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루한의노예
홍콩방 정독하다가..앞쪽에 어떤 여시가 찜질방에서 겪은거 올렸길래 나도 올려본다ㅠㅠ
때는 지금으로부터 3년전?? 내가 고딩이였을때였구 아빠가 경기도에서 가게를 오픈하셔서 그쪽에 가게됬어
근데 가게도 정리중이고 정신없어서 언니랑 나랑 친척동생이랑 셋이 찜질방을 가게됬어 ㅠㅠ
근데 그 찜질방이 사람이 별로 없고 있어도 대부분 어르신들이나 아주머니들이 많이 오시는 찜질방이었어ㅠㅠ
아무튼 언니랑 나랑 친척동생은 찜질방에 들어갔다 ㅋㅋ 우리가 좀 늦은시간에 들어간거여서 찜질방 불도 대부분
꺼져있었고 많이 주무시고 계셨어 ㅋㅋ 우리 셋은 가서 바로 안자고 오락실에서 게임도 하고 안마기계?에서 안마도
받고 수다떨면서 놀고있었는데 남자고딩들? 한 4~5명정도가 무리지어있드라 근데 사람들 다 자고 조용한데 우리셋이랑
그 남자무리들만 놀고있어서 좀 눈길이 간다해야하나? 암튼 그랬음
그러다가 우리셋은 졸려워서 자려고 수면실에갔어ㅠㅠ근데 거기가 남녀공용수면실이었나봐
한창 잘 자는데 갑자기 언니가 깨우면서 "야ㅡㅡ나가자" 이러는거야
나랑 친척동생은 졸려서 어리둥절해서 "어...?왜...아졸려..." 이러는데 언니는 "아 빨리 나가자고 일어나"이러는 거임
나랑 친척동생 자꾸 안나가고 누워있으니까 언니 빡쳐서 걍 혼자나감 ㅋㅋㅋ친척동생은 뭔가를 눈치채고 따라나갔는데
나는 걍 졸려서 누워있었음;; 근데 갑자기 혼자있으려니 무서워서 밖에 나갔음 ㅠㅠ나가니까 언니가 엎드려 자고있었는데
누가 언니의 소중이를;; 엉덩이 쪽에서 슬슬 내려가면서 만졌다고함...ㅠㅠ언니가 놀래서 확 일어나니깐 갑자기 만지다가
급하게 자는척을 했다고 함 언니는 당황스럽고 무서워서 암말도 못하고 걍 나온거였음 우리 셋은 넘 놀랬는데 그때 시간도
새벽이었고 넘 졸려서;;; 밖에 사람들 많이 자니까 밖에서 다시 자기로함 근데도 혹시 몰라서 어떤 아줌마들 자는데 옆에서
셋이 자고있었음 근데 내가 자다가 뭔가 쌔한?느낌에 눈을 떠보니까 내 바로 눈앞에 어떤 남자가(아까 그 말했던 남자무리중 한명인것 같음) 나랑 마주보고 누워있었음
근데 그게 이불도 없고 베게도 없고 뭔가를 하다가 갑자기 누운 느낌??그래서 내가 너무 당황스러워서 사촌동생이랑 언니를
꺠워서 그 상황을 말함 ㅠㅠ우리 셋은 너무 당황스러워서 앉아서 그냥 얘기하는데 우리 옆에 있는 아주머니가 우리 얘기를
잠깐 들으시더니 아까 그 남자들 남자친구 아니였냐고 물으심 그래서 내가 무슨소리 하시는거냐고 하니까 그 남자가 나 자는데
나한테 존나;;;;뽀뽀를 했다고 함 내가 네??어디에요???어디에다 뽀뽀를 해요?? 이러니까 아줌마가 내 남자친구 아닌거
알고 아줌마도 약간 당황해하심 ;;;; 그래서 그냥 "아니....그냥 얼굴에 막 뽀뽀를 하더라구..." 이러면서 얼버무리셨는데
왠지 그 새끼가 존나 이곳저곳에 뽀뽀했을 느낌 ㅋ 그래서 아무튼 놀래서 우리 셋은 암말 못하고 걍 목욕탕에서 샤워하고
나옴
아무튼 여시들도 찜질방 가더라도 꼭 여성전용 수면실에서 자고 ㅠㅠㅠㅠ이왕이면 가족들이랑 같이 가던가....
몸조심해야해 별의별 새끼들 다있음.....그럼 20000
+여시들 맞춤법 수정했어...흑흑 고마워~
첫댓글 헐
아주그냥 발정난신발새키네 죽여버려...
미친새끼들 ㅡㅡ 홀 기분진짜더러웠겠다ㅠㅠㅠㅠ
미친놈이ㅡㅡ 아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언니 해킹당했나봐ㅠㅠ 빨리 확인해봐~
그럴때는 대놓고 소리지르고 난리 피워~
나 친구랑 자는데 어떤 새끼가 옆에 누워서 나 만지더라고
그냥 새벽이라 사람들 다 자는데 대놓고 소리 질렀어
지금 뭐하는거냐고. 미쳤냐고. 잠결이든 뭐든 변명하지 말라고. 당신 뭐하는 인간이냐고 소리지르면서 일부러 사람들 다 깨움
사람들 욕 안해. 옆에서 웅성 웅성 거리면서 저새끼가 저 여자 만졌나봐. 이러면서 어쨋든 나 옹호해줌
그렇게 새벽에 소리지르다 보면 그 찜방에서 일하는 사람들 올라옴 ㅇㅇ... (작은 찜방은 안오기도 하더라 ..ㅎㅎ....ㅎㅎ)
그럼 대 놓고 말해. 나 경찰에 신고할꺼라고
그럼 그쪽에서 알아서 조취 취해준당
나는 쫌 남자가 성추행 하고 이런거에
진짜 찜질방..진짜 좋은곳 잘 골라가야돼 ㅠㅠㅠ 별로인곳은 완전 쌔하고 분위기 이상...
아...찜질방에서도 이제 자면 안되는 세상이야...!!!!!!!!!!!!!!!!!아 진짜...왜그래~!!!!!!!!
헐.. 존나 시러 미친놈들 ㅡㅡ
헐//////////////미친새끼들........................왜저래...
여자수면실도위험해....나 여성수면실이서자는데 어떤아저씨들어와서 내엉덩이더듬음....
뭐야 시발!!!!!!!!!!!!!!!!!!!!!!!! 이래줘야되는데 -_- 수면실입구쪽에는 CCTV이런거없음?
나도 기억난다,, 신림이었나? 수면실에 자려고 친구랑 누워있는데 왠 남자가 들어오더니 내 뒤로 찰싹붙어서 몸 더듬길래 놀래서 소리질렀더니 존나 후다닥 뛰어서 도망갔다 뿔테안경쓴 새끼 쫓아서 올라갔는데도 못찾았었지... 개새끼들 진짜 많아.
헐 나 찜방에소 많이자봣는데... 대박 혼자자도 괜찬을듯 이러고 생각하고잇엇는데 진짜 ㅂㅅ같은 생각이엿나봉가 미친진짜 또라이들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