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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을 꿈꾸는 카페 - 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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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유 게 시 판 [추천] 머니투데이, 인지도 때문에 혹은 경제지라서 망설이고 있다면...
다잘될거야 추천 2 조회 6,260 10.12.14 16:13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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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0.12.14 16:38

    머투는 온라인 기반이지만 조간 페이퍼도 나옵니다.

  • 10.12.14 20:59

    ㅋㅋㅋ 제가할라햇던말 ㅋㅋㅋ 약간설득당하고 종이가잇어야한다고생각햇던 저인데... 역시 기자는 글로 사람을 바꾸는 사람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12.14 16:52

    지원자체를 고민하실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그럼 일단 신문(본사)으로 지원하시고 합격하신다면 그때쯤 보도채널 선정 결과도 나올테니...원하시면 내년 보도방송 개국할때 지원하시면 될듯요. 보도방송은 초창기라 사회부 빡시게 굴러갈테니...ㅋㅋ 그리고 열에 아홉은 준비생 시절 사회부에 대한 열망 큽니다. 하지만 우선 도전해서 붙고 봐야죠!! ^^

  • 종이신문이 없어진다는 얘기는 섣부른 판단 아닐까요?

  • 10.12.14 16:49

    물론 줄어드는 정도, 급감하는 시점에 대한 의견은 다양하겠지만 이미 뉴스 전달수단의 메인이 종이신문에서 인터넷으로 옮겨간 것은 분명하지요. 개인적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등장이 뉴스 소비형태의 또 다른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종이신문이 없어지느냐 아니냐를 논하고 있을 단계는 이미 지나지 않았을까요.

  • 10.12.14 17:14

    만일 대부분의 연령층이(현재의 20~30대가 점점 나이가 들면서)스마트폰,태블릿pc를 다룰 줄 알게 된다면, 기기 구입에 부담이 사라진다면..종이신문의 영향력은 급속히 줄어들 것 같습니다.

  • 10.12.14 16:50

    자본금 600억 원 넘은 회사가 연합과 머투 두 곳 밖에 없다는 거 팩트인가요? 그럼 이 두 곳이 보도채널 될 가능성이 높은건가요?

  • 10.12.14 16:51

    지원자격은 400억원이고, 600억원은 언론사들이 이른바 '안전선'으로 여긴 금액 기준 아니었던가요?(이상 주워들은얘기) 머투와 연합은 확실히 600억 넘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작성자 10.12.14 16:58

    보도채널 선정 여부는 방통위서 결정하는 것이고요. 자본금은 여러 기준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하지만 자본금 유치 능력이 그 언론사의 현재 받고 있는 평가와 저력을 보여주는 잣대가 될 수 있습니다. (절대적 기준은 아니겠지만..) 제가 알고 있는 한 보도 신청한 5개 중에 만점인 600억 모두 채운 곳은 머투와 연합 밖에 없습니다. 기사 검색해보시면 알겠지만..스스로 밝힌 곳도 이 2곳 밖에 안되고...나머지는 자기가 얼마 모았는지 알리지도 않았습니다.

  • 10.12.14 16:56

    머니투데이 스타뉴스도 머니투데이랑 처우가 동일한지 궁금합니다^^ 조직도를 보면 머니투데이 안에 연예부가 있던데...

  • 작성자 10.12.14 17:00

    말씀드린대로 머투는 연봉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동기간에도 서로 연봉을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알기로 공채로 일단 들어오면...기본적으로 3년차까지는 연봉이 같습니다. 스타뉴스도 공채의 경우 같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0.12.14 17:26

    입사를 위해서라면 방송연예에 특화된 지식보다 전반적인 준비가 필요하겠지만, 공채 선발 과정에서 스타뉴스 기자를 따로 뽑는 만큼 연예와 방송쪽 준비정도가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원하세요!

  • 10.12.14 17:11

    머니투데이 방송과 보도채널 승인은 전혀 관련이 없는 건가요? 또 머니투데이 방송의 성장가능성도 여쭙고 싶습니다.

  • 10.12.14 17:29

    (개인적으로) MTN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보도채널 승인 심사에도 당연히 긍정적으로 어필하지 않을까 합니다. MTN은 개국 2년만인 올 하반기 흑자전환 가시적입니다. 참고하세요~ 보도채널 선정된다면 방송의 성장도 당연히 기대할 수 있겠지요.

  • 10.12.14 17:33

    저 진짜 가고 싶어요....ㅠ0ㅠ이전부터 앞으로가 기대되는 회사라고 생각해왔습니다.꾸벅.

  • 10.12.14 18:45

    폭풍한설 블리자드 뚫고 채용설명회 간 열정을 어떻게 글에 녹여낼지 지금도 애꿎은 생수만 벌컥벌컥...

  • 10.12.14 21:05

    업무강도가 정말 그렇게 쎈가요? 온라인,오프라인 동시에 쏘는 매체는 꽤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매체에 비해 머투가 유독쎈건가요;;

  • 10.12.14 21:23

    다잘될거야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채용사이트에 자소서 5000자 이내로 쓰라고 한 가이드가 분명 써있는데...
    알아보니 2500자를 넘지말라했다는 답변들때문에 지원자들의 혼란이 있는듯싶은데...여기에 대한 답을 주실 순 없을까요?^^;'

  • 10.12.14 22:50

    저도 분량 때문에 ㅠㅠ 전 파일 다운받아 겨우 다 줄여놨다가 채용사이트 가보고 혼란스러워 다시 사이트에서 작성...5000자에 맞게 넉넉하게 썼는데 어떤 댓글 보니까 최대 2500자는 넘기지 말라고 하네요.. 훨씬 넘긴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ㅠㅠ

  • 10.12.15 00:09

    업무강도가 세다는 점에 오히려 끌리네요. 더 많이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 지원했는데 지원하고보니........논작이나 영어나 더 많이 준비할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ㅜㅡ

  • 10.12.15 08:15

    지원 독려 글에 이상하게 종이신문의 운명에 대한 댓글을 달게 되는데요 ^^; 호르크스의 말에 일면 동의합니다. 새랑파님의 댓글에도 공감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모바일PC가 오히려 귀찮다는 말씀은 이해하기가 쉽지 않네요.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스포츠신문 하나 들고 들어갔다가 후루룩 보고 나서 더 이상 할게 없어 스마트폰 들여다보고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게 실 사례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최근 국내에 온-오프&오프라인 매체가 계속 창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IMF이후 사라진 오프 매체는 스투 하나) 이들 회사에 공급하는 신문용지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전주페이퍼의 신문용지 판매는 매년 꾸준히 줄고 있습니다.

  • 10.12.16 10:45

    종이신문이 사라진다는 말엔 동의하지만 그 상황에서 머투가 타 매체에 비해 비전이 있다고 주장하시려면 현재 종이신문을 위주로 하고 있는 언론사는 변화에 잘 대응하지 못한다는 근거를 들어주셨어야죠. 오히려 어플은 종이신문이 메인인 대형언론사가 더 잘하고 있는 듯 한데. 다른 의견에는 대체로 동의하지만 종이신문 부분은 좀 더 신중하게 올리셨으면 합니다. 더군다나 이 글을 올리신 분은 현직이시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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