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 여성시대 그해 철이는
복채댓 사양합니다!!!
총운
상반기는 '파트너십과 인간관계의 시간'입니다. 사람을 만나고, 사람과의 거리가 가까워지고, 다른 사람과 옥신각신 함으로써 크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만날 기회가 많아지면서 누군가와 협력하여 일을 진행하는 장면도 늘어날 것 같습니다. 공적으로도 사적으로도 '파트너'라고 부를 수 있는 존재를 만날지도 모릅니다.
평소에 공사를 확실히 나누거나, '집에는 다른 사람을 데려오지 않는다'는 룰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도 이 시기에는 그러한 규칙에 의구심을 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집안일을 청소업체에 맡긴다거나, 다른 사람에게 집안일에 대한 조언을 얻는다거나, 가족들 사이에 있던 곤란한 일을 전문가 혹은 관공서에 문의를 하러 간다거나 하는 일을 '처음으로' 해보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집안도 '세상'의 하나로, 그곳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들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과의 연결이 넓어지면 집안에도 좋은 바람이 흘러들어올 수 있고, 열린 문을 통해서 오가면서 삶의 방식과 마음의 문도 서서히 열릴 것입니다.
하반기에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단시 인사만 하던 사이인 상대와 차를 마시거나 식사를 하는 사이가 될지도 모릅니다. 좀 더 깊어진 '서로를 돕는 관계'를 통하여 인간관에 대한 관점이 바뀔지도 모릅니다.
최근에는 부부라도 재정 관리를 따로, 자신의 일을 따로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는 모두 건강하고, 자신의 일이 순조로이 진행되고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거나, 아이를 가지거나, 어느 한쪽 혹은 일가친척이 병에 걸리거나 하면 재검토를 해야만 합니다. '폐를 끼치지 않고 의지하지 않는' 방침을 유지할 수 있는 때는 인생에 있어서 아주 순간일 뿐입니다.
다른 때에는 의지를 하거나 부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 사람은 참 올곧고, 자기 일을 잘 처리하곤 해'라는 말을 들을 만한 사람은 실제로 '의지하지 않는다'기 보다는 '많은 생각을 한 결과 의지를 하기도 하고, 때로는 맡기기도 했다'고 생각합니다.
2026년의 염소자리 사람들은 '때로는 의지하거나 의지를 받는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실천하게 될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잘 해결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지 등,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어가며 시행착오를 거치고 그 방법을 시도하면서 그로 인해 자유로운 생활 방식을 실천할 수 있게 됩니다.
2026년은 '자리'가 변화하기 시작하는 때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문이 고장 나거나 가전이 고장이 나는 일이 생기면서 '최근에 말을 잘 안 듣네'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면, 어느 순간 '아, 그렇네. 이사하고 나서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수명을 다 했겠구나'라고 생각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때부터 리모델링 계획을 세우거나 이사를 염두에 두는 과정에 들어갈지도 모릅니다.
언뜻 보기에는 부정적이라고 생각했던 현상들이 사실은 '앞으로'의 변화로 연결되어 갑니다. '이게 어쩌면 신호일지도 몰라'라고 파악이 되면 의외의 사실이 눈에 들어올 것입니다.
시기에 대해
1월은 당신의 곁에 별들이 모이면서 새로운 일이 조금씩 시작되는 타이밍입니다. 이미 2025년 말부터 이 모드에 들어서면서 '연말연시는 바빠!'라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뜨거운 승부의 속으로 들어가는 때이기도 하고, 도전을 할 수 있습니다.
1월 중순부터 3월 초에는 경제 활동에 불이 붙습니다. 욕심에 불씨가 튀면서 뭔가 가치가 있고 중요한 것을 얻고 싶어집니다. 열심히 버는 사람도 있고, 앞서 말한 것처럼 가치 있고 중요한 것을 가지려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돈에 관해서 '승부수'를 띄우고 싶어지는 기색이 역력합니다. 의외로 도박 등에 빠져버리는 위험성도 존재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할 때이기도 합니다.
1월 말부터 2월은 모든 별자리를 막론하고 커다란 전환점에 들어가는 때입니다. 염소자리 사람들은 특히나 거처, 가족, 집에 관련된 새로운 상황으로 접어드는 국면이 있습니다. 주거 환경이나 가족관계에 있어서 뭔가 신경이 쓰인다면 그것은 앞으로 시간을 들여서 바꿔야 할 시작점입니다.
2월부터 4월 초에는 훌륭한 커뮤니케이션의 시간이 됩니다. 과거에 소식이 끊겼던 상대와의 대화가 부활하거나, 최근 왠지 모르게 의사소통에 혼란과 정체가 발생해 고립감을 느끼고 있었다면 이 시기에는 '봄날'과 같은 일들이 많이 생길 것입니다.
4월부터 5월 중순에는 앞서 말한 '거처, 가족, 집'과 관련된 변화가 급속하게 진전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마주해야 할 문제와 힘을 써야 할 과제들이 보입니다. 가까운 사람과 진심을 부딪히는 장면도 있습니다.
4월 말은 장기적으로 '일하는 방식을 바꾼다', '삶의 방식을 바꾼다'는 시간이 막을 내립니다. 이 시기부터 2033년까지 보다 자유로운 삶의 방식을 모색하면서 바꾸어나가기 시작합니다.
올해는 특히나 4월 말부터 5월, 6월 말부터 8월 초에 임팩트가 강한 움직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5월 말부터 9월은 인간관계에서 하나의 도착점을 발견하는 때입니다. 2025년 중반부터 커다란 '인간관계와 파트너십의 시간' 속에 있었는데, 이 시간의 '마무리'와 같은 이벤트가 초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전개됩니다.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재회를 하는 가운데 '이 사람과는 앞으로도 계속 교류하자'는 생각이 드는 상대를 만나서 그 궤도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6월 말부터 약 1년간 '선물과 같은 시간'이 됩니다. 앞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받는 것들이 늘어날 것입니다. 돈이나 물건 뿐만 아니라 오퍼나 기회, 권유, 있을 곳 등을 가져다주는 모습이 있습니다. '외부에서 오는 것'을 먼저 받아들인 뒤, 잘 살펴보고, 고민하고, '답변하는' 시간에 들어섭니다.
8월에서 12월 초에는 가슴이 뛸법한 기회가 돌아옵니다. '부수입'과 같은 것들도 있습니다. 일이나 대외적인 활동에 있어서 높은 평가를 받거나, 좋은 포지션에 서게 되거나, 기쁜 소식이 많은 때입니다. '복귀'를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9월 중순부터 27년 초까지는 인간관계에 활성화 버튼이 들어옵니다 특히나 '팀을 다시 결성하는' 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옛정을 다시 조명하는 가운데 뭔가 멋진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11월 말부터 2027년 중반에는 핫한 '여행과 배움'의 시간이 찾아옵니다. 꽤 먼 곳까지 모험을 떠날지도 모르겠군요. 집중적으로 무언가를 배워 꿈을 이루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사랑에 대해
올해 상반기는 '파트너십의 시간'으로 커플은 서로 유대감이 훨씬 강해질 것이고, 사랑을 찾는 사람들은 '내가 찾던 사람'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2025년 중반부터 이미 그 흐름 속에 속해 있어, 이때까지 만난 사람들과 2026년 상반기에 중요한 약속을 하기도 한다는 전개도 있을 것입니다.
2023년 혹은 2012년경부터 '커뮤니케이션의 스타일을 모색하는' 일에서 졸업을 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이전보다 훨씬 '말을 하기 편한' 상태일지도 모릅니다.
'어떻게 하면 마음이 전해질지 모르겠다', '하고 싶은 말을 했을 때 이해를 받지 못한다'는 커뮤니케이션 상의 슬럼프에서 이번 연초에 벗어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되는 거구나!'라는 번뜩거리는 순간도 있을 것입니다.
올 하반기에는 매우 관능적인 시기로, 파트너와의 깊은 유대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한편 '파트너의 경제 상태가 좋아지는' 때이기도 해서 서로의 경제적인 관계성이 이 시기에 크게 바뀔지도 모릅니다. 예를 들자면, '돈이 없어서 결혼을 할 수 없다'는 상황에 있던 사람들은 그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올 상반기 전체가 '좋은 바람이 부는' 시기입니다만, 그중에서도 특히나 1월 초부터 중순, 3월 말부터 4월, 5월 말부터 6월 초에 드라마가 진전되기 쉬운 때입니다.
맺으며
누구에게나 '루틴'이 있습니다. 몇 시쯤 일어날지, 일어나면 어떤 식으로 행동을 하고 어떤 식으로 준비를 할지, 어떻게 하고 나갈지, 혹은 나가지 않고 집에서 무얼 할지 등. 매일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는 소수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의식적으로 아무 생각 없이 몸을 움직이고, '평소대로' 흘러가듯 일이 진행되고, 조금이라도 다른 일이 생기면 '어라?'하고 행동이 멈칫하는 그런 상태가 대부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약 그런 '루틴'을 백지화 시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생활 습관이나 자신만의 규칙과 같은 카테고리에 넣어두었던 자신의 마음을 바깥으로 꺼내게 되면 우선 어디로 발길이 향할 것 같나요?
2026년, 당신의 세계에는 그런 일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원래 염소자리 사람들은 목적의식이 강하고 높은 합리성을 바탕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시행착오를 반복하면서 최적화한 최고의 '루틴'을 부수다니 생각도 해본 적이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겠군요. 하지만, 이 시기에는 이상하게 당신의 내면에 있는 규칙이나 법칙을 당신이 갑갑하게 느끼고 분해하고 싶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야 한다'는 생각이나 당신만의 룰, 상식이나 매너 중에서 사실은 비합리적이었던 것, 쓸모없는 것, 재능이 꽃 피우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혹은 성장한 탓에 사이즈가 맞지 않는 옷이나 신발과 같이 '지금의 나한테는 더 이상 맞지 않는' 것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예를 들어, 파스텔을 손에 쥐고 그림을 그려온 아이가 파스텔을 칼로 깎아 가루로 만드는 방법을 알게 되었을 때 세상이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이렇게 쓰는 거야'라는 고정관념이 깨지면서 손에 쥔 도구나 힘의 잠재력을 알게 되고, 이전에 없었던 것들을 차례로 만들어내는 현상이 드물지만은 않습니다.
이 시기, 당신도 자신의 개성이나 힘, 의욕, 욕망에 대해서 '이건 이렇게 하는 거야'라는 틀을 없애고 일시적으로라도 '방황'해 보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혹은 '엄마', '선생님', '관리자' 등의 입장성의 고정관념이라는 것도 존재합니다. 그 입장성의 고정관념에 담겨 있던 '그 입장에 어울리지 않는 행동이나 발상'을 이 시기에 깨트리는 사람도 많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역할에 비추어 이렇게 행동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형태를 자신의 손으로 하나하나 분리할 때, 새롭게 해 보고 싶은 것이나 할 수 있는 것이 보일지도 모릅니다.
이 변화는 언뜻 보기에는 그다지 중요한 변화라고 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아침과 점심, 저녁으로 빠짐없이 반복하던 습관을 아침과 저녁에만 하는 등의 소소한 변화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전에 의외의 해방감을 느끼고, 때로는 폭주를 하기도 하면서 자신의 내면에 잠들어 있던 충동이나 욕망의 격렬함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 정도로 큰 힘이 내 안에 있었다는 사실에 먼저 놀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앞에 새로운 삶의 방식의 가능성이 반짝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오타 있을 수 있음.
원문과 비교해서 오역 있을 수 있음.
복채 댓은 사양함. 당연함. 나는 번역만 함.
여시 내에서만 볼 수 있었으면 해서 복금 걸었으니까 우리끼리만 봅시다.
나머지도 오늘 중으로 천천히 가져오겠읍니다
가져와줘서 고마워 여시!! 염소자리들 다들 올해도 화이팅!! 🍀
고마워!! 염소자리 여시들 항상 행복만하고 사랑이 가득한 2026년이 되길〰️♥️
고마워 26년 화이팅!!
고마워!
고마워 🍀🍀🍀
고마워🍀 2026년 화이팅
고마워요!
고마워🍀
고마워!! 올 해 행복하고 다들 바라난 것들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고마워🍀
고마워요 염소자리 화이팅🍀
고마워 26년 우리 모두 즐겁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