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참 좋아하시네요. 저는 국내여행 거의 면단위까지. 한갑은 데가 없을 정도로 꾸석꾸석 많이 다니다 보니 해외 한 번도 안 갔지요. 옆에는 아이슬란드까지. 딸내미하고 수도 없이 많이 다니고. 우리 딸 왈 아빠 같이 가요 하면 그래. 별로 가고 싶지가 않은데. 쉬흔한 살에 해외여행을 33번 갔다. 왔다고 합니다. 물론 사업상도 많이 갔죠. 이제는 해외여행 경치 좋고 험난한 장가게 중국 가보고 싶은데 체력이 안 될 거 같아. 아예 접어버렸습니다.
첫댓글 좋은여행 하셨네요 경치가 정말 아름답네요
네
바다밑이
다보이고요
청정
무공해더군요
여행 참 좋아하시네요. 저는 국내여행 거의 면단위까지. 한갑은 데가 없을 정도로 꾸석꾸석 많이 다니다 보니 해외 한 번도 안 갔지요. 옆에는
아이슬란드까지. 딸내미하고 수도 없이 많이 다니고. 우리 딸 왈 아빠 같이 가요 하면 그래. 별로 가고 싶지가 않은데.
쉬흔한 살에 해외여행을 33번 갔다. 왔다고 합니다. 물론 사업상도 많이 갔죠.
이제는 해외여행 경치 좋고 험난한 장가게 중국 가보고 싶은데 체력이 안 될 거 같아. 아예 접어버렸습니다.
아
여행 노래 사진
디기 좋아합니다
특히나
큰딸이 여행 매니아여서
저가 60대때
저네 가는 곳마다
나를 델꼬
다녔었지요
일본북해도 중국북경
필리핀보라카이 등등
제주도는 여러번 갔었지요
애들 덕택에 맛난것도
마니 먹었습니다
북해도에서 무한 리필 킹크랩도요
이젠
기력이 딸려서
해외여행은
못 따라다닌다고
선포했어요
벌써그러면 저는 어쩌라고 오늘 삼소역에서 손님이 오늘딴라 몇아돼서 2시간동안10곡 부르고왔어요
삼송역 근처에서
노셨군요
70대 중반이 넘어가면
해외여행은 무리가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