그것뿐이라 쉽게 놓지 못하는 미련 때문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장마와 함께 기 세우는 폭염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 26.07.17 20:38

    감사합니다. 좋은 글 읽게 해주셔서.

  • 작성자 26.07.18 08:57

    장작 님, 댓글로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폭우와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비 피해와 더위에 건강 조심하는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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