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토레타
미방 졸귀탱 야옹이
이 짤의 주인공은 14-15살 경에 경찰과 이런 일이 있었다. 학교 일진 한명 골려줄려다가 무서워 죽을뻔했다고 한다. 이후 저아이는 무럭무럭 자라서
20살이 되고 나서 하는 알바에서는 이런 일을 겪었다. 여기 미니스톱tmi: 전국 어묵 판매율 1위다. 두 짤의 tmi: 둘 다 내가 겪은거고, 유명해져서 쩌리에 올라올때마다 당황스럽다. + 1번짤 이후 상황저 이후에 112말고 휴대폰 전화번호로 전화와서 한번 씹었는데, 학원 쉬는 시간 끝나서 폰 끄고 냈음(폰 내고 수업 들어야해서) 그이후는 연락 안왔으~ 그럼 이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토레타
개웃겨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ㅏ헐 시바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홀 대박
개웃겨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ㅏ헐 시바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홀 대박