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130206024527&ctg1=10&ctg2=&subctg1=10&subctg2=&cid=0101081000000
성추행범이 자신을 잡으러 버스 안에서 잠복 중인 여경 앞에서 음란행위를 하다가 체포됐다.
전남 영암 대불산단 내 회사에 다니는 김모(25)씨는 6일 오전 7시 35분께 목포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700번 버스에 올라탔다.
출근길 버스에는 평상시와 다름 없이 승객 10여 명이 타 있었다.
이곳저곳을 살피던 김씨는 여성 3명이 앉은 맨 뒷좌석 쪽으로 가더니 느닷없이 성기를 꺼내 음란행위를 했다.
놀란 승객이 "차 세워"라고 외치는 것을 듣고 운전사는 누군가 급하게 차에서 내리려는 것으로 착각해 문을 열었다.
김씨는 이 틈에 버스에서 내려 달아났지만 뒤쫓아온 경찰관들에게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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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은 기사의 특정내용과 관련없음 |
버스 안 승객 가운데 3명은 김씨를 잡으러 사복차림으로 잠복 중인 경찰관이었다.
여경은 버스 맨 뒷좌석에,
남자 경찰관 2명은 앞쪽에 앉아 김씨를 기다리고 있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 24일 오전 7시 40분께 여성 승객의
엉덩이를 만지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쫓겨왔다.
경찰은 당시
교통카드 사용 내역과 버스 안
CCTV 화면을 분석해 김씨의 얼굴을 확인하고 이날 두 번째 잠복근무 중이었다.
지적장애 2급인 김씨는 경찰에서 "
동영상을 보니 몸을 만져주면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씨의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강제추행과 공연음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첫댓글 야동이문제지 야동도 현실성이필요해
ㅡㅡ............................................................. 진짜 병신이구나
지랄병신~^^
ㅋㅋㅋㅋㅋ병신새끼
진짜 장애인들 다 그런건 아니지만 성적으로 호기심이 많으니까ㅜㅜ늘 봉사가도 내 몸 걱정하게됨..저번에 봉사갔다가 엉덩이 만짐당하고 충격받아서 더 이상 거긴 못가게 되더라..
나도 대뜸 가슴만짐.....졸라무서워ㅓ..
수정햇다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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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
헐 콩밥먹고 정신차려
여경이 그랬다는줄;;;;;
222222
장애인에게도 성교육이 참중요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꼬시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3333333 놀랐음
지낳고 좋다고 미역국 먹은 엄마생각안해보나?
하긴 저런쓰레기가 무슨생각이있겠어;;;
여자 몸 만져주면 좋아하는줄 알았다면서 도망친건 지가 잘못한거 알고있다는거 아님????
좋아하는 줄 알았다고 순수한 척하면서 왜 도망은 치냐?
은팔찌 득템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