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 법륜스님]우울증이 있다는 것은 바깥 경계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입니다. 자기 내면에 자기가 잘났다는 상을 쥐고 있기 때문인데, 우리가 그리는 마음 속의 상은 현실의 모습과 늘 차이가 있습니다. 그 차이가 멀면 멀수록 자기를 미워하고 자학하게 되는데, 그럴 때 가장 소극적인 현상이 부끄럽다는 것입니다. 부끄러움이 심해지면 남을 만나지 않으려 하고 그것이 심해지면 우울증이 되어서 자신을 미워하고 죽여 버리고 싶어집니다. 미워하는 것과 살인은 행위로 따지면 큰 차이가 있지만 마음에서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미워하는 것 자체가 곧 살생입니다. 본인이 별 것 아니라는 것을 자각하고 지나치게 높이 설정한 허상을 놓아버리는 제일 좋은 방법은 엎드려 절하는 것입니다. 엎드려 절하다 보면 자신이 길가에 핀 들풀 같은 하찮은 존재임을 알게 되어 편안해 집니다.
출처: 가장 행복한 공부 원문보기 글쓴이: 참마음
첫댓글 佛法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成佛하십시요.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I return to Buddha, Law, and Seung Sambo.I pray with all my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skin and mercy light will be reflected. Thank you.Holy Father. Avalokitesvara Bodhisattva ()()()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첫댓글 佛法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I return to Buddha, Law, and Seung Sambo.
I pray with all my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skin and mercy light will be reflected. Thank you.
Holy Father.
Avalokitesvara Bodhisattva ()()()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