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를 영할 때에는 무릎을 꿇어라.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성체안에 계신 너희들의 주님 앞에서는 무릎을 꿇어라. 지금과 같이 서지 말고 무릎을 꿇어 그분께 합당한 사랑과 흠숭의 예를 갖추어라. - 1979.7.14 -
목자들아, 손으로 영성체를 하게 하여서는 안된다.
오직, 합당하게 서품 받은 사제들만이 다른 이에게 주님을 전할 수 있다
손으로 하는 영성체는 과거에도 미래에도 하늘에서 용납되지 않는다 - 성모님: "성자의 성심은 피를 흘리고 계시다. 그것은 성자의 미사가 공경도 희생도 없이 행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성자께서는 자신의 성체와 성혈이 지상의 인간들에게 분배되는 현재의 방식을 좋아하지 않으신다. 손으로 하는 영성체는 과거에도 미래에도 하늘에서 용납되지 않는다. 이것은 영원한신 성부의 눈으로 보실 때 신성모독이므로 더 이상 계속 되어서는 안된다. 영원하신 성부를 거슬리는 이와 같은 방식을 계속한다는 것은 너희의 징벌을 가중시키는 것이다. - 1984.6.30 -
목자들아, 손으로 영성체를 하게 하여서는 안된다. 오직, 합당하게 서품 받은 사제들만이 다른 이에게 주님을 전할 수 있다 - 성모님: "목자들아, 손으로 영성체를 하게 하여서는 안된다. 오직, 합당하게 서품 받은 사제들만이 다른 이에게 주님을 전할 수 있다. 너희는 세상의 것을 탐하는데 시간을 쓰는 것보다, 그리스도의 대리인들로서 너희의 책임을 다하는데 시간을 쓰는 것이 훨씬 나을 것이다." "여인들아! 자녀들아!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하느냐? 성교회 안에서 지켜야 할 규율은 이미 너희에게 주어졌다. 오직 합당하게 서품 받은 사제가 행하는 영성체만이 성신께서 강림하실 것이다. 다만, 죽음의 문턱에 있는 이에게는 남자만이 - 나의 자녀들아, 남자만이다. 여자나 어린아이들은 절대로 안된다. - 사제를 대신하여 성체를 줄 수 있다. 우리는 위급한 상황에 그에게 합당하게 서품받은 사제의 권한을 줄 것이다. 이때의 성체 모독은 우리가 용서할 것이다." "깨어나거라! 너희가 진리를 몰라보는구나! 나의 목자들아! 너희가 지금 뱀의 방울 소리를 따르고 있느냐? 아니면 진리와 빛의 말씀을 따르고 있느냐! 너희가 도살장으로 가는 양들처럼 끌려가고 있구나! 암흑에서 빠져 나오너라. 전능하신 성부의 자비로우신 성심이 너희에게 경고하고 계신다. 너희의 마음을 빛 속으로 인도하여라. 많은 자들의 마음 속에서 빛이 꺼지고 있다." - 1975.8.21 -
성찬식을 위해 무릎을 꿇는 것은 방해인가?
2024년 12월 20일
https://www.complicitclergy.com/2024/12/20/is-kneeling-for-communion-a-disruption/
시카고의 추기경 블레이즈 쿠피치는 최근 대교구 간행물에 성찬을 받기 위해 무릎을 꿇는 관행을 권장하지 않는 편지를 썼습니다 . 이제 저는 누군가가 평범한 것에 무례하게 행동하도록 격려하기 위해 여기 온 것이 아니며, 동기에 대해 이론화하는 것은 제 자리가 아니라고 바로 말씀드립니다. 그러나 저는 정중하게 반대의견을 표명하고 신자들에게 그들이 참석하는 신성한 전례의 형태와 관계없이 무릎을 꿇고 성찬을 받을 수 있는 교회법상의 권리가 있음을 상기시키고자 합니다.
바로 요점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로마 미사 경본의 일반 지침은 아주 분명하게 이렇게 명시합니다. "미국 교구에 대해 확립된 규범은 성찬은 신자 중 한 명이 무릎을 꿇고 성찬을 받기를 원하지 않는 한 서서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160, 강조는 필자). 그런 다음 GIRM은 2003년 예배성성 및 성사 규율성 지침인 Redemptionis Sacramentum을 교차 참조하는데 , 여기에는 다음과 같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신자들은 주교 회의에서 결정한 대로 무릎을 꿇거나 서서 성찬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행위는 사도좌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서서 성찬을 받는 경우, 같은 규범에 명시된 대로 성찬을 받기 전에 합당한 경의를 표하는 것이 좋습니다.”(90, 전 GIRM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