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랑도 듀엣 음원을 선공개 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더원하고 부른 별처럼같이
환상적인 하모니를 들려주네요^^
하지만 태연 목소리는 '별처럼' 같은 달달한 노래에 더 잘어울리는 듯
그리고....이런 노래는 어떤가요?
이 노래는 김연우가 불렀던 노랜데
태연이 라디오할 때 부른 거랑
더원 동영상에 있는 거랑 편집해봤습니다.
어떤가요???
이렇게 다시 한번 듀엣앨범을 내시는건???

▶ 더원 "태연, 아이돌 그 이상"
앞서 태연은 1월, 더원의 정규 4집 앨범 part1 '천국을 걷다'에 수록된 듀엣곡 '별처럼'을
각 온라인 음악차트 정상에 올려두며 확실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소녀시대로 데뷔하기 전 자신의 보컬 스승인 더원과 7년 만에 다시 듀엣 호흡을 맞춘 태연은
'별처럼'으로 각 음원 차트 1위를 올킬, 스승과 제자의 아름다운 저력을 입증시켰다.
더원은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제자 태연의 가창력에 대해 '아이돌 이상'이라고 평가했다.
더원은 "태연은 아이돌 그 이상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
장르 역시 가창력이 드러나는 발라드가 더 어울리는 보컬이다.
지금도 솔로곡을 발표하고 꾸준히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고 있는 모습을 볼 때,
앞으로 더 발전된 가수로서의 모습이 기대된다"고 격려했다.

▶ 박선주 "태연, 10년 경력 김범수에 뒤지지 않아"
이어 오늘(31일) 0시에는 선배가수 김범수와 입을 맞춘 듀엣곡 '달라'의 반응도 심상치 않다.
'달라'는 지난 2006년 1월 발매된 박선주와 김범수의 '남과 여' 두 번째 버전으로,
당초 태연은 2009년 10월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이 곡을 김범수와 완벽히 소화해 호평을 받았던 바 있다.
박선주와 김범수의 ‘남과 여’가 메이저 풍의 멜로디로 달콤한 사랑 이야기를 다루었다면,
이번 두 번째 버전인 김범수와 태연의 ‘달라’는 남자와 여자의 사랑과 헤어짐에 대한 생각의 차이를
‘달라’라는 노랫말로 표현하고 있다.'달라'의 프로듀싱을 맡은 박선주는
"녹음하면서 태연의 가창력에 사뭇 놀랐던 기억이 새록하다"며
"김범수의 10년 경력에 뒤지지 않는 멋진 보컬"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선배 가수들에게 실력으로 인정받으며 소녀시대가 아닌,
'솔로 가수 태연'으로 입지를 굳혀나가는 태연의 행보가 흥미롭다.
소녀시대 태연이 '별처럼'으로 가창력에 대해 극찬을 받아 화제다.
작곡가 안영민은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글을 남겼다.
"태연과 두 번째 작업이다"며 "'별처럼' 때는 작사를 하고 이번에는 작곡, 작사, 편곡을 맡아서 했다"고 전했다.
이어 "태연이 노래를 너무 잘해서 놀랐다.
어른스러운 면이 많은 노래라 걱정 안한 것은 아니었는데 눈물을 쏟게 하더라.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다 끝나고 박수친 기억이 난다"고 남겼다.
또한 "그 가창력과 감성이 아이돌이라는 이름에 가려진 것은 아닌가 하는
안타까운 생각이 새삼스럽게 들었다"고 덧붙였다.
첫댓글 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