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코Matko라는 노르만 하급 기사(그는 아마 노르만에 고용된 크로아티아인이리라)가 로마 제국의 땅을 약탈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그 땅은 그 땅을 약탈자들로부터 보호할 힘이 있는 레이프 에릭슨Leif Erikson이라는 로마 귀족(내 추측에, 그는 로마 제국군에 고용된 바이킹일 것이다)이 분봉 받은 땅이였다. 그는 노르만인들을 토벌하기 위해 자신의 스콜라리Scholarii를 이끌고 나아갔다.
마트코는 그의 기사들을 불러모았다.
그리고 스콜라리를 노려보았다.
그 잔악한 적들에 대항하기에는 스콜라리의 수가 너무 작았다…….
레이프는 그 순간 그의 히카나티Hikanati에게 진군을 명령했다.
몇 초 뒤…….
제작자의 변에 의하면, 이 이야기는 순수한 창작이지만 그 중심 인물들(마트코와 레이프 에릭슨)은 TWC의 훌륭한 제작자 두 명의 이름을 따온 것이라고 합니다. 또, =NF=Basileios the 2nd가 스콜라리와 히카나티을 만드느라 고생했고, 우리의 친구 Lance가 CBUR 모드의 모델 대부분을 제작했으며, 저 훌륭한 말들은 RuTW가, 무기는 Lord_Calidor가 제작하였다고 합니다.
제작자는 마지막으로 기사들의 일부는 투창을, 또 다른 일부는 창을 사용하였음을, 또 기사들의 방패의 형태가 약간 다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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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