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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만한 물가가 있는 관포교회에서 드리는 새벽이슬 같은 이야기 (성령강림주일 2026)
성령님으로 충만한 다윗
설교 : 조용안 목사
날짜 : 2026. 5. 24.
본문 : 사무엘하 6:12-16
12 어떤 사람이 다윗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나님의 궤로 말미암아 오벧에돔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에 복을 주셨다 한지라 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 성으로 올라갈새
13 여호와의 궤를 멘 사람들이 여섯 걸음을 가매 다윗이 소와 살진 송아지로 제사를 드리고
14 다윗이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그 때에 다윗이 베 에봇을 입었더라
15 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환호하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오니라
16 여호와의 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서 뛰놀며 춤추는 것을 보고 심중에 그를 업신여기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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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조용안 드림
오늘은 성령 강림 주일입니다. 오순절은 유월절의 축제 기간 중 첫 이삭을 드린 다음 날부터 계산하여 칠 주(49일) 후 50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래서 이날을 칠칠절이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유월절이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을 예표 한 것이라면 오순절은 신약시대 교회의 시작입니다. 그런데 오늘 성령님이 강림하신 시기가 구약 절기로 오순절 날입니다. 오순절은 유월절과 초막절과 더불어 3대의 절기 중 하나입니다.
첫째, 하나님을 사모하는 사람들
본문 12절에 “어떤 사람이 다윗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나님의 궤로 말미암아 오벧에돔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에 복을 주셨다 한지라 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 성으로 올라갈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하나님은 과연 복 주시는 분입니까? 심판을 즐겨하시는 분입니까? 하나님의 언약궤는 블레셋에 재앙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오벧에돔의 집에 복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은혜를 받을만한 사람에게 은혜와 축복으로 임하십니다. 은혜를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재앙으로 임하십니다.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골 3:2). 위의 것과 땅의 것을 대조시킵니다. 우리의 육신은 나그네입니다. 아무도 이 땅에서 영원을 살 수 없습니다. 한 아동 심리학자가 어머니들의 행동을 관찰한 흥미로운 실험이 있습니다. 어린 아기가 방에서 혼자 놀고 있을 때 방 밖에서 맛있는 과자 냄새가 나거나 장난감 소리가 나면 아기는 잠시 호기심을 보이지만 금방 흥미를 잃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멀리서 복도를 걸어오는 어머니의 발소리가 들리는 순간 아기는 하던 놀이를 모두 멈추고 문 앞을 바라보며 온몸으로 기뻐했습니다. 아기에게 필요한 것은 엄마가 가져다줄 과자나 장난감 선물이 아니라 엄마의 존재 그 자체였기 때문입니다. 엄마의 발소리만 들어도 아기의 마음은 사모함으로 가득 찹니다. 연어는 강에서 태어나서 자란 뒤 넓은 바다로 나아가 평생을 삽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음에도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자신이 태어난 고향 강으로 목숨을 걸고 거슬러 올라갑니다. 연어의 DNA 속에 고향을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본능이 새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이 땅에서 돈 명예 쾌락을 다 가져보고도 늘 마음 한구석에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을 느끼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태어난 진짜 고향 즉 ‘영원’ ‘하나님’을 그리워하는 영적 DNA가 인간에게만 심겨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전 3:11).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은 고향을 찾는 연어의 본능과 같습니다.
둘째, 춤추고 즐거워하는 사람들
본문 14-15절에 “14 다윗이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그 때에 다윗이 베 에봇을 입었더라 15 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환호하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오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은 언약궤 앞에서 너무 기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춥니다. 하나님과 다윗의 관계를 모르는 일반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든 우스꽝스러운 모습입니다. 아내 미갈은 다윗을 업신여기며 이해하지 못합니다. 왕이 체통 없이 추태를 부렸다고 비난합니다.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시 16:11). 다윗은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영원한 즐거움을 누립니다. 기쁨과 즐거움의 절정이 천국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체면을 버린 다윗입니다. 은혜받는데 가장 방해되는 것 중에 하나가 체면입니다. 체면이 중요하지만 하나님 앞에 너무 체면을 차리지 않아도 됩니다. 시골에서 처음으로 서울행 기차를 탄 할머니가 계셨습니다. 무거운 짐 보따리를 머리에 이고 기차에 오르신 할머니는 좌석에 앉아서도 여전히 보따리를 머리에 이고 안절부절하고 계셨습니다. 그 모습을 본 옆 좌석 승객이 안타까워서 말했습니다. “할머니, 그 무거운 보따리는 바닥이나 선반에 내려놓으시고 편히 가세요.” 그러자 할머니가 손사래를 치며 미안한 얼굴로 대답했습니다. “아이고, 아니여. 이 늙은이를 차에 태워준 것만도 고마워 죽겠는데, 이 무거운 짐까지 차에다 내려놓으면 차한테 너무 미안해서 안 돼.” 할머니는 서울에 도착할 때까지 그 무거운 짐을 머리에 이고 땀을 뻘뻘 흘리며 가셨습니다. 이미 구원의 기차에 올라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생의 염려 체면 죄책감 미래에 대한 불안이라는 무거운 보따리를 스스로 짊어지고 초청 대상자들이 많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 주님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온전히 짐을 맡길 때 비로소 신앙생활은 피곤한 노동이 아니라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됩니다.
셋째, 장애물을 극복하는 사람들
본문 16절에 “여호와의 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서 뛰놀며 춤추는 것을 보고 심중에 그를 업신여기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언약궤가 예루살렘에 들어올 때 다윗의 아내 미갈은 집에서 창문으로 그 광경을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언약궤를 운반한 다윗은 즐거웠습니다. 다윗의 아내 미갈은 오히려 체통 없이 천박하게 기쁨을 표현한다고 업신여겼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예수 믿는 사람과 세상 사람들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기도합시다’ 세상 사람은 ‘한잔합시다’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하더라”(행 2:13). 초대교회는 세상 사람들이 성령 충만함을 보고 새 술에 취하였다고 합니다. 오늘 우리는 영적 갈증의 시대를 살아갑니다. 유사점이 ‘인간의 갈망’을 보여준다면 대조점은 그 갈망이 채워진 ‘결과’가 얼마나 다른지를 보여줍니다. 술은 짐승의 심연으로 우리를 떨어뜨리지만 성령은 하나님의 임재라는 가장 높은 곳으로 우리를 인도합니다. “포도주는 거만하게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이에 미혹되는 자마다 지혜가 없느니라”(잠언 20:1). 술을 마시면 거만해집니다. 훈계를 업신여기고 자기도취에 빠져 안하무인격으로 잘난체합니다. ‘떠들게 하는 것’은 요란하게 떠들다, 큰 소리로 떠들어 대는 것입니다. 에베소는 당시 로마 제국에서 가장 화려하지만 가장 타락한 도시였습니다. 아데미 신전의 축제 때마다 도시는 술과 음란으로 뒤덮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런 세상을 향해 ‘적당히 섞여 살라’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세상이 흉내 낼 수 없는 거룩한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엡 5:18). 매튜 헨리는 “바울의 능력은 어떤 환경에서도 요동하지 않는 내면의 힘이었다. 성령님은 그를 감옥에서도 찬송하게 하는 '하늘의 엔진'이 되어 주셨다.”라고 주석했습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요 14:16). ‘보혜사’는 위로자입니다. 보혜사 성령님은 도와주고 지원하시는 분입니다. 나는 한평생을 ‘하늘의 엔진’으로 살아가리라.
(공동기도)
나를 위로하시고 도우시는 성령님을 보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넓은 바다로 나간 연어가 목숨 걸고 고향을 찾는 것처럼 나그네로 사는 이 땅에서 천국을 생각하며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힘을 다하여 춤추는 다윗처럼 신앙생활이 피곤한 노동이 아니라 즐거운 인생 소풍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위로자 되시고 도우시는 성령님을 의지하여 하늘 엔진으로 어떤 장애물도 극복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묵상(하가)'은 깊이 생각하다, 으르렁거리다는 뜻입니다. 맹수가 먹이를 앞에 두고 으르렁거리듯이 말씀 앞에서의 내 모습이기 원합니다. 댓글은 사귐입니다. 댓글은 영의 생각입니다. 댓글은 믿음 생활의 동력입니다. 말씀댓글에 참여하시면 말씀의 풍성함이 더하여집니다. |
@ 아멘.
@ 주일 말씀을 듣고 큐티 나눔을 하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명기 33:29).~♡♡
@ 하나님을 사모하는 사람들.
연어는 넓은 바다로 나갔다가 태어난 고향으로 목숨 걸고 물결을 거슬러 올라옵니다.
위의 것을 생각하고 나그네로 사는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대로
천국을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 춤추고 즐거워하는 사람들.
다윗은 하나님의 언약궤 앞에서 힘을 다하여 즐거이 춤을 춥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주님께 맡기므로 신앙생활은 피곤한 노동이 아니라
편안하고 즐거운 인생 소풍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장애물을 극복하는 사람들.
어려운 문제를 만날 때 성도는 ‘기도하자’고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한잔합시다’라고 합니다.
위로자 되시고 도와주시는 보혜사 성령님을 의지하여
하늘 엔진으로 어떤 장애물도 극복하겠습니다.
@ 백문일답QA (예수 그리스도)
➀ 위의 것 천국을 생각하고 나그네로 사는 땅을 생각하지 말라고 명령하시는 분은 누구입니까?
➁ 신앙생활은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에게 내게로 오라고 명령하시는 분은 누구입니까?
➂ 어떤 어려움을 만나도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하늘 엔진으로 살아가라고 명령하시는 분은 누구입니까?
@ 가라 세상으로 : ➀ 나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가라 세상으로 : ➁ 나는 그리스도의 편지입니다
가라 세상으로 : ➂ 나는 천국 표지판입니다
@ 위의 것을 생각하는 나의 DNA가 하나님을 사모하고 찾는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 주일을 거룩히 지킴으로 하늘 엔진을 장착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주신 기쁨과 즐거움으로 한 주간도 승리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윗 왕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의 표현을
말로 다 형용하지 못하여 베 에봇이 흘러내릴 정도로 알지 못하고 춤을 춥니다.
부족한 저 감사가 많아졌음을 고백합니다. 앞으로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
감사가 더욱 많아지는 믿음의 백성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영원한 위의 것, 하늘에 소망을 둔 자로 복음 앞에서 기쁨과 즐거움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하늘 엔진을 장착하고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늘 엔진 달고 주님을 뵐 그날까지 춤추고 즐거워하며
기쁨으로 하나님을 사모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교회 다니는 사람은 다 동안이다’라고 하셨다.
그래서 우리 엄마 아빠가 동안이신 걸까
나도 예수 믿는 자로서 항상 긍정적으로 행동해야겠다. 감사합니다.
@ 충분한 기쁨과 영원한 즐거움으로 조용안 목사님처럼 최고 동안이 되어
거제 사람들을 관포교회로 전도하고 초대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나의 삶이 믿음으로 잘 살며 주님 앞에 충만한 기쁨과 영원한 즐거움으로 살아가며
오직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는 천국 구원열차에 올라탔습니다. 무거운 짐 내려놓고
하늘 엔진으로 무장하여 기쁘고 즐거운 인생 소풍을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쁨과 즐거움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 오직 성령 충만함으로
내 평생에 가는 길이 나의 간증이요 찬송이라 고백하는 삶 되게 하소서.
@ 하나님을 사모하는 자 되어 기쁨과 즐거움으로 성령 충만함을 입어
어떤 장애물도 극복하는 천국을 소망하는 자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성령님으로 가득한 다윗 왕은
충만한 기쁨과 영원한 즐거움으로 장애물을 극복함을 보면서 나에게 질문합니다.
너는 어때? 기쁨과 즐거움이 있었지만 성령님으로 인함이 아니었습니다.
주님 성령님으로부터 나에게 하늘 엔진이 임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힘을 다하여 충만한 기쁨으로 주가 주신 힘으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연어의 DNA 속에 고향을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본능이 새기신 주님.
우리의 영혼이 태어난 진짜 고향 즉 ‘영원’ ‘하나님’을 그리워하는
영적 DNA가 인간에게만 심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하늘 엔진’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술취함 & 성령충만’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하나님은 소멸하시는 불’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위의 것 & 땅의 것(골 3:2)’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전 3:11)’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시 16:11)’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새 술에 취하였다(행 2:13)’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잠 20:1)’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엡 5:18)’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요 14:16)’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성령님으로 충만한 다윗’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하나님을 사모하는 사람들’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춤추고 즐거워하는 사람들’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장애물을 극복하는 사람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