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3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3/3~3/6)
- KOPSI(+1.7%) 상승, KOSDAQ(-1.2%) 하락. KOSPI는 조선(+9.3%), 철강(+8.7%), 상사,자본재(+7.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IT가전(-4.5%), 미디어,교육(-2.5%), 화학(-1.4%) 업종 하락. 중국 양회가 진행된 가운데 전인대 내 소비부양 강조에도 캐나다/멕시코 관세 발효에 IT가전, 화학 업종 하락. 트럼프 의회 연설에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강조에 조선, 상사 등 관련 업종 강세
- DOW(-2.9%), S&P500(-3.6%), NASDAQ(-4.1%) 하락. 미국증시는 캐나다/멕시코 관세발효에 하락. 자동차 관세 1개월 유예에 낙폭 일부 축소. 4월 2일까지 USMCA 협정상품 관세유예 결정하며 피로감에 하락. 국채금리는 ISM 제조업지수, ADP 민간고용 예상치 하회, ISM 서비스업 지수 상회 등 엇갈린 지표에 등락. 달러 인덱스는 ECB 25bp 금리인하로 인한 유로화 강세에 104포인트대로 하락
▶️ 차주 증시 전망(3/10~3/14)
- 미 경제지표 부진 속에서 트럼프 관세 부과 강행 등으로 2월 마지막 거래일을 급락으로 마감. 그러나 루트닉 장관의 관세 타협 가능성 언급과 일부 관세 유예, 유로존과 중국의 경기부양 기대감 등에 지수는 반등에 성공. 결국 매크로 사이클 둔화 국면에서 정책 영향력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간으로 정의할 수 있어 지수의 연속성 있는 상승 흐름을 기대하긴 어렵다고 판단
- 이 같은 관점에서 단기적으로 소비재 부문에 대한 관심이 유효할 수 있다고 판단. 중국의 소비부양 기조가 양회에서 재차 확인됐고, 봉준호 감독의 영화 개봉 허용에 따른 컨텐츠 개방 기대감도 형성. 국내 정치권 이벤트 진전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될 경우 소비심리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점 등에서 음식료, 유통, 화장품, 미디어/엔터 등을 통한 대응이 유용할 수 있다는 판단
▶️ Key Chart & 핵심지표
-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는 미국채 10년물 선물 거래량과 엔선물 순매수 포지션
- 2월 비농업고용 컨센서스 하회 가능성과 DOGE 효과 반영 가능성 점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GP2JX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