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향이 그리우면 찾아가는 그런 곳
마음이 울적하면
위로받고 싶어지는 그런 곳
그리워서
그리움으로 찾아가면
입가의 미소로 반겨주는 그런 곳
맑은 창이 있어 찾아가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런 곳
아무말 하지 않아도~~내 맘 알듯
고개 끄덕이며 작은 웃음 지어주는 그런 곳
비 내리는 날 흠뻑 젖은 채 찾아가면
내 마음의 상처 생길까봐
내 마음의 우산이 되어주는 그런 곳
바람부는 날 외로움에 찾아가면
내 맘의 그림자 사라지지 않을까봐
내 맘의 빛이 되어주는 그런 곳
달 그림자 나에게 비춰 눈물이
내 볼을 적셔가면 안쓰러움으로
내 맘의 생각이 되어주는 그런 곳
세상이 깨어 흘러가도 모르는 나에게
따스한 작은입 맞춤으로
내 맘의 아침을 열어주는 그런 곳
언제나 처럼 내 맘이 쉬어갈 수 있는
작은 쉼터같은 당신 마음입니다
ㅡ 좋은글 중에서 ㅡ
투기도 한다는데 너무 얄팍한 생각..각
각자 교양있게 살아봅시다..다
다솜이 그리워요..요
요런말 조런말 쏙닥쏙닥..닥
닥종이 하면 김영희선생이지요
ㅡ요
요기에 저녁먹고 오느라
늦었습니다 ㅡ다
다들 주말 하루 잘 지내셨는지요
ㅡ요
요즘 꽃구경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 ㅡ아
아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